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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배경 및 성격
'Practice make perpect' 중학교 영어시간에 배운 이 문장은 지금까지 저의 좌우명입니다. 중학교 시절부터 고등학교 때까지 교내 대표 B-Boy 로 활동했습니다. 고등학교 때 한참 B-Boy가 학생들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였던 때라 학교 대표가 되기는 쉽지 않았습니다. 게다가 새벽부터 수업이 시작되어 늦은 밤에 끝나는 야간 자율학습을 하고나면 연습할 시간은 더욱 부족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야간 자율 학습이 끝나는 10시부터 학교 운동장 구령대에 라면 박스를 깔아 놓고 멤버들과 11시 반까지 매일 연습을 했고 주말에는 한 동작을 연습하기 위해 1분짜리 동영상 하나를 5~6 시간동안 반복해 보며 동작을 분석해 몸에 익혀 결국 학교 대표로 무대에 올랐고 졸업 당시 졸업앨범 가장 마지막 페이지의 양면을 차지하는 사진에 저희 팀의 공연 사진이 올라가게 되었습니다. 이런 저의 끈기와 열정은 입사 후 제 업무를 수행하는데 있어 힘든 상황에서도 최선을 다 하는 원동력이 되어 회사 발전에 기여하는 인재로 키워 줄 것입니다.
·재학 경력 및 특기내용
수원대학교 동아리연합회장으로 활동하던 당시 제가 가장 뜻 깊었던 일은 수원대학교 최초의 동아리 연합엠티를 다녀온 것입니다. 이 행사를 준비하면서 각자의 특색이 다른 동아리들을 어떻게 한자리에서 2박 3일의 일정을 소화하게 할 것인지의 문제 이외에도 차량, 식사, 숙박, 예산, 그리고 크고 작은 과제들이 나타났습니다. 선거 당시 쌓았던 동아리 회장들과의 탄탄한 인맥으로 참여유도와 일정에 대한 동기부여 그리고 일정계획까지 수월하게 계획하였고 각 국장들에게 각자의 업무 부여를 하여 숙박, 식사, 세미나 준비, 차량 섭외를 담당하게 하였고 이 모든 것을 취합하여 적절한 예산 계획을 만들어 행사의 목적, 행사 후 각 동아리에 미치는 영향 등에 대한 파워 포인트를 작성해 교직원들에게 프리젠테이션을 실시하여 충분한 지원금을 받아 행사를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부회장과 철저한 사전조사로 행사 진행시 일어날 수 있는 문제를 상세히 분석하여 준비했고 2박 3일간 약 100명을 이끌고 진행한 이 행사는 동아리간의 화합을 촉진시켰고 교내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또한 저 개인에게도 일을 진행함에 있어서 준비하는 방법과 남에게 제가 추진하는 방향의 필요성을 어필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던 기회였습니다. 이런 경험은 실무에서도 꼼꼼한 문제점 분석과 철저한 업무준비로 효과적인 업무 시간 관리와 업무 진행에 많은 도움을 줄 것입니다. 또한 마술, 다트, 스케이트 보드, 이 세가지 활동적인 취미생활을 통해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며 길러진 특유의 사교성으로 각 분야 사람들과의 끈끈한 인맥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저의 사교성은 입사 후 사내 동료들과 선후배들 간의 관계형성에도 많은 도움을 줄 것입니다.
·개인 특성 및 장점
<Better than interesting>
언제나 어디에서나 어떤 일을 하더라도 항상 더욱 즐겁게 하자는 마음가짐으로 주변사람들에게 웃음을 주고 저 스스로도 웃으며 모든 일을 해 나가는 것에 보람을 느끼며 언제나 즐겁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Do your best>
‘최고가 되기보다 최선을 다해라’ 라는 말이 있습니다. 하지만 최선을 다하면 최고가 된다고 믿고 있습니다. 사소한 일 하나에도 최선을 다하며 최고를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처음 써 본거라 다시 읽어도 많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산업정보공학을 전공하고 있는데 학교에서 하는 중소기업 청년 인턴제에 참여 하기 위해 작성 했는데 워낙 글치라......ㅡㅡ; 다채로운 칼질 부탁 드립니다~^^
첫댓글 이 책 한 번 읽어보시죠. 많은 도움이 될껍니다. 취업성공바이블 - 평범한 대학생의 취업 완전 정복기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php?bid=59700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