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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미국 한덕수 안믿는다. 윤파면 공식 반응 '말속의 뼈'/예우·특권' 사라진 '맨몸' 尹 향한 수사 '대기번호'(펌)
파랑새7 추천 1 조회 713 25.04.05 20:45 댓글 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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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4.05 21:29

    첫댓글 내란범이 버젖이 관사를 지키는 웃기는 사태가 발생했다.
    이런 불상사가 발생한 것은 남반도에는 검찰이 없기때문이다.
    소꼬리탄핵에 대한 기소권이 未局의 지시를 받는 검찰에게 있으니 구속되지않고 자리 지킨다고 저러는 것이다.
    남반도 검찰은 민중에 대한 기소권은 있으나 앵그리의 지시로 여론조작하고 전자개표기를 돌려 당선시킨 앵그리 허수아비는 기소권이 없다.
    검찰이 누구의 지시로 이런 사태를 맹글었는지 모르면 곤란하다.
    三國分立시대가 열린다.
    앵그리의 작난이다 남반도가 둘로 찢어져 북반도와 一이 되는 과정이니 꼭 나쁜 것만 아닌듯 하다.

  • 25.04.07 00:19

    현재 우파라고 하는 세작들이 보여주는 모습은 사회주의를 파괴하고
    개인주의를 외치는 과정으로 보여지는데 그 개인주의라는 게 어떤 것인지
    분별하지 못한 상태로 보여져서 마치 범죄조직화 된 것 같다.
    모든 법규를 파괴하여 아무데나 가져다가 인용하고 있으니 문장으로 본다면
    앞뒤가 어디고 중간이 어딘지 문장구성이 안되고 통일성을 강조하는 세작들이
    분열을 밥 먹듯 질서를 파괴하는 자유를 외칠 만큼 고차원의 질서가 있는 것도
    아닌데 차마 고차원의 최고의 자유라고 믿는 것 같다.
    카오스에 도착된 것 같아서 서서히 물질법칙이 정립되겠지만 생물은
    아리송한 모양을 보여주고 있고 유사한 모습에 절여져서 맛이 있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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