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계..
내 아빠
하늘 아빠
내가
이제 내려가서
그 모든 행한 것이
과연 내게 들린 부르짖음과 같은지
그렇지 않은지 내가 보고 알려 함이라
하나님 내 아빠는
어떡하든 무엇에라도
핑계거리 그거 하나 만들어서라도
그렇게도 오고 싶어 우리랑 있고 싶어서
날마다 하루마다 분초도 쉬지 않고 그렇게 살고 싶어서
아빠 맘 알아뻐린
날마다 알게 해 주시니
내가 어찌 알겠어 그 깊은 마음을
은혜로 사는 하루 이렇게도 부어지니
깊고깊은 아빠 마음
내 주님의 사랑 더 알고파서
기막힌 사랑 날마다 부으시니 성전에 오르는 이 기쁨
주님..
도대체 누군지
하나님이 어딨어??
오랜 습관에 젖어들어
아무런 별다른 감흥없이
로봇처럼 교회 오가던 내가 말야
하루마다 성전
찾아 오르는 이 기쁨
그냥 숨을 쉬듯 내 일상이 되어
날마다가 천국인 부르짖음 기도의 삶
한 시간
부르짖음
그것도 없으면서
예수 믿어 죽어서 천국에 간다고??
여호수아 아빠 가슴 토해 쏟는 말 여기 내 안에..
나는 내 자신은
얼마든지 어디서나
시시때때 언제나 떨어질 수 있는거
도대체 선한 것이
내게 나올 수 없음을
초 분마다 시간마다 은혜 사랑 아니면
그 사랑 없이는
나.. 내 생각.. 나만 가득 있으니
그낭 꼴딱 넘어져 넘어진 줄도 몰라
나.. 나만 가득한데 무슨 분별이 있어??
그러니 주님이랑
여호수아 아빠 말대로
쭝얼쭝얼.. 속닥속닥.. 그럭하고 가는거야
주님이랑 속삭임
날마다 그렇게 걷다 보면
속삭여주는 그 분이 알게 하고 가르쳐 주시는거야
그 은혜
그 축복을
모두 받은 우리들
호다 내 식구들 하나하나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영원까지
여호수아 아빠 통해 선포되는 말씀
오늘도 무슨 핑계 우리에게 둘러대며
하늘 저기에서 우리를 보고만 있지 않아
사랑하는 아들 딸들
오손도손 모여든 마가 다락방
아빠의 집 호다로 오늘도 내려서
내 몸 가득 혼에 가득 영으로도 충만히
나를 온통 둘러 안아 보듬어 품는 밤이야
인경아..
내 사랑아..
너 기쁨일 때
내 기쁨이 넘친거야
니 평안일 때 내 평안이고
내 기쁨이 흘러 네게로 흐르니
니 안에서 너와 내가 기쁨인거야
내 평안이 감사가 네게로 흐르는거야
니 맘이
답답할 때
니가 잠깐이라도
기쁨 사랑이 아닌건
나도 너랑 똑같이 그런거야
너인거 같지만 내가 그렇단 말이야
응..
주님 알았어..
여호수아 아빠
성령을 근심케 하지 말아
말씀 몇구절 읽어 주셨는데
확신에 확증까지 계속해 주신다
우리는 허무는 자가 아냐
미움 분노 비판 정죄 교만함으로
교회를 허물지 않아야 돼 세우는 자들이지
세상에
너무 빠르지 않게
빨라도 너무 빨리 세상에 돌리는 눈
온전히 주님에게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말씀이 떠 올라..
저희가 나와 함께 있은지
이미 사흘이매 먹을 것이 없도다
길에서 기진 할까 그냥 돌려보내지 못하겠노라
너희에게 떡이 몇개나 있느냐 (마15:32-38)
광야에 앉은 사천명
그냥 해 주실 수 있는데
무엇에라도 핑계 그거 하나 만들어
어떡하든 내 귀 하나 눈을 열어주시려
들려오는 주님 목소리 주님의 핑계거리..
