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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cafe.naver.com/sisa33/38344
출처: https://youtu.be/6K-2mpRD8a4?si=4qd1DyYybK6-Xs_3
'기도가 필요한 때' 오마이갓, 알라후 아크바르, 옴마니반메흠. '앗사라비아'
조회수 8.9천회 · 10시간 전...더보기
세상돌아보기Gust&Thun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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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돌아보기Gust&Thun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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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군, 구조대원 집단살해 최후영상 (KBS_398회_2025.04.12.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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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는 대한민국의 공영 방송 서비스입니다. 위키 백과
조회수 1.8천회 3시간 전 #특파원보고세계는지금 #세계는지금 #국제시사
♦︎ 최근 가지지구에서 구조 활동을 벌이던 팔레스타인 적신월사(이슬람권 적십자사) 및 유엔 소속 구조대원들이 모래더미에 집단 암매장된 채 발견돼 파문이 인 가운데 이스라엘군의 전쟁 범죄를 뒷받침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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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youtu.be/yzf2kC6mZ4s
전국 교수,연구자 2059명 시국선언..."내란세력의 헌정질서 유린, 더 이상 참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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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기자회견 #시국선언 #교수시국선언 #연구자시국선언 #헌법재판소 #윤석열대통령 #윤석열대통령탄핵심판 #윤석열파면 #한덕수국무총리 #한덕수권한대행 #헌정질서 #헌법재판관 #이완규 #함상훈 #한덕수헌법재판관지명 #jtv
출처: https://youtu.be/4V_6a6nIz48
민주당 대형 호재 떴다!! "국힘 20명 탈당 뒤 XX".. 한덕수 신당 충격;; 명단 대박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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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 전 4개 제품
한덕수를 자꾸 미는 이유를 솔직히 전 모르겠습니다.
출처: https://youtu.be/8ZOF5DCTjEw
[삐소장님] 이낙연이 국힘당 대선후보로 #김태형 #ㅆㄷ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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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전
ㅆㄷㄱtv의 모든 수익이 정지됐습니다. 당분간 계좌로 후원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출처: https://youtu.be/rkGymMneWno
윤석열 대학생 동원의 진실, 윤석열의 변호인과 다 아는 학생들 동원~ 사기는 이렇게 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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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4만회 1일 전 11개 제품
이슈카톡의 제작에 힘이 되어 주세요~ 민주시민 승리를 위해
출처: https://youtu.be/xEq3JbR9we0
윤석열 퇴거 영상 속 인물 대반전 터졌다.. 청년 정체 충격이다 "사실은 MBC 사장 아들?!" 역대급 반전에 역풍 터져버린 상황 (국힘 이제 어떡하냐?)
구독자 22.6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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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전 5개 제품
서부지법 폭동 사태의 배후에는 누가 있을까? 윤석열과 극우 진영의 '국민 저항권' 선동부터 폭도들의 법률 지원단까지, 숨겨진 진실을 낱낱이 분석합니다. 전광훈 vs. 손현보 갈등의 본질! 교인 수, 자금력, 정치적 영향력까지 비교하며 극우 기독단체의 패권 다툼을 짚어봅니다. 자유대학연합의 정체는? 세월호 유가족 조롱 사건부터 윤석열 퇴거 현장까지, 극우 청년 조직의 움직임을 추적합니다. 스카이데일리와 '캡틴 코리아' 안병희의 가짜 뉴스가 어떻게 폭동으로 이어졌는지 밝힙니다. 국민의힘의 딜레마: 극우와의 결탁 vs. 정당의 정상화... 대선 앞두고 재편되는 보수 진영의 향방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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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youtu.be/NYPZkkD6is4
MBC 사장 아들 근황ㄷㄷ 김계리?? 다 죽어 간다던 건희-꽃 근황..70대들 현장서 팽ㅋ (MBC 앵커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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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87,411회 2025. 4. 11.
영상설명 : 개선장군이라도 되는양 대환장파트를 벌인 윤건희 관련 일침하는 앵커들 반응과 함께 류근 시인의 이재명 있어 다행입니다. 글도 전해드리겠습니다 (출처=MBC 및 JTBC 및 이재명TV) 감사합니다
출처: https://youtu.be/mk0iC5voYMw
"이 인간이 판사로 있으면 안된다 했잖아요" "하.. 이걸 어떡하냐" 지귀연 결국 또 사고쳤다, 주말사이 황당한 결정에 줄줄이 속보 지귀연 긴급체포 난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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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전 9개 제품
출처: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finch1234&logNo=223831782595&navType=by
윤석열, "이기고 돌아왔다." 대체 무슨 말? 상왕정치 계속하겠다는것인가?
16시간 전
윤석열이 퇴거한날...누군가에게..자신이 이기고 돌아왔다고 했다.
대체 왜?
그것은 분명히 무슨 꿍꿍이가 있을것이다..
이겼다는건..무슨의미인가?
윤석열 김건희는 대체 무엇을 계획하고 있나?
검찰내 분위기를 전부 파악해서 전수조사 해야 합니다.
중략
출처: https://youtu.be/P9OCli4owXM
美국채 위기 재점화/ 美 방문 급감, 관광·유학 추락/ 트럼프 정책 필요악
구독자 13.1만명
조회수
본 채널은 시청자님들의 후원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출처: https://youtu.be/Y2Zleebzp8o?si=gQWOn03M52f5dtpb
임박한 달러 평가절하/ 관세 전쟁 1차전, 절반의 승리/ 스태그플레이션 공포
조회수 2.3만회 · 1일 전#평가절하 #시진핑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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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캇 인간과 자유
13.1만
출처: https://youtu.be/XH7KtmtOr4g?si=bxkMQWoB5fUw58tg
벨 통신 748 호, 미국의 우크라 영토 분할 방안 // 왜 미국은 러시아에 관세 0%로 부가 안 했나? // 미국의 패권 주의에 중국도 속수무책
조회수 6.5천회 · 7시간 전...더보기
러시아 학당 (RussiaSchool)
1.71만
출처: https://youtu.be/N01cXPvE6KY?si=mA-doMQmY03keWDF
트럼프 특사, 푸틴과 5시간 회담/트럼프의 3가지 선택지/눌랜드 제자, 우 대사에서 해임/미-러, 이스탄불 외교 협상/트럼프의 페레스트로이카?/10년간의 혼란/EU, 독재 강화
조회수 3천회 · 3시간 전...더보기
지피지기
5.9만
출처: https://youtu.be/vWtKtnRmEMg?si=nVFmiF0ju1G_4XSj
미국, 러시아의 우 영토 인정 요구 검토/EU, 우크라 지원 회담 결렬/러시아군의 칼리노보 점령/프, 루마니아에서 러시아군과 전투 준비/중국의 미국 125% 관세 발표와 무역 전략
조회수 1만회 · 18시간 전...더보기
지피지기
5.9만
출처: https://youtu.be/80h-ALE--dQ
젤렌스키가 공개한 중국계 포로의 정체는!/중국어가 맞기는 맞는데,,,
구독자 1.48만명
조회수 3,365회 2025. 4. 14.
젤렌스키는 4월 10일 러시아군에 종군한 중국인 포로라면서 그들의 심문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원래는 Korean Soldier 북한군이란 파일제목으로 저장했던 것을 급히 중국인으로 바꿨습니다. 포로는 모두 두사람인데 뭔가 좀 이상합니다. 한사람은 자신을 중국 쟝시성 출신의 장렌포라고 소개합니다. 그는 첫 번째 전투임무에서 포로가 됐다면서 이전에 총한방 쏴본적이 없다고 말합니다. 또 한 사람은 중국허난성 출신의 왕광쥔이라고 자신을 소개합니다. 두명의 러시아인과 세명의 중국인으로 구성된 소대에 있었느냐는 심문에 그렇다고 대답합니다. 그는 같이 있던 두명의 중국인과 또 다른 외국인 한명이 어디로 갔는지 모른다면서 他们去到了不知道什么地方이라고 말합니다. 저도 말은 알아듣겠는데 他们去到了不知道什么地方이란 어법은 중국어에는 없습니다. 정확하게는 我不知道他们去了什么地方이라고 해야 합니다. 한마디로 Broken Chinese입니다. 저는 중국어를 40년 가까이 접해왔고 중국 여러지역 사람들과 대화해본 경험이 있어 아는데 이 사람들이 하는 중국어는 매우 이상합니다. 쟝시성과 허난성 사람은 맨더린을 그들 스타일대로 방언투의 액센트로 발음합니다. 촌스런 티가 나야 정상입니다. 이 사람들의 맨더린은 급조해서 연기하는 것으로 느껴집니다. 지나치게 교과서적인 발음에다 횡설수설의 연속입니다. 포로로 잡힐 것 같자 전우인 줄로 알았던 러시아군이 참호속에 최루가스를 살포해 매워서 죽는 줄 알았다고 말합니다. 제가 직접 이사람들을 본게 아니니 단정할 수는 없지만 아시아계를 급히 훈련시켜 연기하도록 했을 가능성도 높습니다. 물론 중국에는 별의별 놈들이 다 있으니 실제 중국인일 가능성도 있기는 한데 뭔가 석연치가 않습니다.
