위 내용을 삭제하지 마세요!!
(아래 선 아래에 글을 올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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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이번 12.3으로 Tagore 타고르의 "동방의 등불이 다시 밝혀질때"가 언제 그리고 무슨 상황을 지칭하는 지 2016년 촛불혁명에 이어 최후의 해석이 가능해졌네요!
타고르가 비전/예언으로 본 등불 = 응원봉(백만명 이상의) - 2016년 촛불 시위를 본 것이라고 해석했었음. 그리고 이후 5차 & 6차 풍계리 수소폭탄(비핵기폭순수핵융합탄: 제4세대 핵무기. 방사능 낙진이 전혀 없는)으로도 해석. 그런데 12.3 여의도 국회로 모여든 명민들 그리고 이어 백만명 이상씩 모여든 탄핵 촉구 시위! 이제는 굥 체포를 강제하는 응원봉 집회!
그리고 국회에서 탄핵 표결 가결 후 111일만에 헌법재판소에서 만장일치로 파면 결정이 내려짐!
Pushan Tagore
옛 동료이자 타고르의 증손자 왈:
London에서 2013년인가 만났을 때 증조할아버지께서 시를 지으시기 위해 이런 Gitanjali를 남긴 게 아니고 주로 당신이 본 비전을 자식들에게 그리고 손자들에게 들려주기 위해 살던 고향에서 통용되던 운율과 "시조"형태를 빌어 기억하기 쉽게 들려주었던 게 훗날 노벨문학상을 받게된 Song Offering에 담긴 시들의 시초라고!
"동방의 등불" 이것또한 비전을 들려준 것이라 단언했었음!
다른 Free Style의 산문이나 다른 시 형태를 통해 들려주는 것이 익숙치 않아 그냥 기탄잘리 양식을 빌어 기록해 놓은 일종의 예언! 또는 통찰/깨달음.
https://www.linkedin.com/in/punyabrata-pushan-tagore-brahma-1b812a71/
Punyabrata (Pushan) Tagore Brahma
Gitanjali (Bengali: গীতাঞ্জলি, lit. ''Song offering'') is a collection of poems by the Bengali poet Rabindranath Tagore. Tagore received the Nobel Prize for Literature in 1913, for its English translation, Song Offerings, making him the first non-European and the first Asian and the only Indian to receive this honour.
https://en.wikipedia.org/wiki/Gitanja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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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께 바치는 노래
바로 Gitanjali의 형태(우리 시조 형태같은)를 빌어 증조할아버지 Tagore가 비전(잠시 낮잠을 자거나 아니면 명상을 하다가 본 것을) 자식들에게 (출타를 하거나 일을 하러 나갈 때) 들려준 것을 기록으로 남기게 되었고 이것이 아시아 최초의 노벨 문학상 수상을 하게됨!
https://pfe2000.tistory.com/340
22 당신은 멈추지 않고 비가 쏟아지는 칠월의 깊은 그늘 속을 비밀스러운 발걸음으로 걸어가고 있습니다. 어두운 밤처럼 사람들을 피하면서 걸어가는 것입니다.동쪽에서 불어오는 사나운 바람의 부름에도 신경을 쓰지 않았습니다. 언제나 깨어 있는 푸른 하늘 위에는 두터운 베일이 덮여 있었습니다.숲은 노래를 부르지 않고 모든 집들의 문은 굳게 잠겨져 있습니다. 당신은 인적이 없는 길을 홀로 걸어가는 순례자입니다.오, 내가 가장 사랑하는 당신, 나의 유일한 친구여, 나의 집은 언제나 열려 있습니다. - 그렇게 꿈처럼 지나가지는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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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문학상 수상한 Song Offering에 포함되지 않는 수백 수천의 Gitanjali형태의 시를 매일 아침 아버지/할아버지를 문안 온 자식/손자들에게 들려주었고 그때는 구체적으로
1. 어느 방향
2. 무엇을 (뱀같은 동물 또는 물/불 등 위험을)
3. 어디를 갈때 주의하라
등등을
알려주셨다고 하네요!
P.S. 12.3 내란으로 "사후재가"를 도모하였으나 "명민"(깨어난 시민)의 스스로 일어나 무산시킴!
https://youtu.be/ADzB3hUEqpY
이 디즈니 고전이 바로 박근혜 탄핵 이후 전개된 상황!
드디어 다시 빗자루로 돌아갔네요!
집나갔다가 돌아와 도로 빗자루로 잠재운 마법사는 결국 "명민"(깨어난 시민 aka 키세스 군단 & 응원봉 부대)이었던 셈이네요.
빗자루: 윤석열/김명신/한동훈
첫댓글 묘한 기시감으로 넘쳐나는 시기였네요.
4월4일 주문 "피청구인 대통령 윤석열을 파면한다!"
로 마무리된.
https://cafe.daum.net/sisa-1/dqMu/50780
탄핵 가결 (=사후재가 무산!) 과거 현재 미래는 공존 - 한 강작가의 깨달음/확신; 노벨위원회의 예지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