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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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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부모님들 원래 나이들면 자꾸 자기말이 맞다고 우기고 고집쎄져???
피고내피곤 추천 0 조회 5,044 24.11.19 11:23 댓글 5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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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4.11.19 11:23

    첫댓글 많이들 공감할 것 같아서 허락맡고 쩌리가져옴

  • 아휴... 말도 못함

  • 24.11.19 11:24

    나이들면 갱년기가 옴 호르몬이 요동침 이게 사람을 옹졸하고 편협하게 만듦 과학으로 나온 사실임

  • 나 자신조차도 나이먹어갈수록 고집부리는거 생기고 있는데 뭐,,,,,,,,,,,,ㅠ
    엄마빠 그럴때마다 열불나긴 하는데 그럴때마다 감정소모는 나만하는거 같아서 걍 이젠 내비둠,,,,

  • 24.11.19 11:25

    하 내가 오늘 아침에 딱 이걸 느껴서 ,,답답하다 ;;내가 정확한 정보를 접할 기회가 더 많은데 자기말이 다 맞다고 박박 우김

  • 24.11.19 11:26

    내가 말하면 안믿고 안들음
    내가 햇던말 뉴스나 유튜브나오면 믿어
    개빡쳐...

  • 24.11.19 11:30

    이거 부모님 국룰아니었어?ㅋㅋㅋㅋ

  • 24.11.19 11:26

    장난아님.. A하면 왜 B로 안했냐 하고 B로 하면 왜 A로 안했냐함..환장해

  • 24.11.19 11:26

    내가 그래서 집을 나옴

  • 24.11.19 11:28

    이래서 대화안하고 함께 하는 시간 줄어듬 말이 안통하는걸 넘어서서 자꾸 싸우게되니까;;

  • 24.11.19 11:28

    울엄마는 의사도 안믿음ㅋㅋㅋㅋ

  • 24.11.19 11:28

    우리 할머니도 고집 진짜 셈ㅋ 우리집에서 할머니집까지 지하철로 세시간 걸리는데 차로 모셔다 드린다는거 굳이 지하철 타신다고 고집고집 부리시더라.. 하..

  • 24.11.19 11:28

    엄마는 내 말 잘 듣는데 개비새끼가 존나 안들음 시발 처나가

  • 24.11.19 11:29

    근데 진짜 다떠나서 내가 늙어서 안 저러고 싶은데 어케야됨.. 진짜 내가 저렇게 될거라고 생각하면 너무 절망적임

  • 24.11.19 11:29

    유튜브만 봄 차라리 책을 보거나 운동을 좀 하지 하

  • 24.11.19 11:31

    엄만 의견이 달라도 잘 수용하는데 아빠가....

  • 24.11.19 11:31

    ㄹㅇ임.. 그리고 남탓도 엄청 함.. 할머니 진짜 남탓 심했었어.. 계절 바뀌어서 몸 으슬으슬해진다고 모과차 드렸는데 그 타이밍에 전날 짜장면 먹은걸로 배아프면 이게 다 니가 준 모과차 때문이라고 그뒤로 평생을 모과차 안먹고 모과차 먹고 배아픈 얘기를 주기적으로 계속 함.. 뭐가 잘못되면 본인이 잘못했나 생각 안하고 무조건 남탓.. 사람 돌아버려

  • 24.11.19 11:34

    저속노화 의사가 뇌가 늙어서그런거랬음 자기말이맞다우기는거 과학적 사실이던뎈 그래서 저속노화식으로 먹어야 개저씨화가안된대 전두엽기능 인지기능 떨어져서 저러는거래https://x.com/drecsta/status/1730050489398792672?s=46

  • 24.11.19 11:32

    엄마는 친구모임도 많고 사람들 많리 만나서 좀 나은데 아빠는 집에서 유튜브만 보거든..진짜 매년 고집력 대박임 완전 개꼰대라는 말로도 설명 안되게 성격 이상해지고 잇음

  • 24.11.19 11:33

    그리고 유튜브때문에 더 심해짐.........

