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급한 사정으로 귀국하게 되면서 글을 올리는데 12월 1일 부터 입주 가능하세요!
저는 지금 제 친구랑 살고 있고 제가 나가면 제 친구랑 둘이 거실 쉐어를 하시게 될텐데 여기는 정말 거실이 아니라 방같아요!
디파짓 225 월 렌트비 450 입니다.




제 친구는 여자이니 여자 룸메이트를 구하고 있습니다
일단 컨프런스 플라자는 다운타운의 중심인 그랜빌과 한블럭 차이고 워터프런트역과 그랜빌역이 걸어서 5분이내이고 하버센터와 마주보고 있는 최상의 위치입니다:)
플라자안에는 수영장, 사우나, 짐도 있고 전자키가 있어서 자유롭게 언제든 이용하실 수 있어요.
또 책상도 두개 2층침대가 아닌 싱글 침대가 2개 있어서 더욱 편하게 지내실 수 있어요.
주방에는 전자렌지,오븐,스토브,토스터기,물 끓이는 기계(뭐라부르죠 이걸?..),전자밥솥,식기세척기 등등 생황에 필요하신 거의 모든 것들이 구비되어있습니다.
여기가 정말 방같은 거실인데 거실로 들어올 수 있는 입구가 방문처럼 좁고 사방이 막혀있어서 오히려 넓은 방을 쓰는 기분이에요.
집안에 세탁기와 건조기도 있어 언제든 빨래를 하실 수 있어요. 집주인이랑도 따로 살기 때문에 간섭도 없고, 룸메이트들도 친절해요.ㅎㅎ. 방에는 멕시코 여자애가 사는데 성격 진짜 좋고 파스타했다고 먹으라고 주고 피자 한판 사왔다며 먹으라고 주고 맥주 있다며 맥주도 주고ㅋㅋㅋ 혼자 화장실 청소 거실청소 하고있고 정말 친절하고 착해요.
덴에는 일본 남자애가 사는데 말도 별로 없고 조용하고 잘 보이지도 않고 소통하거나 마주칠 일이 별로 없네요.

거실로 들어가는 문



사진 편집을 잘못해서 뒤죽박죽이 되었는데 잘 전달이 된다면 좋겠네요ㅎㅎ
제 친구도 성격 좋고 아무랑이나 잘 어울리는 애라서 지내시는데 불편함 없으실거에요!
그리고 워낙 발넓고 아무한테나 말잘거는 성격이라 여기저기 파티도 많이 다니는데 같이 따라다니시면 좋을듯해요
12월 1일 부터 들어오실 수 있는 분을 구해요!
신축콘도에 마루바닥이라 베드버그 걱정도 안하셔도 되요!
연락은 778-319-4340
카카오톡 아이디는 lotushee로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