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미국 대선 뒤 몇 주 사이에 소셜미디어 블루스카이(Bluesky)의 신규 가입자가 1백만명을 넘었다고 영국의 가디언이 16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이들은 대부분 일론 머스크가 지난 2022년 인수해 트위터에서 이름을 바꾼 엑스가 혐오발언과 극우 발언, 가짜 뉴스로 넘쳐나고 있다고 비판하며 엑스의 대안 소셜미디어를 찾아나선 이들이다. …
이에 따라 블루스카이 가입자는 지난달 900만명에서 1500만명 이상으로 급증했다.
실제 미국 대선 이후 엑스를 떠난 건 일반 사용자만이 아니다. 가디언은 지난주 엑스에서 “극우 음모론과 인종차별 등이 자주 조장됐다”며 기사 게시와 계정 정지를 발표했다. 또 스페인의 일간지 라방가르디아도 “엑스가 음모론과 허위 정보가 확산하는 플랫폼으로 변질됐다”며 같은 조치를 밝혔다.
첫댓글 안그래도 일론 머스크 나댄 이후로 이용자 계속 줄어드는데
많은 사람들이 다 갈아탔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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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봤는데 갸는 이사회 떠났대. 적어도 같은 놈이 팔 일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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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가입했는데 가입할 때 관심사 지정하니까 그런 거 안 보여.. 얼마전에 가입할까 망설였을 때 들어가자마자 그런거 뜨길래 후퇴했었음ㅋㅋㅋ 여기도 좀 알고리즘 살짝 건드려야 하나봐
그림계 엄청 옮겨가서 그런거 아닐까..?
따흐흑...이사갑니다...
진수도이사갔으면...
오나도깔아볼까
그럴만두…
나도 어제 계정 파놨음ㅋㅋ
나도 어제 옮김..
우와 바로 가입했다
이거보고 가입함ㅋㅋㅋㅋ상도덕이 없나 싶을 정도로 트위터랑 똑같넼ㅋㅋㅋㅋ 오히려 좋고욬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