출처: https://youtu.be/Kx9RZcXTdWM?si=1EdQCeEW1-WvQkIS
'아님말고'식의 트럼프발 보복관세!/"어메리카 퍼스트를 위해 관세의 칼 휘두른다"
조회수 2.6천회 · 6시간 전...더보기
월드 리딩
1.48만
출처: https://youtu.be/Z10JRYNInH8?si=jyfRGZ209-bSI80z
증시,국채,환율을 말아먹는 트럼프!/무역 관세전쟁은 미국이 지는 싸움!/전세계가 눈치챈 트럼프의 사이코패스 수법!/트럼프에게 남은 두가지 시나리오!
조회수 3.6천회 · 10시간 전...더보기
월드 리딩
1.48만
출처: https://youtu.be/sGGFZFKP3oU?si=uvew8L0n4YUZIcWj
북한라선특별시 여행 2025 EP4 North Korea Trip #라선학생소년궁전 #동명원식당 에서 저녁식사 #북한식품점이용해보기(북한돈으로) #북한태권도시범
조회수 1.4천회 · 4시간 전...더보기
시드니한량의 세계여행 Sydneysider Young
5.66천
출처: https://youtu.be/16CvFJFFFYw?si=wnsEabnCnQKRsxn9
꼬리뉴스.zip | “선생의 가르침이 곧 나의 삶” 그 스승의 그 제자..윤석열 파면 이후 새롭게 주목받는 문형배 재판관과 어른 김장하 | 뉴스모음집
조회수 46만회 · 3일 전#어른김장하 #김장하 #문형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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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6만
출처: https://youtu.be/4Il96vHXbys?si=tqUjgsFZ2zC8OxAJ
이재명 54.2% 대 한덕수 27.6%…대선 가상 양자대결
수정 2025.04.14 08:58
선호도는 이재명 48.8%·김문수 10.9% 순
민주당 46.7% 대 국힘 33.1%…격차 커져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겸 국무총리가 지난 1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겸 국무총리가 이재명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차기 대선 가상 양자대결 시 국민의힘 계열 후보들 중 가장 높은 지지율을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4일 나왔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9~11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506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이날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를 보면, 한 권한대행은 이 전 대표와 대선 가상 양자대결에서 27.6%를 얻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 전 대표(54.2%)의 절반 수준으로 격차는 26.6%포인트다.
한 권한대행은 국민의힘 후보들 가운데 이 전 대표와 양자 가상 대결에서 가장 높은 지지율을 얻었고 격차도 가장 작았다.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 25.3% 대 이 전 대표 54.3%, 홍준표 전 대구시장 22.5% 대 이 전 대표 54.4%,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18.3% 대 이 전 대표 54.0% 등으로 조사됐다. 불출마 선언한 오세훈 서울시장 대 이 전 대표는 19.5% 대 54.0%로 나타났다.
리얼미터 홈페이지 갈무리
리얼미터가 매주 진행하는 여론조사에 한 권한대행이 대선 후보로 포함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 국민의힘 내에서는 한 권한대행 출마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에서 한 권한대행(8.6%)은 이 전 대표(48.8%)와 김 전 장관(10.9%) 다음으로 높았다. 한 전 대표(6.2%), 홍 전 시장(5.2%),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3.0%) 등이 뒤를 이었다.
리얼미터 홈페이지 갈무리
국민의힘 지지층의 19.2%는 한 권한대행이 국민의힘 대선 후보로 적합하다고 응답했다. 1위인 김 전 장관(32.7%) 다음으로 높았다. 한 전 대표는 16.1%, 홍 전 시장 13.7%, 오 시장 7.0%,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 3.5% 등이었다.
정권 교체를 선호한다는 응답은 58.7%로 지난주 조사보다 1.8%포인트 늘었다. 국민의힘의 정권연장을 선호한다는 응답은 전주보다 1.7%포인트 줄어든 35.3%였다.
정당 지지도는 민주당(46.7%)이 전주 대비 1.9%포인트 상승했다. 국민의힘(33.1%)은 2.6%포인트 하락했다.
리얼미터 홈페이지 갈무리
이번 조사는 무선(100%)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응답률은 4.7%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5%포인트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나 리얼미터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출처: https://youtu.be/YwmCnEH95fo?si=cnWflyivFXC0y7IL
헌재 손좀 보자. 더 쎈놈 집어넣어 이완규. 국힘 . 3월부터 사법카르텔의 현란한 전술. 국힘 대선후보 출마자 역대급 최고인 이유는 [김종대 전의원]
조회수 7.4천회 · 1일 전#김종대 #국민의힘 #윤석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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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화의 생활정치
22.9만
출처: https://youtu.be/r5CJCxbQZhs?si=3aEP-gjWs2Us_Aay
지상파 여론조사 떴다!! 보수 초결집에도 '정권 교체론' 역대 최대치? 실제 바닥 민심은 '00' 이었다
조회수 12만회 · 10시간 전언알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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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알아야 바꾼다
74.9만
출처: https://youtu.be/l2BLi83AmPE?si=rGHI4L5zQID9O69H
항공촬영 폭망, 윤석열 수호 광화문 아크로비스타 앞 썰렁~ 다 어디갔죠? 방금 아크로비스타 주민 반격 "나가라" (깡말라다던 김건희, 최근 사진본 시민들 반응 "너무 빵빵한데요")
조회수 3.2만회 · 51분 전...더보기
정치파랑새
66.6만
출처: https://www.youtube.com/live/vyjVPxW4uqo?si=qeAth6kRFP1KwRGu
갑자기 저희보고 앞쪽으로 나오라고 하더라고요" 맨 앞줄에 있던 학생 전격 폭로 "윤석열이 시켰어요" 결국 자백 국힘은 끝났다
현재 221명 시청 중#이재명 #윤석열 #김건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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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보감
43.7만
출처: https://youtu.be/wyg8iKhauGQ?si=armeDNaaG75WzAuw
'날리면 바이든' 거짓 폭로 시작ㅋㅋ "김은혜 너 말 이상해!" 판사 일침 놓자 대통령실 발칵! '바이든 날리면' 항소심, 역대급 대반전 터졌다!
조회수 6만회 · 4시간 전#정치유감 #윤석열 #이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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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유감
22.5만
출처: https://youtu.be/dtK3Ns1a1yY?si=SJ_wybuhx0ae55Fq
삐소장님] 관세전쟁이 진짜 전쟁으로! #김태형 #ㅆㄷㄱ #관세전쟁 #트럼프
조회수 4.6천회 · 12시간 전...더보기
가수 백자tv
22.7만
출처: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finch1234&logNo=223830619540&navType=by
한덕수가 이완규 지명한 이유.. 국힘 정당 해산 대비용? 내란세력의 윤석열 대타.. 한덕수?
프로필
때가올지니깨어있으라
4시간 전
이웃추가본문 기타 기능
한덕수가 이완규를 헌법재판관에 임명한 이유는 바로 이것때문..
이완규는 국힘당이 내란정당으로 해산될 경우를 대비한 카드라는것이다.
헐...
한덕수는 내란정당 과 내란수괴 구하기용...
내란 정당은 해산되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국힘당은 예전에...
내란 모의했다는 이유만으로 진보당을 해체시킨당 아닌가요?
왜 국힘당은 예외가 되어야 하나요?
내란 세력 청산은 이 시대의 당면한 과제인데..
