ㅁㅈ.... 진짜;; 나도 얼마전에 취업해서 다니고 있는데 솔직히 분야 진짜이게뭐냐노 잘 모르갰다....... 어버벙... 이러고있는데 다른 데선 흔하게 물어보던 자기소개도 안 물어보고 걍 내 성향 파악해서 뽑아감 전임자는 영어 존나잘하고...그런데 나는 그냥저냥 하는 정도인데 그냥 뽑으심 물론 내가 열심히 해야겠지만? 어버버버...? 이런느낌임 지금도
매 면접마다 똑같은 대답을 ㅈ준비해서 답했는데 누군 그걸 꼬투리 잡는데에 쓰고, 누군 내 대답이 감명깊었다고 하더라고. 그리고 지금 회사는, 내가 지원하기 직전까지 면접봤던 면접자들의 이력이 업무내용이랑 그닥 잘 맞지 않았어서 셋 중에 누굴 뽑아야하나.. 안뽑기엔 넘 바쁜데 함서 고민하던 중에 유관경력 있는 내가 지원하게 됐고, 그 때의 면접은 거의 뭐 형식상이라고 할만큼 의미없었대 내가 좋다하면 나 채용할 생각으로 불러본거라면서 ㅋㅋㅋㅋㅋㅋㅋ 면접관도, 포지션도, 채용 당시 그 회사의 상황도 다 내가 어떻게 할 수 없을정도로 너무 모든게 랜덤운빨임;;;; 그니까 속상하더라도 빨리 털고 일어날 수 있길 바라ㅠㅠ!!
첫댓글 맞아.....나 자소서 내용도 안맞게 잘못 쓴 회사 붙어서 다니는중...ㅋㅋㅋㅋㅋ
취업 진짜 운빨맞는듯..
맞아 나도 지금 다니는데 면접 분위기도 안좋고 그래서 개망했네ㅜ했는데 뽑아줘서 잘 다니고 있음....
진짜 감히 와타시가 나라고....
경력 6년 이상 -> 나 제로...
전공자 -> 전공도 완전 다름
띠용임... 운이 미쳣어
나도 이런 회사 다니고 있어…. 이래도 되나 싶은 ?
ㅇㅈ
계약직 돌다가 정규직 이직 면접날 못빼서 거절햇는데 다시한번기회줌 ? 그리고 붙어서 잘다님
진짜 운빨임..
진짜 운빨이야ㅋㅋㅋㅋㅋ될것 같았던 곳들 다 떨어지고 걍 지원은 공짜ㅋㅋ하면서 지원했던 연봉 제일 높은 곳 입사함...
그럼 난 운이 지지리도 없는 사람인가봐 운도 비껴갈만큼 무능한가
아냐 하필 난 자리가 경차 자리인거지 여시는 suv였던거지 개크고 멋진 차! 경차를 무시하는 건 아니지만 큰 여시를 담기엔 자리가 비좁았던 것뿐
ㄹㅇ 운빨... 석사이상 지원인데 그냥 학사 나부랭이가 지원했다 덜컥 붙어버림..
운도 실력이야
근데 진짜 좆소는 뽑는 사람 마음임
그럼 자격요건 부합해도 일단 넣은게 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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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 박수갈채
와
홈플러스 주차장 딱 저게 맞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맞아 나름 큰 중견다니는데 걍 운임 운빨
ㅁㅈ.... 진짜;; 나도 얼마전에 취업해서 다니고 있는데 솔직히 분야 진짜이게뭐냐노 잘 모르갰다....... 어버벙... 이러고있는데 다른 데선 흔하게 물어보던 자기소개도 안 물어보고 걍 내 성향 파악해서 뽑아감 전임자는 영어 존나잘하고...그런데 나는 그냥저냥 하는 정도인데 그냥 뽑으심 물론 내가 열심히 해야겠지만? 어버버버...? 이런느낌임 지금도
근데 존나 맨날 ㅠㅋㅋㅋㅋㅋㅋㅋ 나 취준 두번밖에안하긴 했지만 여기는 너무 가고싶다 ㅠㅠ > 떨어짐 / 여기는 나 안붙이면 미친놈들 뭐어쩔건데... 니들이 붙여줘도 내가 고민할거같은데;; > 붙음 이래...