얼마나 빠른지
너무나도 빠른지
오병이어 얼마 전
모두 다 보았었는데
세상에 너무 빨라 또 잊어버렸어
그래도 감사
어제보다 오늘은
주님에게로 더 빨리
세상에 눈 돌린 나 보지 않고
주님만 더 보고 날마다 주님께만
빨라도 너무 빨리 그럭하고 가는거야
오직 주님만
주님께만 내 눈을 맞추고
언제나 그 세상에 들어있고만 싶어
이 세상에 살지만 기막힌 저 세상 말야
시간
지나고
어느 날 노래가 흘러..
지극히 높은 주님의~~~
지성소로 나 들어갑니다 세상의 신을 벗고서~~~
어느 때부터
성전으로 들어갈 때
내 몸에 많은거 들려있질 않아
세상의 모든 것을 다 내려 놓고서
편안한 옷 차림 조그만 가방도 모두 놓고
홀가분히 최소한.. 내 몸에 달랑 차 키 하나
성전인 내 몸
성전 안으로 들어가
성전 안의 성전이면??
아.. 내가 바로 지성소인게야..
온전히 주님만
만나는 시간 장소
성전 안의 지성소..
The Most Holy Place..
정한 시간..
성전에서 기도하라 하셨는데
이제는 어느 곳 내겐 성전이지만
그래도 기도의 기름부음 성전에 넘치니
특별히 교회.. 성전에서 기도하라 하셨어
나도 몰라
내 몸 달려가는 곳
여기 저기 어디도 정말 좋지만
오늘도 성전 안에 내가 들어있어라
그제도 어제도 오늘도 내 몸 성전에 앉아
항상
앉는 자리
고요히 앉았는데
아무런 소리 하나 내게 없는데
내 사랑 주님으로 온통 한 가득~
지성소 내 안으로 그득히 내려와
너는
날 먹고
나는 또 널 먹고
서로 먹고 마시고
나는 너고 너는 나야
문득..
축사 사역 기도문
머리에 떠 오르며 실제가 된다
읽고 외워서 하는 기도문이 아니라
그냥 내가 축사 사역 기도문의 실체인거
생각에도 없던 기도문이 왜?? 참 이상해??
찬양팀의 찬양
나를 통하여~~~
내 입술을 통하여~~~
주가 높임을 받으리라~~~
예배가
시작되고
성경 말씀을 읽는데
입으로는 말씀을 읽는데
내 귀에 계속 들려오는 말씀
주님이 내게 말씀을 하는거야
이에 내가
명을 좇아 대언하니
대언할 때에 소리가 나고 움직이더니
이 뼈 저 뼈가 들어맞아서 뼈들이 서로 연락하더라
내가 또 보니
그 뼈에 힘줄이 생기고 살이 오르며
그 위에 가죽이 덮이나 그 속에 생기는 없더라 (겔37:7-8)
우리 호다의
축사 사역이라 말씀하시고..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너는 생기를 향하여 대언하라
생기에게 대언하여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생기야 사방으로부터 와서 이 사망을 당한 자에게 불어서 살게 하라 하셨다 하라 (겔37:9)
이게 바로..
니들 말하는 후속 양육이야
너희가 먼저 내게 받은 사랑 말이야
축사를 통해
죽었던 뼈들이
힘줄이 생겨나고
살이 오르고 가죽이 덮였어
그런데
더 필요한게 있어
생기.. 생명 말이야
내가 니게 준 생명의 사랑
그걸 받아야만 생령..이 되는거야
앙상한 뼈에
힘줄을 두고 살을 입히고
가죽으로 덮였으나 생기가 없지??