"정당해산 대비용" 의심에 때마침 '한덕수 대망론' 급부상..'이완규 지명'이 고리?.."대행이 정국 혼란"-[핫이슈PLAY] 2025년 04월 12일
https://www.youtube.com/live/_T9UCBBnufc
"정당해산 대비용" 의심에 때마침 '한덕수 대망론' 급부상..'이완규 지명'이 고리?.."대행이 정국 혼란"-[핫이슈PLAY] 2025년 04월 12일
국민의힘 일각에서 한덕수 권한대행의 대선 출마를 요구하면서 이른바 '한덕수 대망론'이 급부상하자, 당내에서도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국민의힘 조직부총장인 김재섭 의원은 SBS라디오에 나와 "한덕수 차출론은 그동안 우리의 주장을 스스로 부정하는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김 의원은 또,...
'헌법재판관 지명 철회하라' 한덕수 비난 잇따라 (2025.04.10/뉴스데스크/목포MBC)
https://www.youtube.com/watch?v=sOf2CyXt4rA
2024년 12월 26일...
내란 대행 한덕수에게 국회몫인
헌법재판관 3인을 임명하라고 하자...
이렇게 답했습니다.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은 국정운영에 전념하되..
헌법 재판관 임명을 포함한 대통령 고유 권한 행사는 자제하라는것이
우리나라 헌법의 정신이다"
그러더니...
윤석열 파면이 결정된 4월 4일이 지나자..
갑자기 마은혁을 임명하고...
거기에 추가로 윤석열 친구 이완규와 함상훈을 지명합니다.
헐...
앞뒤 다른 모습에 시민들 분노..
그런데...
한덕수는 갑자기...
선출직 대통령이 지명하는 헌재 재판관 지명을
대행 이라는 자가 대체 무슨권리로...
파면된 윤석열 친구를 뜬금없이 지명하는가....
대체 이게 또 무슨 의도인가...
더구나..이것은 월권 이고 헌법위반 인것이다..
이에...시민들은 분노의 소리를 높였다..
한덕수는 헌법재판관 지명을 철회하라...
세상에...
윤석열과 다르지 않는 내란대행이라는 자가...
또 이렇게 설쳐대니까...
벌써...사람들은 답답함을 토로하고 있다.
이완규는 윤석열이 계엄다음날 삼청동 안가에서 만난...
내란의 기획자로 알려졌으며...
자신의 가족을 모두 미국으로 피신시켰다고 한다..
안가 회동후...이들은 모두 핸드폰을 변경하며...
증거를 인멸했다.
박성재, 김주현, 이완규, 이상민
이외 최소 5인이었다고 하며... 추가의 인물이 더 나올수 있다..
내란 동조자가 헌법중요기관인 헌법재판관으로 임명된다는것은
있을수가 없는일이다..
내란 세력은 청산되어야 하며...어느 국가기관에 임명되어서는 안된다..
출처: https://www.jajusibo.com/67524
젤렌스키가 ‘중국군 참전설’을 주장한 배경
신상현 통신원 | 기사입력 2025/04/13 [11:00]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지난 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우크라이나 동부 전선에서 ‘중국군’ 6명과 교전하여 그중 2명을 포로로 잡았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다음날(9일)에는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에 참여하는 중국인의 수가 155명이라고 주장했다. 젤렌스키는 “우크라이나 보안국은 체포된 중국인들에 대한 초기 절차적 조처를 하고 있다. 또한 러시아군에서 복무 중인 다른 중국인들의 이름, 성 그리고 그들이 합류하게 된 구체적인 경로에 대한 정보를 보유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우크라이나는 외교 경로를 통해 중국 측은 물론, 중국이 이 전쟁을 더욱 격화시키거나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을 들은 전 세계 모든 사람에게 필요한 정보를 전달할 것이다. 이 전쟁에 중국인들이 개입하는 것은 분명 더 큰 문제를 야기하고 있다”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젤렌스키가 말한 ‘중국이 우크라이나 전쟁을 더욱 격화시키거나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한다’라는 점은 사실이 아니라 거짓말이다. 중국은 오히려 우크라이나 전쟁 내내 “중국은 언제나 전쟁을 중단하고 평화를 구축하며, 대화를 촉진하길 바란다”라는 공식적인 입장으로 견지해 왔다. 우크라이나의 주장에 대해 중국은 우크라이나와 관련 상황을 확인하고 있다며 “중국 정부는 항상 자국민에게 무장 분쟁지역에 가지 말고, 어떤 형태로든 무장 분쟁에 연루되지 말 것을, 특히 어느 당사자의 군사 작전에도 참여하지 말 것을 요구해 왔다”라는 점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젤렌스키 대통령의 발언은 전혀 근거가 없다. 우크라이나 위기에 대한 중국의 입장은 명확하며 우크라이나의 평화를 위한 중국의 입장과 태도에 대해 국제 사회에서 널리 인정받고 있다”라고 짚으면서 “우리는 우크라이나가 중국의 역할을 올바르고 명확하게 이해하고 무책임한 발언을 삼갈 것을 권고한다”라고 밝혔다. 문제는 젤렌스키가 우크라이나 전쟁에 ‘북한군’ 사안을 접고 갑작스럽게 ‘중국군’ 사안을 끌고 들어온 시점이 바로 미중 간 관세 전쟁이 격화되는 시기와 겹친다는 것에 있다. 즉 미국이 중국에 상호관세 34%를 매기겠다고 발표하자, 중국은 미국과 싸우고 싶지 않으나 피하지 않겠다며 맞대응을 시사했다. 실제 지난 10일 34% 맞대응 정책과 함께 희토류 수출 제한 등 추가적인 강력 대응으로 응수했다. 뿐만 아니라 중국은 중국이 보유하고 있던 미국 채권을 시장에 내놓으며 압박의 수위를 올렸다. 미국 채권의 최대 보유국인 중국은 미국 채권을 약 1조 달러 정도 보유하고 있으며, 미국 채권을 꾸준히 시장에 매각해 왔다. 그런 기조하에 최근 관세 전쟁의 압박이 커지자 중국이 다시 한번 크게 미국 채권 매각 카드를 꺼내들자 미국 채권시장이 출렁이며 흔들렸다. 미국은 전 세계를 대상으로 한 관세 조치를 90일 유예한다며 한 발 물러섰으나, 중국에 대해서만큼 곧바로 더 추가적으로 84%에서 104%로, 104%에서 120%로 올렸고 급기야 현재 145%까지 부과하겠다고 밝히면서 관세 전쟁의 전술을 수정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미국이 관세 전쟁을 일으키자 그동안 미국의 동맹이라는 유럽 또한 예외 없이 동요하기 시작하며 중국과 다양한 협력 논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유럽 내 커져 왔다. 바로 이런 점 때문에, 미국은 중국에 대한 관세 전쟁을 진행하면서 동시에 젤렌스키로 하여금 ‘중국군’ 사안을 동시에 부각하게 시켜 혹시나 생길 수도 있는 중국과 유럽의 연대, 연결 고리를 차단하려는 의도였을 수도 있다는 의혹이 있다. 결국 젤렌스키가 뜬금없이 발표한 ‘중국군 개입설’, ‘중국군 러시아 지원설’을 통해 이익을 보는 나라는 미국이다. 이것은 미국이 젤렌스키에게 직간접적 지시 여부와 상관없이 미국의 뜻을 지원하는 효과를 일으킨다는 것이다. 바로 이것이 ‘중국군 참전설’ 주장의 배경인 것이다. 미국은 필요에 따라 우크라이나 전쟁을 활용하여 때로는 ‘북한군 참전설’, 때로는 ‘중국군 개입설’ 카드를 만지작거리며 중국과 북한을 상대로 한 협상력 우위를 가져가려 한다. 그러나 그런 의도에 걸맞은 결과를 얻고 있지는 않는 형국이다. 왜냐하면 중국은 미국의 관세 공격에 대해 먼저 머리를 숙이는 자세가 아니라 더욱 강력한 맞대응 정책을 차분하게 내놓고 있으며, 북한은 미국이 원하는 협상장으로 나오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저작권자 ⓒ 자주시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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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전쟁은 미국이 일으킨것..네타냐후의 사주였다.. 승인자는 오바마 - Jeffrey Sachs
2시간 전
조태열이 왜 갑자기...망한 나라 시리아와
급하게 수교를 했는지..그 이유도.. 밝혀져야 합니다.
또다른 전쟁을 위한 미국의 포석인가?