맞아 똑같은 자조서로 서류탈락한 회사 다시 지원했는데 면접보고 합격해서 취업함 ㅋㅋ 무슨 이유인지 궁금..
난 전에 인생에서 행복햇던 경험 물어봤는데 앞사람들 다 그럴듯하게 대답했거든 근데 난 생각이 안 나서 눈오는날 미끄럼틀탄게 재밌어서 행복했다고했더니 합격함.. 물론 거기는 안 갔지만ㅋㅋㅋㅋ
ㅁㅈ..
ㄹㅇ 면접 10개 회사 보고 진심 지친 상태에서 어차피 이 회사도 안 되겠지 하고 성의없게 입에서 줄줄 나오는 자기소개 하고 동태눈깔로 본 면접 붙어서 얼떨결에 다니게 되고
70%는 그냥 운인거같아
이렇게 얼레벌레인줄 몰랐다..
와 퇴사하고 이직 준비하는데 댓보고 쫌 기운얻고간다ㅋㅋㅋ
ㄹㅇ 운빨 크더라 진짜..
아.. 다시 함 넣어볼까........
진짜 이상 몇십번 서탈 받고 조금 쉴까 하고 안넣고 있으니까 면접제의 오더라.
흐엉 나 어제 밤새서 오늘 이력서 넣었는데 ㅜㅜ 좋은 소식 있길
진짜 운빨... 사람 뽑아보니까 급할땐 아무라도 채용하기도하고 어떨땐 탐나는 인재가 와도 인력보충 애매할땐 고민하다 안뽑게되니까, 떨어졌다고 자책할필요 1도 없는듯....
맞아 부담갖지 말고 도전해보고 안 됨 말거 되면 좋고 그런거야
맞음.. 오버스펙이라고 떨어트리는 경우도 있고.. 진짜 운이야 그래서 난 진짜 최대한 많이 넣었어 지원서를
그리고 난 그냥 가까이 산다는 이유만으로 뽑혀서 잘 먹고 사는중 ㅋㅋㅋ
방금면접보고왔는데 합격하고싶다 ㅋㅋ
목욜에연락주십셔 제발
맞음 운칠기삼이 괜히 있는말이 아님
같은 시기에 중견이랑 대기업 면접봤는데 대기업은 기대도 안했고(면접 분위기도 안좋았고) 중견은 면접도 잘봐서 기대했는데 중견 떨어지고 대기업 붙음
ㅁㅈ...합격시켜줘 그러니까ㅠㅠ
매 면접마다 똑같은 대답을 ㅈ준비해서 답했는데 누군 그걸 꼬투리 잡는데에 쓰고, 누군 내 대답이 감명깊었다고 하더라고.
그리고 지금 회사는, 내가 지원하기 직전까지 면접봤던 면접자들의 이력이 업무내용이랑 그닥 잘 맞지 않았어서 셋 중에 누굴 뽑아야하나.. 안뽑기엔 넘 바쁜데 함서 고민하던 중에 유관경력 있는 내가 지원하게 됐고, 그 때의 면접은 거의 뭐 형식상이라고 할만큼 의미없었대 내가 좋다하면 나 채용할 생각으로 불러본거라면서 ㅋㅋㅋㅋㅋㅋㅋ
면접관도, 포지션도, 채용 당시 그 회사의 상황도 다 내가 어떻게 할 수 없을정도로 너무 모든게 랜덤운빨임;;;; 그니까 속상하더라도 빨리 털고 일어날 수 있길 바라ㅠㅠ!!
이직 할 생각인데ㅠ진짜 희망 얻고가요....
경력없는 쌩신입일때는 주차장에 일단 들어가야하니까 주차장에서 이미 돌고있는 경력보다는 조금더 힘든것같아 그래도 여시들자리 나온다!!
주차장비유 진짜 맞음 ㅋㅋㅋㅋㅋ 스펙도 중요하지만 운이 진짜 중요해
주차장가면 차 종류가 중요한게 아니라 자리가 나는 타이밍이잖아 ㅠㅠ
마자 나 존나 못봣는데 붙엇어
마자 면접알수없어 타이밍이야
제발 합격시켜줘
오케이 가보자고
ㄹㅇ
뽑아줘
ㄹㅇ 진짜 내자리다 하고 넣은건 서탈하고 무작정 넣은 상향지원 붙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