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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李, 권력구조 개편은 대선 이후로…'동시 개헌·대선' 제안 거절/알고 보니 이재용 이재명 만난 이유가? 삼성 혼자 결정이 아니었다!(펌
파랑새7 추천 1 조회 821 25.04.07 13:46 댓글 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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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4.07 16:18

    첫댓글 수박들의 반란이 시작되는군요.
    내란수괴 단죄도 매듭짓지 못한 가운데 개헌을 회자시키는 것은 매궁노당에게 면죄부를 주고 내란책임을 묻으려는 꼼수지요.
    이런 시기에 앵그리가 심어놓은 원식이가 총대를 매고 앵그리와 매궁노당 구원투수로 나서고 수박들과 매궁노당 그리고 이낙연류가 합세해 지롤하고 언론들이 대서특필 해대면 계엄책임 단죄가 뒤로 묻히고 정국은 혼란속으로 빠져들겠지요
    이게 앵그리와 앵그리 부역자들이 그리는 그림이지요.
    앵그리를 위해 국가와 궁민을 바치려는 수박들과 매궁노당 정말 대단하네요.
    궁민들과 이재명 대표가 한마음 한뜻으로 움직여야 犬種들의 반란을 잠재우겠지요.
    한번 변절자는 영원한 변절자라는 걸 절감합니다.

  • 25.04.07 22:01

    우리는 흔히 공산주의라면 상종하지 못할 무리라고 보게 되는 것은 그런 걸 배척하는 사회적 시스템이 그게 답이라고 가르치고 강요해서 그렇다고 보여지죠. 소위 반공주의라고 불려지고 그렇게 외치면서 엄청난 반공독재가 등장하는 데 이 법칙은 상대를 몰아세우고 공격하는 무기가 된 것은 현대에 들어와서도 불변의 법칙처럼 되었죠. 반공독재는 수시로 자유민주주의를 입에 달고 사는 데 그런 말을 외치면서 사회권력을 잡은 권력자는 허가낸 살인자로 등장하여 법치국가를 무법천지로 만들고 자기 패거리의 안락을 갈취하죠. 소위 자칭 보수라고 떠들면서 범죄집단이 되는 데 한국의 보수는 다 그렇게 독재권력을 즐겼죠. 자기들이 독재를 하면서 자유민주를 논하는 기이한 아이러니를 잘 알면서 일신의 부귀영화를 누리려고 하는 거죠. 한국의 독재자들은 엄청난 폭력을 즐기면서 폭리를 취하는데 그걸 자유 민주주의라고 거드는 제국주의자들이 있는 데 그 폭력 자를 대리총독으로 세워서 자기들의 세를 불리는 구조를 유지하고 있죠. 자유민주주의와 거리가 먼데 엉뚱하게 그런 옷차림을 했다고 우기면서 철권통치를 하려고 하죠. 범죄집단이 돼 버린 놈들이 자유민주주의를 읊어 대는 광란 춤을 추고 있죠

  • 25.04.08 00:22

    혜안에 감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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