우크라이나 다음은 시리아...
또 그다음은 예맨이고..
또 그다음은 이란인가?
또 얼마나 국부를 유출하고 퍼주려고?
국제호구를 자처하는가?
아니면..삼부토건처럼...
또다시... 특정 기업을 위한 주가조작을 위한 것인가?
트윗에서 퍼왔습니다.
시리아의 진실..
제프리 삭스...
우리 시대 최고의 진실을 말하는 사람!
안탈리아 포럼에서
제프리 삭스 교수의 충격적 폭로를 들어보세요..
그는 기존의 주류 언론의 주장을 거부했다.
제프리 삭스 교수:
"CIA의 팀버 시카모어 작전이 시리아 위기를 초래했다"
"미국이 지하디스트들을 훈련시켰다. "
"시리아 내전은 아사드의 탄압에서 비롯된 것이 아니다."
"아사드의 독재 정권에서 비롯된 것도 아니다."
이 전쟁은 2011년 봄, 오바마 대통령이
아사드를 전복하라는 명령- 팀버 시커모어 작전- 을 내린 데서 비롯되었다."
제가 이 점을 분명히 하고 싶은 이유는
CIA 작전이 아닌 진정한 외교에 기반한 공공 외교가 이루어지지 않는 한
이 지역에 평화는 없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https://x.com/ivan_8848/stat us /1911370221903896996 …
이스라엘이 중동 전체에 대한 군사화를
중단하지 않는 한 평화는 없을것이다.
시리아 내전은 이스라엘이
레바논, 이라크, 시리아, 리비아, 소말리아, 수단을 포함람..
여섯 가지 전쟁 중 하나일 뿐입니다.
사실, 2001년에 웨슬리 클라크 장군이 백악관에 들어가니까..
어떤 쪽지를 주더래요...
그래서 쪽지를 보니까...
거기에는... 뭐라고 쓰여있냐면...
앞으로 미국은 5년 안에 일곱 번의 전쟁을 치르는 것이 목표다...
라는 문서를 받았다는겁니다..
(헐 미국 장군이 양심선언했네요.)
그렇게 이라크 전쟁을 시작으로 7개국 전쟁이 시작됨...
그리고 2011년에 시리아전쟁이 시작됩니다.
오바마는 대통령이 되자마자...
뜬금없이 노벨상 수상자로 포장되었다..
그리고 전쟁을 끝도 없이 수행함..
저 7개 지역에서 계속해서 작전을 수행해왔다..
네타냐후에 대해 말씀드리자면..
그는 대량 학살자입니다. 살인자입니다.
전쟁 범죄를 저지르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는 현재 미국의 외교 정책과 국내 정책을 장악하고 있습니다.
사실입니다.
미국 정부는 이스라엘 정부에 의해 운영되고 있습니다.
왜, 어떻게 그렇게 되었는지는 말하기 어렵지만,
이 극단주의 이스라엘 정부의 뻔뻔함, 무모함, 잔인함, 오만함이
현재 미국 내 언론에 대한 정책을 통제하고 있다는 것은 믿기 어려우나 사실입니다.
충격적이지만 사실입니다.
부시가 이라크 전쟁을 일으킨것을 잘 아는 한국인들이
오바마가 시리아 전쟁을 일으켰다는 사실은 외면함..
그렇게 오바마를 포장하던 한겨레, 경향, 오마이 등
한국의 진보그룹들..정신차려라..
내가 이 블로그를 시작한것도 오바마 때문이었음..
하도 한국인들이 전쟁광 오바마를 찬양했기 때문에...
그걸 보는게 너무 괴롭고 역겨웠다..
진실을 알려주고자 이 블로그를 시작한것임..
오바마의 시리아 팀버 시커모어 작전에 대해서 설명하는 제프리삭스 교수..
영상내용:
시리아 전쟁은 최소 25년전으로 거슬러 올라 갑니다.
네타냐후의 생각은 뭐였냐면..
중동을 이스라엘이 원하는데로 만들어간다는거였다.
중동에서 이스라엘에 반대하는 모든 국가는 전복시킨다....
이게 이스라엘의 목표였다.
네타냐후는 믿는 구석이 있었다..
그게 바로 미국..
미국의 CIA 그리고 오바마였다.
그러므로...
시리아 내전은 알 아사드의 독재에서 비롯된것도 아니고..
시리아 내부의 문제도 아니었다.
시리아 전쟁은 시리아 정부전복을 위한
CIA 시커모어 작전을 오바마가 승인했으며..
2011년 봄에 시작되었다..
이때... 다른 나라들과 함께 이 작전을 수행했다..
지하디스트 라는 이슬람 극단주의 그룹..
잔악한 극단주의 이슬람을 이용해서..
시리아 내전을 일으켰는데...
장장 14년간 시리아를 괴롭힌 전쟁과 정치적 혼란으로..
이때...시리아 국민 60만명이 사망했다.
햐...끝도 없는 죽임..ㅠㅠ
이 지하드 그룹에게 무기를 준것은 미국이었으며..
지하드 그룹을 훈련시킨것 역시..미국이었다..
미국은 결코 중동에 평화를 원하지 않는다...
미국은 결코 외교적 해결을 바라지 않는다..
미국이 원하는것은.. 오로지..
cia 작전에 의해 타국의 정부를 제거하는것이다.
따라서...
이스라엘이 중동에서 전쟁의 책동을 멈추지 않는한...
결코 평화도 없을것이며...
미국 역시... 평화를 바라지 않는다.
따라서...그들은 중동 지역 전체를 군사화 하는것이 목표다.
헐...
왜냐하면...시리아전쟁은
이스라엘이 원하는 7개 전쟁중.. 단 한개 일뿐이며..
시리아 전쟁을 촉진한것도 바로 이스라엘이었다..
이스라엘이 원하는 전쟁 7개국중...
여전히 아직도 발생하지 않은 전쟁이 바로 이란과의 전쟁이다..
그래서...
지금 네타냐후가..이란과의 전쟁을 촉진하고 있는 중이다.
시리아전쟁은 비극이다...
그런데...그 비극은 여전히 현재 진행중이다..
지금 현재 이스라엘이 또다시 가자지구를 초토화시키고 있는것이다.
시리아, 리비아, 레바논, 이라크, 소말리아, 수단, 사우스 수단, 이란
이 나라들과의 전쟁은 여전히 계속 될것이다..
(오바마는 재임기간동안...국회동의없이...
저 나라들 전부들에서 전쟁을 수행했음..
2011년에 시리아, 2013년 리비아 수단, 이라크 등등..
그러나..
한국의 무지한 사람들이 그 살인자를 찬양했음..
그걸 보는 내가 얼마나 괴롭고 고통스러웠겠나..)
미국의 동맹국을 끌여들어...전쟁을 할것이다.
미국 cia의 이 지역에서 작전은 계속 될것이다.
레짐 체인지 오퍼레이션이라는 이름으로...
이들 국가들이 평화롭게 살려면...
미국이 빠져야 한다..
미국이 이 지역에 개입하는한..평화는 없다.
(헐..한국도 마찬가지 네요.)
이스라엘은 이 지역에서 미국 없이는 단 하루도 전쟁을 할수 없다.
모두 미국의 무기, 미국의 자금으로 전쟁은 수행되고 있는것이다.
그냥 단순히 정치적인 작전이 아닌..
실제적으로 미국은 이스라엘을 통해서...
매일, 직접적으로 군사작전을 하고 있다..
이것이 진실이다..
이것은 끝나야 한다..
전쟁은 끝나야 한다..
이 지역은 과거 100년간 분단되고..분할되어
고통을 겪어왔다..
처음엔..영국 제국에 의해
그 다음엔 미국에 의해서...
풀영상:
사실은 시리아를 망하게 한건 미국 이고..CIA 작전이었다.
오바마가 팀버 시커모어 작전을 승인함..
