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365 : 운명을 거스르는 1년)
그것은 피부 갈라짐 강추위 그 무엇도 아닌
바로 정전기...
옷 입고 벗을때, 사람이랑 신체접촉할때는 말할것도 없고
심한 사람은 매번 손 씻으려고 물 틀때도 정전기 찌릿
차 문 열고 닫을때마다 정전기 찌릿
쇠로 된 문 손잡이 잡을때마다 정전기 찌릿...
(건성 아니어도 정전기는 누구나 생길 수 있지만
정전기는 건조할때 더 심해져서 건성들이 유독 정전기가 심함!!)
이런 정전기 방지템들도 무소용
핸드크림도 무소용임
잠깐 1초 남짓한 전기라지만 수천수만볼트의 전압을 가졌기에 매우 따끔하고 짜증남.. 문 열때마다 손 씻을때마다 긴장해야해서 삶의 질 수직하락..
몇일 됐음....참불편
난 얼굴은 산유국인데 왜 몸통은 피카츄냐고...
나 모니터도 꺼봄 정전기로 ㅎㅎㅎㅎㅎ
사무실에 정전기인간 있는데 그분이 모니터 건들면 모니터 꺼졐ㅋㅋㅋㅋㅋㅋ
전기인간임ㅋ
나 지성인데 정전기인간임ㅜㅜㅠ 정수기에서 물 받을 때도 정전기올라..
나다 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싫어ㅜㅠㅜㅠㅠ
와 나 머리카락이나 물건은 기본이고 물틀때 쫘락! 하고 아픈적 꽤 있는데
모니터 꺼지는건 대박이다ㅋㅋㅋㅋㅋㅋㅋ
나...엘베버튼 누르다가도 정전기 터지고
방범달려있는 유리쇠문 밀다가도 팍팍터짐.
자동차문은 이제 그러려니 수준.아오,진짜 전기인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