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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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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여자라면 누구나 아는 '공포'
너의 소설에 참견하고파 추천 0 조회 5,604 24.11.20 13:50 댓글 2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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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11.20 13:51

    첫댓글 하 숨 막혀

  • 나 진짜 겪은 적 있음ㅋㅋ 아파트 단지인데 당연히 같은 아파트 사람인가보다 했는데, 아파트 공동현관문 앞에서 번호 물어보는거임 ㅎ.. 지하철에서부터 마음에 들어서 따라왔다고 ㅋ... 젠틀한 척 하며 번호 물어보는게 존나 개소름끼쳤고, 그 때 남친 있다고 거절했는데 계속 안 가고 들러붙어서 무서워서 카톡 알려주고 보냄... 그러고 바로 차단도 못 했어. 집 아니까 찾아올까봐. 며칠 연락 이어가다 차단박음

  • 집으로 안 뛰고 반대방향으로 갔음 경찰차도 한 번 탄 적 있고 ㅅㅂ

  • 24.11.20 13:56

    비슷한 경험한적있음.. 밤에 집가는데 계속 따라오다가 집앞에서 번호따간사람 밤길에 낯선 사람이 따라오는 걸 타인이 무서워할거라는걸 전혀 이해 못한채 자기 감정에만 충실한 사람인데 주겠냐고 ㅅㅂㅠㅠ

  • 24.11.20 13:56

    진짜 개싫다..

  • 좆같다 씨발 남자들 10시 이후로 못돌아다니게 해야돼

  • 24.11.20 13:58

    진짜 너무 무서워

  • 24.11.20 13:59

    난 남자가 무용담처럼 하는 말 들어봄
    심지어 둘이 쫓아갔대
    근데 아파트 앞에 아빠 마중나와서 못물어봤대 그걸 재밌는 일화라고 생각하더라
    직장 상사였음 ㅋㅋ 그걸 직장에서 푼거야 에피소드로^^
    ㅇㅈㅎ씨 양다리 걸치다가 결혼했는데ㅋㅋ 딸 낳고 잘 사시네요^^^^^^

  • 24.11.20 13:59

    하씨..

  • 24.11.20 14:00

    밤 11시에 알바끝나고 은행 atm기 들렀다가 편의점 들렀다가 하면서 한 30분 뺑뺑이치다 집 근처에서 번호따였는데 ㅈㄴ 무서웠던건 그 남자가 내가 일하던곳에 있던 손님 이었다는거.... 야밤에 30분 넘게 내 뒤를 졸졸 따라온거임... 혼자 일하는데 술취해서 카운터 안으로 쳐밀고 들어오던 새끼랑....

  • 24.11.20 14:04

    미친거 아니야 저러면 여자 집이랑 층수까지 알게되는거고 엘리베이터 열림버튼 누르고 여자가 초인종 누르는 모습 봤으면 호수까지 알게된거잖아

  • 24.11.20 14:28

    그냥 여자의 안전이나 개인 정보는 하나도 신경쓰지 않는것임 여자를 챙기고 보호하면 할 수 없는짓..

  • 24.11.20 14:15

    와 개무서워ㅠㅠㅠ

  • 24.11.20 14:29

    난 실제로 집가는데 누가 차타고 따라와서 지하도굴다리(인도가 차도보다 높이있는) 에서 그 차가 나 따라 지하도 통과하는순간 반대로 다시 존나 뛰어서 택시타고 뒷자리에 엎드려서 간적있음.. 의도가 뭐였는지는 모르지만 내가 확실한 타겟이었어 택시타고 지하도 지나치니까 그새끼 차 세우고 나와서 두리번거리고있었거든

  • 진심 골목길에 아무도 없는게 나음 귀신보다 무서운게 남자임

  • 24.11.20 14:34

    슈퍼주니어에 이런 노래 있던데 진짜 좆같음 웃기냐? 쌍놈새끼들

  • 24.11.20 18:59

    @윙잉 이 노래
    얘네 팬 아니고 라디오 듣는데 나와서 가사 듣자마자 기분 개잡침 근데 멜론댓글에 아무도 지적하는 사람이 없더라ㅋㅋ

  • ㅅㅂ 너무 소름돋아 저런거 안 겪어본 사람도 있겠지만 한남민국 살면서 안 겪어본 여성들은 거의 없다고봐도 무방할 거 같음.. 진짜 귀신보다 더 무서운 게 남자야

  • 진짜 미친넘

  • 24.11.20 15:14

    와 나도 저런 적 있음 친구랑 시내 돌아다니는데 어디 들어갈 때마다 옆 시선으로 같은 남자가 보이는 거야 한 두세 군데 쫓아오다가 마지막에 길에서 번호 달라고 말검 존나 무서워

  • 24.11.20 15:44

    나는교복입고있었는데 성인이저지랄함 ㅅㅂ

  • 24.11.20 16:29

    얼굴이 무기라느니 지껄이던놈둘 다 디졌으면

  • 24.11.20 17:32

    마주칠거면 귀신이 낫다 진짜

  • 24.11.20 17:54

    읽기만했는데 숨막혀...

  • 24.11.21 20:51

    아 나 이거 진짜 똑같이 당한 적 있음 자취집이었는데 1층 공동현관 앞에서 저기요 하면서 마음에 들어서 따라왔다면서 진짜 개ㅅㅂ 존나 무서워서 도망갔는데 그ㅅㄲ도 당황했는지 못들어와서 현관이 잠김 나는 너무 무서워서 진짜 뒤도 안돌아보고 도망감 아직도 생각하면 소름끼쳐 그새끼가 앙심 품고 따라 들어왔다면 상상할수록 무섭고 그때가 밤새고 해뜨는 새벽이었고 첫차 타고 수원역에서 내려서 집에까지 족히 15분은 걸어서 가야했는데 그걸 따라 왔다니 진짜 누가 따라오는지 눈치 전혀 못챘음 귀신 만나는게 낫지 개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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