'CIA, U.S...': Jeffrey Sachs 'UNCOVERS' Jaw-Dropping Israeli-American Plot Against Iran, Arab World
https://www.youtube.com/watch?v=E-xdHYF8bC0
'CIA operation Timber Sycamore created Syrian crisis': Jeffrey Sachs reveals US' real role in Syria
https://www.youtube.com/watch?v=tCE75GrPfJ0
Professor Jeffrey Sachs on CIA's Role in Syria & Operation Timber Sycamore | AC1G
https://www.youtube.com/watch?v=r48M6cU-BtE
출처: https://www.jajusibo.com/67527
[개벽예감 626] 가속화되는 제2차 함선공업혁명의 돌격전
한호석 정세연구소 소장 | 기사입력 2025/04/14 [08:33]
| <차례> 1. 제2차 함선공업혁명이 일어났다 2. 무조건 집행해야 하는 방대한 선박 건조 사업 3. 경사 조선대에 세워진 선박 건조 공장 4. 신형 구축함 3척이 동시에 건조되고 있다 5. 신형 구축함을 자력으로 만들기 위한 투쟁 1. 제2차 함선공업혁명이 일어났다 2021년 1월 5일부터 12일까지 평양에서 진행된 조선로동당 제8차 대회에서 김정은 총비서가 제시한 전략적 방침에 따라 조선에서 제2차 함선공업혁명이 일어났다. 제2차 함선공업혁명은 조선이 해군 무력을 비약적으로 강화, 발전시키기 위해 전개한 투쟁이다. 그렇다면 제1차 함선공업혁명은 언제 일어났을까? 제1차 함선공업혁명은 2012년에 일어난 것으로 생각된다. 2012년부터 2016년까지 5년 동안 조선에서는 각종 전투함선을 새로 개발하고, 다량으로 건조한 제1차 함선공업혁명이 일어났다. 당시 제1차 함선공업혁명에서는 미사일 고속정, 파도관통형 스텔스 고속정, 공기부양정, 초계함, 소형 잠수함을 비롯한 소형 전투함선들이 주로 건조되었다. 그리고 오늘 제2차 함선공업혁명에서는 호위함, 구축함, 중형 잠수함, 핵추진 잠수함을 비롯한 중대형 전투함선과 전략잠수함이 건조되고 있다. 2021년 4월 2일 ‘데일리 NK’ 보도에 의하면, 2021년 3월 17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는 동해안 각지에 있는 선박 건조 공장들과 선박 수리 공장들을 통합해 ‘특급련합기업소’를 창설하고, 2021년 4월 3일까지 그 기업소를 당중앙위원회 군수공업부 산하 기관으로 이관한다는 지시문을 하달했다고 한다. 동해안만이 아니라 서해안 각지에 있는 선박 건조 공장들과 선박 수리 공장들도 ‘특급련합기업소’에 통합되었다. 조선 각지에 산재한 선박 건조 공장들과 선박 수리 공장들은 ‘특급련합기업소’로 통합, 개편되어 당중앙위원회 군수공업부의 통일적인 지도를 받게 되었다. 이런 사정을 보면, 조선에서 당중앙위원회 군수공업부의 통일적인 지도를 받으며 대형 전투함선과 핵추진 잠수함을 건조할 든든한 기반이 이미 2021년에 구축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로부터 오늘까지 4년 동안 조선은 그 기반 위에서 제2차 함선공업혁명을 수행해왔다. 김정은 총비서는 2023년 9월 7일 ‘김군옥영웅’함 진수식 축하 연설에서 제2차 함선공업혁명을 수행하기 위한 방향과 방도를 다음과 같이 천명하였다. 1) “연안 방어와 해상 경계 근무, 해상공격작전 수행에 필요한 여러 종의 각이한 현대적 함정들을 계획적으로 무어 해군에 속속 취역시키는” 것. 2) “선진시대의 신형 함선 기관들을 적극 개발, 생산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는 것. 3) “조선소들의 개건 현대화와 생산능력 확장사업을 적극 내밀어 주체화, 현대화, 과학화 목표들을 점령하는” 것. 4) “함선 건조용 자재와 설비들의 국산화 비중을 높이기 위한 투쟁에 명줄을 걸고 줄기찬 돌격전을 벌이”는 것. 5) “온 나라의 모든 부문, 모든 단위가 다 떨쳐나 함선 공업 부문과 해군 강화 사업을 힘껏 돕고 떠밀며 함선 헌납 운동도 장려”하는 것. 2023년 12월 26일부터 30일까지 평양에 있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본부에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9차 전원회의 확대회의가 진행되었다. 김정은 총비서는 회의에서 ‘2023년도 당 및 국가정책 집행 정형 총화에 대하여’라는 제목의 보고를 하면서 “선박 공업 부문에서 제2차 함선공업혁명을 일으켜 해군의 수중 및 수상 전략을 제고하며 국방력 발전 5대 중점목표 수행에서 미진된 과업을 빠른 기간 안에 집행하는 것을 중심과업으로 제시하였다.” 2. 무조건 집행해야 하는 방대한 선박 건조 사업 2026년 1월 초에 개최될 조선로동당 제9차 대회를 앞둔 지금 조선의 제2차 함선공업혁명은 날로 가속화되고 있다. 제2차 함선공업혁명을 수행하는 전략거점들은 남포조선소, 청진조선소, 신포조선소, 라진조선소, 봉대조선소 등이다. 그 조선소 중에서 조선 서해안에서 가장 규모가 큰 남포조선소로 시선을 옮겨보자. 남포조선소는 남포특별시 항구구역에 있다. 이 조선소에서는 20,000톤급 대형 선박을 건조할 수 있다. 2024년 2월 1일 김정은 총비서는 남포조선소를 현지지도하였다. 당시 조선의 언론보도에 의하면, 김정은 총비서는 남포조선소를 현지지도하면서 “당 제8차 대회가 결정, 포치한 각종 함선들의 건조실태와 새로운 방대한 계획사업의 준비 정형을 상세히 보고”받았고 “계획된 선박 건조 사업들을 완강하게 내밀어 5개년 계획기간 내에 무조건 집행할 데 대하여 지시”하였다고 한다. 이 인용구에서 다음과 같은 몇 가지 사실을 알 수 있다. | |
1) 2021년 1월 조선로동당 제8차 대회에서 김정은 총비서가 제시한 제2차 함선공업혁명의 전략적 방침에 따라 남포조선소는 2021년 1월부터 2024년 1월까지 3년 동안 각종 함선을 건조해왔다. 2024년 2월 2일 조선의 언론매체들이 전한 3장의 보도사진에는 김정은 총비서가 수행 간부들과 함께 남포조선소 선박공장에서 건조되고 있는 고속경비정 2척을 시찰하는 장면, 그리고 남포항 부두의 서로 다른 장소에 각각 정박한 경비함 1척과 파도관통형 스텔스 고속정 1척을 각각 시찰하는 장면이 담겼다. 김정은 총비서는 2024년 2월 1일 남포조선소를 현지지도하면서 그 조선소가 제2차 함선공업혁명의 전략적 방침에 따라 3년 동안 전투함선을 건조해온 실태를 “상세히” 보고받았다. 2) 2021년 1월 조선로동당 제8차 대회에서 김정은 총비서는 제2차 함선공업혁명을 수행하기 위한 “새로운 방대한 계획사업”을 결정, 포치하였다. 한국에서는 ‘프로젝트(project)’라는 외래어를 분별없이 쓰는데, 조선에서는 계획사업이라는 우리말을 쓴다. 제2차 함선공업혁명을 수행하기 위해 남포조선소에 포치된 새로운 계획사업은 “방대한” 계획사업이다. 위의 인용구에 의하면, “방대한 계획사업”은 “계획된 선박 건조 사업들”이다. 남포조선소는 제2차 함선공업혁명의 전략적 방침에 따라 2021년 1월부터 2024년 1월까지 3년 동안 방대한 선박 건조 계획사업을 준비해왔다. 김정은 총비서는 2024년 2월 1일 남포조선소를 현지지도하면서 그 조선소가 3년 동안 준비해온 방대한 선박 건조 계획사업 정형을 “상세히” 보고받았다. 3) 조선의 함선 공업 부문에서 3년 동안 준비해온 방대한 선박 건조 계획사업은 2024년 1월에 기본적으로 결속되었다. 