생기 없는 그 몸에
사방으로부터 온 너희들의 사랑
그 사랑을 불어넣어 살게 하는거야
끝까지 떨어지지 않고 서로에게 말야
이에 내가
그 명대로 대언 하였더니
생기가 그들에게 들어가매
그들이 곧 살아 일어나서 서는데 극히 큰 군대더라 (겔37:10)
사망의 지옥
마른 뼈였던 너도
그리고 너희들 모두도
축사를 받고 형체를 갖추고
먼저 살아난 이들에게서 내게 받은 생기
사랑의 생기가 불어 넣어지니 살아서 살아나서
아무 쓸모없는 그 마른 뼈가 이제 큰 군대 용사가 되는거야
그 마른 뼈들..
목사님 말씀 대로
잠깐 전에 죽은 뼈가 아냐
난 46년..
묶였던 마른 뼈
뼈라도 있었으니 정말 감사지
가루가 되어버려 보이지 않았음
이미 화인 맞아 죽어버렸었더라면..
그래도 그렇게라도
말라 비틀어진 뼈라도 있었으니
뽑아 버리지 않고 기다려 주셨으니
오늘의 내가 여기에 있는게 아닌가??
그런 나에게
귀신을 쫓는 축사를 통해
힘줄을 두시고 살이 가죽이 덮이고
사방으로부터 온 생기.. 사랑을 공급 받아
생령이 되고
Living being..
지극히 큰 군대 Vast army..
하나님 아빠의 큰 용사가 된거지
축사를 받고 생기를 받아 살아나더니
시간이 흐르고 흘러 이제와서 나를 보니
이제는 큰 군대 그걸 지나버려 아빠 딸이 되었어
에스겔도
말하지 못한.. 알지 못했나??
하나님의 아들 딸 이제 내가 누구인지
그 무엇도 부럽지 않은 아빠 공주 예수님 신부
쉬지도 않고
말씀 하시는 내 사랑 주님
목사님 말씀도 듣기는 듣는데
주님 쉴새없이 가슴으로 부으니
날마다 하루마다 더하시는 내 주님
에스겔 37장
호다의 축사 사역
후속 양육을 말씀하여 주신 밤
오래전 내게
말씀하여 주시던
누가복음 13장, 이사야 55장
호다의 축사 사역 말씀해 주시더니
성전 안의 지성소 깊고 깊은 그 안에서
오늘도 변함없이 내려오는 주님의 은혜
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창2:7)
이 말씀을 하시고
그들을 향하여 숨을 내쉬며 이르시되 성령을 받으라
Receive the Holy Spirit.. (요 20:22)
창세기 2장
태초의 말씀이
육신이 되어 호다에 내렸다
생기 없던 마른 뼈들이 생령이 되는 기적!!!
첫댓글 오직 생각이 Survival(생존)에만 가 있는것이
마른 뼈라 하셨지요...
다 삭아서 흙으로 돌아가는 마른뼈에 성령을 부으사
생령을 만들어 주시어 이제 Revival 의 역사를 보게하시니 감사해요~~
악한 영과 싸우라고 강한 군사 만들어 주셨는데
안 싸우면 다시 마른 뼈 된다 하셨지요^^
사랑의 생기를 사방에서 불어넣어주시니
검을 찬 강한 군사, 사랑의 신부되니
이기는 자가 되어요!!
하나님의 큰 군대되어 악한 영과 싸우니
전신갑주 입혀주시고 말씀, 성령의 검도 날카롭게 되니
이 마른뼈가 살아났어요~~
성령님 감사해요~~
와~~~~
예수님이 편안히 계시는 성전이시네요~~
성전안에 성전~~지성소~!!
멋져요~~~
예수님이 살리는영으로 들어오셔서
산자~~가 되었어요..
예수를 씹고 마시고..
먹어서~
우리가 살아요~~
내가 살아요~~
주님사랑으로 휘감아사는 영혼의 고백이
참 아름답네요~~
참 좋아요
참 시원해요..♥♥♥
감사해요~아버지..
이사야를 통해
내영혼의 탄식을.
내안에 계신 성령님의 말할수없는
탄식을 듣게 해주셔서요..
내가 살아요..
이간증이 예언이며 축사임을..
온전히 받습니다..
아버지~감사해요..
아버지~사랑해요...
사랑의 예수님.
그이름 예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