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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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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이재명 대북송금 사건, 검찰의 조작 수사 정황 드러났다...쩔쩔 맨 검사?/서해 표류 북한 주민 "남조선의 물로는 씻지 않겠다"(펌)
파랑새7 추천 1 조회 734 25.04.26 17:19 댓글 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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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4.26 20:49

    첫댓글 관세전쟁에서 미국은 필패했다.
    어느 나라도 떠벌이를 상대해 주지 않으니 싱민지 남반도 덕수 팔을 비틀어 관세전쟁 우위를 선점하려는 포석을 깔았다.
    덕수는 관세전쟁 선례를 남겨 욕을 뒤지게 얻어먹게 생겼다.
    물론 지조있는 나라들은 생까면 그만이다.
    한미협상을 모델로 세계를 상대로 한 관세전쟁은 떠벌이가 필패할 것은 자명하다.
    관세전쟁 마무리가 되기전에 앵그리가 망하지 않을까 싶다.
    뜻대로 되는 게 없는 떠벌이도 임기를 채우지못할 가능성이 크다.
    세계가 未局을 버려야 인류평화가 이루어진다.

  • 25.04.26 21:02

    여론조사 2배이상 차이가 나지 않으면 앵그리가 개입해 여론조작 전자개표기 가동도 배제 못한다.
    적어도 지지율 70% 이상 나와야 정상이다.
    이미 여러 차례 여론조작에 이골이 나있으니 구렁이 담넘어가듯 앵그리 지시에 따라 왜곡하면 소꼬리처럼 언제 추월할지 모르고 그 뒤에 전자개표기에 간택을 맏겨버리면 닭쫓던 개 지붕쳐다보기다.
    여론조사에 민감할 필요가 없고 거기에 몰입이 되 궁민들이 끌려들어가면 죽쑤어 개준다.
    절대 뒤집을수 없는 것도 뒤집는 것이 앵그리 마수다.
    압도적인 국민 지지를 받는 동유럽 특정국가 대통령선거에서 당선이 확정되었음에도 사법부를 구워삶아 후보자격을 박탈하는 참사가 두어곳 있고, 유럽 총선에서 다수당이 내각구성을 이루지 못하고 앵그리와 손잡은 정당이 내각을 장악하는 현실은 소수독제자들의 동물농장화를 포기하지 않고 3차대전도 불사하겠다는 뜻으로 읽어야한다.
    이재명 대표 사법살인을 구상한 것도 앵그리고 아직도 완전히 벗어났다고 보기 어렵다.
    집요한 앵그리는 상민지배 마름이 남반도에서 꼭 필요하가 때문이다.
    궁민들이 정신차리고 압도적 지지를 보내 여론조작에서 전자개표기 간택을 막아내야 이 대표에게

  • 25.04.26 21:06

    @雷風 희망이 있다.
    앵그리 언론 매궁노당 여론조사기관 검찰 카르텔을 끊어내야 공정한 선거를 기대할수가 있다.
    분위기 반전의 기미도 보이나 궁민들이 일심으로 지지성원하는 힘을 계속 유지해야 부정선거를 막을수가 있지 않을까 싶다.

  • 25.04.27 23:53

    @雷風
    국힘당+여론조사기관+언론+검찰,사법
    +기획재정부,금유위,한국은행
    + 선관위 전자개표기 조작 까지...
    그야말로 촘촘한 그물망이네요 ㅠ

    게다가 정치분에서 한발 비켜있는 자리
    주한미군사령부(한미연합사)가 틀어쥔
    군부 조직은 어떻고
    CIA가 조종하는 방첩사령부,국정원은 어떻고...

    첩첩산중인데 한국내부의 자력으로
    극복이 가능하리라 보시는지...
    참으로 지난하네요.

  • 25.04.28 10:13

    @인향만리
    안과 밖에서 동시적이이어야
    그나마...

    드러나는 현상에선
    국민들의 단결+ 외부적 여건 변화가 동시적으로...

    드러나는 현상? + 드러나지 않는? 힘이 동시적으로

    요즘
    지구의 자연현상도,천문의 현상도, 우주의 관측도
    변화감지가 잦아지고 있다는데...

  • 25.04.28 10:00

    @인향만리 남반도에는 너무 깊숙하게 보이지 않는 손으로 앵그리가 장악을 하고 오로지 하니 2025~2027년 天災地變이 앵그리를 퇴출하는 역할을 할 것이라 한 이유기도 하지요.
    앵그리 수명이 길지 않으니, 지금이 죽어가고 있는 모습이니 神(天災地變의 主帝者)이 미래 홍익인세를 남북반도인이 열어야 하는데 그 기간이 지금 작동하고 있어요.
    그래서 앵그리가 아무리 발악을 해도 2027년 내에 정리가 되게 되어있어요.
    3.8이 后天의 用이 되는데 계속 그어져 있으면 神이 后天世를 못열어요.
    후천세가 열리고 있으니 앵그리는 퇴출의 수순을 밟을수 밖에 없지요.
    후천세의 주인공이 남북반도인데 없어져야할 앵그리가 남북반도를 오로지 할수가 없어요.
    이제 부터는 神이 主帝해 앵그리를 퇴출하고 天孫族으로 인류사를 主帝하는 역할을 부여하니 천손족의 홍익인세가 밝아옵니다.

  • 25.04.27 00:59

    반공독재주의로 한국의 비사는 군사정권과 그 잔재들이 살아남아서 윤석열과 같은 괴물이 나타나죠. 외세에 기대어 사리사욕에 눈이 먼 자들이 국민을 짐승 취급을 한 거죠. 그러니 안되면 되게 하라는 조작정치가 나타나고 현란한 짐승 목소리로 동물처럼 행태를 보여주면서 그게 정의라고 읊어 대죠. 그를 따르는 무리는 그들이 싸지른 배설물을 빨아 대는 즐거움에 세상과 단절됩니다. 비정상의 정상화를 외치면서 자연논리의 역린을 건들다가 결국 자멸하고 말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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