여기서 말하는 ‘준비’는 제2차 함선공업혁명의 중심과업인 호위함, 구축함, 중형 잠수함, 핵추진 잠수함 등을 건조하기 위한 준비사업을 뜻한다. 다시 말해서, 함선 건조 기술을 개발하고, 새로운 함선을 설계하고, 함선 건조에 필요한 자재, 설비, 부품을 마련하고, 선박 건조 공장을 확장하고 설비를 현대화하는 것이다. 남포조선소가 3년 동안 그러한 준비사업을 추진해온 정형을 보고받은 김정은 총비서는 선박 건조를 “완강하게 내밀어 5개년 계획기간 내에 무조건 집행할 데 대하여 지시”하였다. 김정은 총비서가 언급한 “5개년 계획기간”은 당 제8차 대회가 진행된 2021년 1월부터 당 제9차 대회가 개최될 2026년 1월까지 5년을 의미한다. 중요한 것은, 2026년 1월 조선로동당 제9차 대회가 개최되기 전까지 “무조건” 집행해야 하는 “방대한 선박 건조 사업”이 구체적으로 무엇인지 파악하는 것이다. 하지만 2024년 2월 1일 김정은 총비서의 남포조선소 현지지도 소식을 전한 조선의 언론보도에서는 “방대한 선박 건조 사업”에 관한 암시조차 찾을 수 없다. 어떻게 알 수 있을까? 3. 경사 조선대에 세워진 선박 건조 공장 2024년 10월 30일 영국 민간 연구기관 국제전략문제연구소(International Institute for Strategic Studies) 웹싸이트에 남포조선소의 “방대한 선박 건조 사업”이 어떻게 진척되고 있는지를 알려주는 글이 실렸다. 글의 제목은 ‘북조선 조선소의 내밀한 불가사의(North Korea Shipyard’s Undercover Mystery)’다. 여기서 말하는 “북조선 조선소”는 남포조선소다. 그 글은 국제전략문제연구소에서 위성영상자료를 분석하는 연구원 조섭 뎀시(Joseph H. Dempsey)가 쓴 위성영상 분석 기사다. 위성영상 분석 기사에서 뎀시는 미 제국 위성영상정보회사 플래닛 랩스(Planet Labs)가 2024년 5월 27일, 7월 17일, 10월 4일에 각각 남포조선소를 촬영한 위성사진 3장, 그리고 미 제국 위성영상정보회사 맥싸 테크놀로지스(Maxar Technologies)가 2024년 9월 28일에 남포조선소를 촬영한 위성사진 1장을 분석했다. 그가 분석한 위성사진들은 남포조선소에서 “방대한 선박 건조 사업”이 어떻게 진척되고 있는지를 보여준다. 위성사진들을 하나씩 살펴보자. 1) 2024년 5월 27일에 촬영한 위성사진 – 남포조선소에는 선박을 수리할 때 사용하는 경사 조선대(slipway)가 있다. 경사 조선대는 선박을 수리하는 옥외시설인데, 바닷물이 있는 쪽으로 약간 경사가 졌다. 수리를 마친 선박은 경사로를 타고 바닷물로 다시 들어가게 된다. 그런데 남포조선소 경사 조선대에 선박 건조 공장이 세워지는 특이한 장면이 위성사진에 나타났다. 위성사진에 나타난 공사 현장을 보면, 높이가 40미터 정도 되는 철제 기둥 40개를 한 줄에 20개씩 두 줄로 길게 세워놓았다. 철제 기둥들 사이의 간격은 약 9미터고, 두 줄 사이의 간격은 약 30미터다. 철제 기둥들이 두 줄로 촘촘히 세워진 작업공간 위에는 좌우로 오가는, 커다란 문틀처럼 생긴 이동식 기중기(gantry crane) 한 대가 설치되었다. 이 문틀형 기중기는 선박 건조 공장에서 무겁고 큰 장비와 부품들을 옮길 때 사용된다. 문틀형 기중기 옆 야적장에는 무슨 물건인지 식별하기 힘든 커다란 물건들이 놓여 있다. 2) 2024년 7월 19일에 촬영한 위성사진 – 무슨 물건인지 식별하기 힘든 커다란 물건들이 건설 중인 선박 건조 공장 안에 들어가 있다. 선박 건조 공장 오른쪽에는 선박 건조에 필요한 물품들을 싣고 온 대형 평저선(barge) 한 척이 접안해 있고, 왁새처럼 생긴 대형 왁새 기중기(jib crane)가 평저선에 선적된 물품들을 선착장에 내려놓고 있다. 이런 장면은 선박 건조 공장에서 선박 건조 작업이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3) 2024년 9월 28일에 촬영한 위성사진 – 선박 건조 공장이 거의 완공되었다. 그 공장은 길이가 170미터, 너비가 30미터, 높이가 40미터다. 남포조선소에서 가장 큰 건물이다. 이 선박 건조 공장은 높이 40미터의 철제 기둥을 두 줄로 20개씩 세우고, 그 기둥들 사이에 머름(panel)을 끼워 맞춰 거대한 벽체를 만들고, 벽 전체를 옅은 쑥색으로 칠했다. 길이가 170미터, 너비가 3미터인 지붕에는 철사 같은 것으로 엮어 만든 것처럼 보이는 초대형 망사막이 씌워졌다. 위성사진을 보면, 망사막 아래에 놓여있는 물품들의 윤곽과 색깔을 식별할 수 있다. 하지만 그 물품들이 정확히 어떤 물품들인지는 알 수 없다. 4) 2024년 10월 4일에 촬영한 위성사진 – 거의 완공된 선박 건조 공장 안에서 선박 건조 작업이 진척되면서 선박 중앙부에 여러 설비와 장비들이 들어찬 것을 볼 수 있다. 선박 건조 공장 왼쪽에 접안한 평저선에서 싣고 온 물품들을 왁새형 기중기를 사용해 야적장에 내려놓는 장면도 보인다. 미 제국 위성정보회사 맥싸 테크놀로지스가 2024년 11월 11일 남포조선소를 촬영한 위성사진이 2025년 1월 14일 국제전략문제연구소 웹싸이트에 실렸다. 그 위성사진은 남포조선소에 새로 지어진 선박 건조 공장에 녹색 철판 지붕을 설치하는 작업이 거의 끝난 모습을 보여준다. 원래 설치된 철제 망사막을 철거하지 않고, 망사막 위에 철제 지붕을 겹으로 설치했다. 공중에서 날아오는 전자파를 차단하기 위한 조치인 것으로 보인다. 녹색 지붕을 설치하는 작업은 2024년 12월 4일에 완료되었다. 남포조선소에 새로 건설된 선박 건조 공장 내부는 위성사진에서 보이지 않는다. 그래서 그 공장 안에서 어떤 전투함선이 건조되고 있는지 궁금증이 생겼다. 궁금증은 2024년 11월 21일 평양에 있는 3대혁명전시관에서 진행된 무장장비전시회 ‘국방발전-2024’ 개막식에서 풀렸다. 당시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한 무장장비전시회 개막식을 촬영한 사진들을 보면, 김정은 총비서가 대형 전투함선이 건조되고 있는 어느 선박 건조 공장을 현지지도하는 장면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회장 벽면에 게시되었음을 알 수 있다. 보도사진을 촬영한 거리가 너무 멀어서 그 사진들에 나타난 정황을 정확히 식별할 수 없지만, 조선에서 대형 전투함선이 건조되고 있다는 것은 분명해졌다. 4. 신형 구축함 3척이 동시에 건조되고 있다 2024년 12월 29일 ‘조선중앙텔레비죤방송’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11차 전원회의 확대회의에 관한 영상편집물을 방영했다. 영상편집물의 제목은 ‘위대한 우리 국가의 부강발전과 우리 인민의 복리를 위하여 더욱 힘차게 싸워나가자’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11차 전원회의 확대회의는 2024년 12월 23일부터 27일까지 평양에 있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본부 청사에서 진행되었다. 2024년 연말에 방영된 영상편집물에는 김정은 총비서가 2024년 한 해 동안 여러 부문들을 현지지도하는 영상들이 담겼는데, 그 중에는 신형 구축함을 건조하는 작업장을 시찰하는 영상들도 있다. 그로써 조선에서 신형 구축함이 건조되고 있다는 사실이 세상에 처음으로 알려졌다. 지금까지 조선이 건조한 가장 큰 전투함선은 호위함(frigate)이다. 조선에서는 호위함을 경비함이라고 부른다. 