  • 특히 갱년기오면 변하는듯...
    반박하는게 자기에대한 거부라고 여기시는거같아서 더 똥고집부리는느낌임
    우리아빠도 그랬는데 정점찍을때 진지하게 아빠를 무시하는게아니다이러고 하니까 그뒤로 약간 수그러지신듯ㅎ

  • 24.11.19 11:38

    최고….. 그리고 자식말 개똥 친구들 혹은 모임에서 치유 받더라 ^^…

  • 24.11.19 11:38

    언니랑 엄마아빠랑 이런식으로 개싸워 고집 엄청 쎄고 서로 같은 말을 해도 지말이 맞다고 함

  • 24.11.19 11:40

    우리 엄마도 요 1~2년 사이에 고집도 심해지고 질투에 투정도 많아짐
    외할머니 집에서 모실 때 엄마가 진짜 짜증 많이 냈는데 엄마가 외할머니랑 똑같아 지고 있음

  • 24.11.19 11:40

    과속노화의 현상일수도있다니까 경계되네 .. 나도몸에좋은거먹어야지 ㅠㅠ
    울엄마진짜심함 진짜로... 답답해죽겟어 그냥 대화를 안하게돼 ㅋㅋㅋ 그냥본인말이 다맞고 내가뭐라하면 니가날구박한다함

  • 24.11.19 11:42

    저러다가 유튜브 이상한 계정에서 건강해지는법 이런 엉터리 영상은 무조건 맹신하는거 알지 ㅋㅋ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4.11.19 11:48

    헐..할머니랑 같이 살고 있는데 멀쩡하시다가 어제 저녁에 내가 기침 몇번 하니까 그때부터 계속 기침하시는데..체온계는 멀쩡..질투투정 때문에 그러시는 거구나..하….

  • 24.11.19 11:45

    어른들 다들 그렇게 변하더라ㅠㅠ 나도 나이들어서 그렇게 될거 같아서 벌써 무서움

  • 24.11.19 11:45

    존나 개심함 내가 한 적도 없는 말을 자꾸 했다고 우겨

  • 갱년기 지나니까 그나마 수용하더라. 다 받아주면 안됨

  • 근데 심지어 그사람이 개개개보수적이고낡은 마인드 가지고 있으면 진짜 자식 미침 내경험
    그냥 좀 그런 사람도 저렇게 변하면 미치는데 진심 살아있는 조선시대 양반이 저렇게 변하니까 스트레스받아 뒤질것같음 하

  • 24.11.19 11:51

    그나이되면다그래..

  • 24.11.19 11:54

    인지능력이 떨어져서.. 확증편향도 심해져서 자기가 옳다고 믿는 정보만 믿으니까

  • 24.11.19 11:57

    나이들면 그냥 애기더라
    내가 더 잘 돌봐드리려고ㅜㅜ

  • 24.11.19 11:58

    몇살 때부터 적용되는거지...?우리 부는 많이 순해졌는데,,죽을때까지 이정도였음 좋겠음

  • 24.11.19 12:03

    부모님까지 안가도돼 ㅋㅋ 나이들면 고집쎄지는듯;

  • 24.11.19 12:32

    진짜 고집 쎄져 말도 하기 싫을 정도

  • 24.11.19 12:42

    진짜 문제는 고집은 고집대로 세져서 식구들 말은 귓등으로 들으면서 어디 바깥에서 흘려들은 말은 맹신하는게 ... 이러다 사이비나 사기 당하면 그냥 다 넘어가겠구나 싶음

  • 24.11.19 12:47

    근데 진짜 나이먹는거 최악이네…애기들은 귀엽기라도 하지 다늙어서 애기처럼 군다니까 끔찍해

  • 24.11.19 12:50

    진짜 나이먹으면 .. 그래 ………. 왜냐면 살아온 세월만큼 고집 쎄지는 거임 .. 상대적으로 나이 덜 먹은 사람들한테 더 그럼 ㅋㅋㅋㅋㅋ 나잇값이러고 생각해 ㅋㅋㅋㅋ

  • 24.11.19 12:52

    부모나이까지 안가도 나이 먹으면 그렇더라...서른 중반만 넘어가도 남의 말 안듣던데ㅋㅋㅋㅋ...

  • 24.11.19 13:39

    ㄹㅇ…

  • 24.11.19 14:07

    고집이 생기는데 왜 남의 말을 그렇게 잘 믿을까? 그 고집은 왜 거기서 발현이 안되는거지
    자식말은 귓등으로 안 들으면서 남의 말이면 껌뻑 죽어

  • 배우려는마음도없어

  • 24.11.19 15:09

    사과도 절대 안하고 집에서 일하는 사람 있러도 좃대로 사람불러오는 중 ㅋㅋ 이런 부모가 많다니 위안이 되는건지 더 열불이 터지는건지 모르겠다

  • 진짜 심해... 그래서 요즘 매일 싸우잖아

  • 24.11.19 21:48

    부모님 아니여도 밖에 나가면 고집 쎈사람 ㅈㄹ 많음 ㅅㅂ! 진짜 서비스직하면서 환멸 오지게 남

  • 같이못살아..저러면

  • 24.11.20 07:52

    저런 어른이 있어 유독.. 안들어아예 귀닫아서 못들은척이아니라안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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