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는 돛단배
바람 부는 데로 떠다니는 배에는 돛이 있어야하므로
여의도에서 높다랗게 솟아있다(63빌딩).
63빌딩은 돛이다
사방은 물로 둘러있는데 쌍둥이가 있다
엘지마크이다 (G)
○원은 둥글라미(굴렁쇠) 이어서 잘 굴러 간다
G 마크는 ○의 4/1이 비어있어
굴러가다가 서기가 쉽다 그뿐인가
쌍둥이(빌딩)는 서로 주도권을 갖기 위해 싸운다
하나가 키가 크든지 높든지 힘이 쌔야
한사람의 지도아래 들어간다.
서로 힘이 비슷하니 죽기 살기로 싸운다
싸우다가 깨어지고 나뉘어진다
배에는 스크류가 있어야 하니
꽁무니에는 스크류가 있기 마련이다
스크류가 돌아가면 거기는 흙탕물이 일어나고 한다
국회는 여(與)다 야(野)다 하며 죽기 살기로 싸운다
진흙탕 싸움을 하는 기(氣)가 꽉차있으니 싸울 수밖에 없다
옳고, 나쁘고, 좋고가 문제가 아니다
무조건 반대 무조건 찬성하며
입법기관으로 나라를 위하여 민족을 위하여
국민을 위하여 있는 힘을 다해도 아쉬움이 있을 텐데
세비만 축내고 본분을 지키지 못하는 것이 국회이다
어찌 의원개인에게만 책임이 있겠는 지요
터가 그러니 그럴 수밖에요
국회가 국회의 기능을 할 수 있게 하려면
국회로서의 기능을 할 수 있는 자리로
가는 것이(이전)하는 것이 바람직하리라.
첫댓글 로고나 건물의 위치도 다 뜻이 있다고 합니다. 일제 때 풍수 조작도 아직 다 제거를 못했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