김정은 총비서는 2023년 8월 20일 조선인민군 해군 동해함대 근위 제2수상함 전대에 배속된 경비함 661호를 시찰했고, 그 경비함이 실시한 전략 순항미사일 발사훈련도 참관했다. 경비함 661호는 청진조선소에서 건조된 신형 호위함이다. 그런데 지금 조선에서 건조되고 있는 구축함은 호위함과 차원이 다른 무기체계다. 호위함을 건조하는 기술을 넘어서는 최첨단 기술이 있어야 구축함을 건조할 수 있다. 호위함을 건조하는 기술로는 구축함을 건조할 수 없다. 그런데 뜻밖에 조선에서 신형 구축함이 건조되고 있다는 사실이 세상에 알려졌으니, 세계 각국 군사전문가들이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조선중앙텔레비죤방송’이 2024년 12월 29일에 방영한 영상편집물에 담긴 장면들을 살펴보자. 영상편집물에는 김정은 총비서가 수행 간부들과 함께 신형 구축함을 건조하는 공장을 시찰하는 장면을 보여주는 4장의 영상이 들어있다. 1) 첫 번째 영상을 살펴보자. 영상 속의 김정은 총비서와 수행 간부 두 사람은 여름철에 입는 흰색 상의를 입었고, 반팔 상의를 입은 수행 간부도 있다. 이런 모습은 이 영상이 2024년 늦여름에 촬영되었다는 것을 말해준다. 그런데 2024년 늦여름에 김정은 총비서가 현지지도한, 신형 구축함이 건조되고 있는 그 선박 건조 공장의 지붕과 벽면에 각각 철제 망사막이 설치되었다. 남포조선소에 새로 세워진 선박 건조 공장은 머름을 끼워 맞춘 벽체와 철제 지붕으로 된 건물인데, 첫 번째 영상에 나타난 선박 건조 공장은 지붕과 벽면에 철제 망사막이 설치된 가건물처럼 보인다. 벽면에 철제 망사막이 설치된 가건물 형태의 선박 건조 공장은 남포조선소에 없다. 따라서 첫 번째 영상에 나타난 조선소는 남포조선소가 아니다. 조선에서 신형 구축함을 건조할 수 있는 대규모 시설을 갖춘 조선소는 남포조선소와 청진조선소밖에 없다. 첫 번째 영상에 나타난 조선소가 남포조선소가 아니라면, 그 조선소는 청진조선소다. 조선 동해안에서 가장 큰 조선소인 청진조선소는 함경북도 청진시 수남구역에 있다. 청진조선소에서도 남포조선소처럼 20,000톤급 대형 선박을 건조할 수 있다. 2) 두 번째 영상은 김정은 총비서가 대형 구축함 함수 아래에서 수행 간부들에게 지시하는 장면을 보여주고, 세 번째 영상은 흰색 안전모를 쓴 김정은 총비서가 건조되고 있는 신형 구축함 내부를 돌아보면서 수행 간부들에게 지시하는 장면을 보여준다. 네 번째 영상은 김정은 총비서가 건조되고 있는 신형 구축함 갑판에서 수행 간부들에게 지시하는 장면을 보여준다. 이 영상들 속의 김정은 총비서는 두꺼운 가죽옷을 입었고, 다른 수행 간부들도 겨울옷을 입었다. 이런 모습은 이 영상이 촬영된 시점이 2024년 12월 초라는 것을 말해준다. 그런데 주목되는 것은, 영상에 나타난, 신형 구축함이 건조되고 있는 선박 건조 공장이 오래전에 지어진 공장이라는 사실이다. 작업장 바닥과 벽면에 나타난 흔적들은 그 공장이 새로 지은 선박 건조 공장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준다. 위에 서술한 것처럼, 남포조선소에서는 새로 지은 선박 건조 공장에서 신형 구축함이 건조되고 있다. 조선의 언론매체들은 김정은 총비서가 2025년 3월 20일 남포조선소를 현지지도한 소식을 전하면서 현장을 촬영한 사진 한 장을 실었는데, 그 사진에 새로 지은 남포조선소 선박 건조 공장이 멀리 보인다. 새로 지은 선박 건조 공장 벽면에 커다란 창문 15개가 좌우 방향으로, 두 줄로 나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남포조선소에는 오래전에 지은 선박 건조 공장이 있다. 기존 선박 건조 공장이 있는데도 2024년에 새로운 선박 건조 공장을 지은 까닭은, 기존 선박 건조 공장의 규모가 크지 않아 신형 구축함을 그 공장 안에서 건조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두 번째, 세 번째, 네 번째 영상들에 나타난, 오래전에 지은 선박 건조 공장은 남포조선소에 있는 기존 선박 건조 공장이 아니다. 오래전에 지은 선박 건조 공장 중에서 신형 구축함을 건조할 수 있는 커다란 선박 건조 공장은 청진조선소에 있다. 청진조선소에 있는 오래전에 지은 선박 건조 공장은 길이가 285미터이고, 너비가 75미터인 초대형 공장이다. 이런 사정을 살펴보면, 청진조선소에 있는 기존 선박 건조 공장과 가건물 형태의 새로운 선박 건조 공장에서 각각 신형 구축함이 한 척씩 건조되고 있고, 남포조선소에 새로 건설된 선박 건조 공장에서도 신형 구축함 한 척이 건조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청진조선소에 있는 초대형 선박 건조 공장은 신형 구축함을 2척 동시에 건조할 수 있을 만큼 크고 넓다. 그러므로 그 초대형 선박 건조 공장에서 신형 구축함 2척이 동시에 건조되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 이런 사정을 살펴보면, 지금 조선에서는 신형 구축함 3~4척이 동시에 건조되고 있는 것으로 생각된다. 조선에서 신형 구축함을 건조하는 것은 핵추진 잠수함을 건조하는 것과 함께 제3차 함선공업혁명에서 가장 중대한 과업이다. 그런데 남포조선소와 청진조선소에서 건조되고 있는 신형 구축함들은 얼마나 큰 구축함들인가? 그 조선소들에 있는 선박 건조 공장 내부를 보여주는 조선의 언론보도 사진들은 신형 구축함 함수 쪽에서 촬영된 것이어서 구축함 전체를 보여주지 않는다. 그래서 신형 구축함의 선체 길이를 알 수 없다. 그런데 남포조선소에 새로 지은 선박 건조 공장의 크기를 보면 그 공장 안에서 건조되고 있는 신형 구축함의 크기를 유추할 수 있다. 위에 서술한 것처럼, 위성사진에 나타난 남포조선소의 새 선박 건조 공장은 길이가 170미터, 너비가 30미터다. 이런 크기의 선박 건조 공장에서 구축함이 건조되고 있으므로, 신형 구축함은 길이가 약 150미터, 너비가 약 18미터인 것으로 추정된다. 조선에서 건조되고 있는 신형 구축함은 한국군이 운용하는 길이가 149.5미터인 충무공이순신급 구축함보다 조금 크고, 길이가 165.9미터인 한국의 세종대왕급 구축함보다는 조금 작으며, 중국인민해방군이 운용하는 뤄양(洛陽)급 구축함과 크기가 비슷하다. 뤄양급 구축함은 길이가 156미터이고, 너비가 18m다. 뤄양급 구축함의 만재배수량은 7,500톤이므로, 조선에서 건조되고 있는 신형 구축함의 만재배수량은 7,000톤 정도인 것으로 추정된다. 조선에서는 7,000톤급 구축함 3~4척이 동시에 건조되고 있는 것이다. 2025년 4월 8일 미 제국 민간연구기관 전략국제문제연구소(Center for Strategic and International Studies)의 웹싸이트 ‘평행선 너머(Beyond Parallel)’에 위성영상정보회사 맥싸 테크놀로지스가 제공한 위성사진을 분석한 기사가 실렸다. 2025년 4월 6일에 촬영된 위성사진에는 남포조선소 마무리 설치 선착장(fitting out dock)에 접안한 신형 구축함의 최근 모습이 담겼다. 그런데 신형 구축함 전체를 차단막으로 덮어 놓았기 때문에 구축함의 실제 모습은 보이지 않는다. 중요한 것은 신형 구축함에서 마무리 설치가 진행되고 있다는 사실이다. 진수를 앞둔 선박에 설비와 장치를 설치하는 최종 작업을 마무리 설치라고 한다. 위성사진에서 왁새형 기중기 2대가 선착장에 놓여 있는 설비와 장치들을 신형 구축함에 옮겨 싣는 장면을 볼 수 있다. 이런 사정은 신형 구축함 진수식이 머지않아 진행된다는 것을 말해준다. | |
5. 신형 구축함을 자력으로 만들기 위한 투쟁 구축함은 현대 군사과학기술이 집약된 첨단 무장 장비다. 구축함을 자체 기술로 설계하고, 독자적으로 건조하는 선박 공업 선진국은 극소수다. 대다수 나라는 구축함을 건조한다고는 하지만, 다른 나라에서 만든 설비, 무장 장비, 부품을 수입해 건조한다. 이를테면, 한국군이 운용하는 충무공이순신급 구축함과 세종대왕급 구축함에는 미 제국 회사 제너럴 일렉트릭(General Electric)에서 만든 LM2500 함선 기관(개스터빈엔진)이 각각 설치되었다. 세종대왕급 구축함에 설치된 위상배열레이더는 미 제국 군수기업 록히드 마틴(Lockheed Martin)에서 만든 것이고, 사격통제레이더는 미 제국 군수기업 레이시온(Raytheon)에서 만든 것이고, 함포는 미 제국 군수기업 유나이티드 디펜스(United Defense)에서 개발한 함포를 면허 생산한 것이다. 무게가 7,000~10,000톤 되는 크고 무거운 구축함이 시속 56킬로미터의 속도로 항해하려면, 엄청난 출력을 내는 고성능 함선 기관을 가동해야 한다. 출력이 떨어지는 함선 기관을 구축함에 설치하면 항해 속도가 느려지므로, 구축함에는 시속 56킬로미터 정도의 속도를 보장하는 고성능 함선 기관을 설치해야 한다. 그런데 그런 고성능 함선 기관을 만드는 것은 구축함 건조사업을 가로막는 최대의 기술적 난제가 아닐 수 없다. 서방의 군사전문가들은 조선의 함선 공업 기술로는 구축함에 설치되는 고성능 함선 기관을 만들지 못한다고 착각했기 때문에 조선에서 자력으로 구축함을 만드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믿었다. 그도 그럴 것이 군사과학기술 부문에서 조선보다 앞선 중국도 구축함에 설치하는 고성능 함선 기관을 자력으로 만들지 못해 고생했기 때문이다. 지난 시기 중국은 뤄양급 구축함에 설치할 고성능 함선 기관을 자력으로 만들지 못했다. 그래서 중국은 지금 한국 구축함에 설치된, 미 제국 회사 제너럴 일렉트릭에서 만든 LM2500 함선 기관(개스터빈엔진)을 수입해 뤄양급 구축함에 설치했다. 그런데 미 제국이 중국에 대한 무기 수출을 금지하는 조치를 취하자 중국은 LM2500 함선 기관을 더 이상 수입할 수 없게 되었다. 하는 수 없이 중국은 우크라이나 군수기업 조르야-마쉬프뢱트(Zorya-Mashproekt)에서 만든 UGT-25000 함선 기관을 수입해 뤄양급 구축함에 설치했다. 그런 고생을 겪은 중국은 고성능 함선 기관을 자력으로 만들기로 결심하고 함선 기관 개발에 달라붙었다. 마침내 QC-280 함선 기관을 자체 기술로 만들었다. 오늘 뤄양급 구축함들에서는 QC-280 함선 기관이 가동되고 있다. 이제껏 조선인민군 전투함들에 설치된 모든 함선 기관은 평안북도 룡천군에 있는 북중기계련합기업소에서 만들었다. 북중기계련합기업소는 조선에서 가장 큰 함선 기관 생산공장이다. 다른 선박 건조 공장들과 마찬가지로, 북중기계련합기업소도 제2차 함선공업혁명의 전략적 방침을 수행하기 위해 매진했다. 그런 보고를 받은 김정은 총비서는 2023년 9월 2일 북중기계련합기업소를 현지지도하였다. 당시 조선의 언론보도에 의하면, 김정은 총비서는 북중기계련합기업소의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2023년 말까지 달성하기로 한 “생산 투쟁 목표를 료하시고 전적인 지지를 표명하시며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었다”라고 한다. 그로부터 닷새 뒤인 2023년 9월 7일 김정은 총비서는 ‘김군옥영웅’함 진수식 축하 연설에서 “선진시대의 신형 함선 기관들을 적극 개발, 생산”할데 대한 과업을 제시하였다. 이런 사정을 보면, 조선이 건조하고 있는 7,000톤급 신형 구축함에 설치될 고성능 함선 기관이 2023년 말 북중기계련합기업소에서 제작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함선 기관에서 끝나는 게 아니다. 조선이 건조하고 있는 7,000톤급 신형 구축함에는 위상배열레이더, 탐지레이더, 사격통제레이더, 항법레이더, 각종 음파탐지기, 각종 통신 수단들이 설치된다. 이것은 모두 첨단 기술로 만드는 설비들이다. 2023년 9월 7일 김정은 총비서는 ‘김군옥영웅’함 진수식 축하 연설에서 “함선 건조용 자재와 설비들의 국산화 비중을 높이기 위한 투쟁에 명줄을 걸고 줄기찬 돌격전을 벌이”는 것을 제2차 함선공업혁명의 핵심과업으로 제시했다. 이런 사정을 보면, 조선이 건조하고 있는 7,000톤급 신형 구축함에 설치될 각종 레이더, 각종 음파탐지기, 각종 통신 수단들 가운데서 일부는 자체로 만들지만, 일부는 다른 나라에서 수입하는 것으로 보인다. 중요한 것은, 조선이 건조하고 있는 7,000t급 신형 구축함에 설치될 첨단 설비들을 전부 국산화하기 위한 제2차 함선공업혁명의 “돌격전”이 전개되고 있다는 사실이다. 군사전문가들의 관심은 조선이 건조하고 있는 7,000톤급 신형 구축함의 무장력에 쏠린다. 76밀리미터 함포, 30밀리미터 6열 속사포, 14.5밀리미터 6열 속사포, 중어뢰 발사관, 기만기 발사관, 대잠수함 로켓 발사기를 비롯한 전투함선의 기본 무장 장비들이 조선이 건조하고 있는 7,000톤급 신형 구축함에 설치되는 것에 대해서는 더 말할 나위도 없다. 주목되는 것은, 조선이 건조하고 있는 7,000톤급 신형 구축함에 미사일을 발사하는 수직발사관 64문이 설치된다는 사실이다. 구축함 함교 앞쪽에 8문 X 4줄 = 32문이 설치되고, 구축함 함교 뒤쪽에 2문 X 16줄 = 32문이 설치된다. 수직발사관 64문에는 함대공 미사일, 함대지 미사일, 함대함 미사일이 들어간다. 조선은 7,000톤급 신형 구축함에 탑재할 각종 미사일을 전부 만들어놓았다. 이를테면, 별찌-1-2 반항공미사일은 조선의 신형 구축함에 함대공 미사일로 탑재될 것으로 보인다. 별찌-1-2 반항공미사일의 성능은 미 제국이 운용하는 페이트리엇(PAC-3) 반항공미사일의 성능을 능가한다. 또한 사거리가 400킬로미터인 바다수리-6형 순항미사일은 조선의 신형 구축함에 함대함 미사일로 탑재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사거리가 2,000킬로미터이며, 전술핵탄두를 장착하는 화살-2형 전략순항미사일은 조선의 신형 구축함에 함대지 전략미사일로 탑재될 것으로 보인다. 조선의 신형 구축함은 핵무장 구축함이다. 조선의 핵무장 구축함이 조선에서 건조되고 있는 신형 핵추진 잠수함과 함께 최근 시험비행을 하고 있는 조선의 공중조기경보통제와 상호 연동되면, 조선의 해군력은 최강의 경지에 올라서게 될 것이다. 미 제국 군사전문지 ‘1945’는 영국 비밀정보국(M16) 국장 출신 알렉쌘더 영거(Alexander W. Younger)의 말을 인용한 2025년 4월 5일 분석 기사에서 앞으로 6개월 안에 중미전쟁이 일어날 것으로 예상했다. 나는 2025년 4월 7일 ‘자주시보’에 실린 글에서 “결전의 시기까지 1년 정도 남았다”라고 예상했는데, 그는 결전의 시기를 6개월 앞당겼다. 이처럼 긴박해진 정세 속에서 조선은 제2차 함선공업혁명의 돌격전을 가속화하고 있다. <저작권자 ⓒ 자주시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첫댓글
국내외 대환장 파티가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 되는지...🙄
좀 먹고살만 하니 기생충들 한몫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