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8일 시황. 빅테크+반도체 강세에 S&P500 최고치
◎ 해외 증시
빅테크 실적 앞두고 기술주 부각되며 나스닥 상승
다우지수는 유나이티드 헬스 급락에 하락
11개 업종 중 헬스케어, 금융 외 대부분 상승
내일부터 메타, MS, 테슬라, 애플 실적 발표
AI 투자 계획 동시에 공개할 예정
이 경우 AI 성장 기대가 다시 부각될 것이라는 분석
반도체 업체들의 연이은 뉴스도 긍정적 영향
마이크론, 싱가폴에 240억달러 공장 투자 계획
SK하이닉스, 미국내 공장 투자 관련 보도
AI 수요 증가를 확인시켜주는 것으로 해석
시놉시스 CEO. 메모리 공급 부족 내년에도 이어질 것
생산 즉시 AI 인프라에 투입. 재고 남을 여유 없어
반도체 호황은 관련 산업 성장이 그만큼 빠르다는 것
마이크론 5%대 상승하며 반도체주 주도
램리서치. 웨스턴디지털, 어플라이드 머트 등 동반 강세
자동차주도 큰 폭으로 오르며 지수에 영향
GM. 예상 넘는 가이던스, 주주 환원 제시에 상승
분기 배당 20% 인상. 60억달러 자사주 매입 발표
골드만삭스, 씨티 98달러, UBS 97달러 목표가 제시
GM 9%대, 포드 3%대 강세
UPS는 예상 넘는 매출, 이익에 강세
미국내 매출 부진했으나 해외 사업 증가로 커버
반면 유나이티드헬스 등 보험주는 급락
유나이티드헬스 예상 하회한 매출 공개
올해 가이던스도 예상 보다 낮은 수준 제시
정부 지급액 인상 0.09%로 기대 4~6% 이하인 점도
의료비 증가에도 정부 지급액은 줄어드는 것
유나이티드 헬스 -20% 가량 폭락하며 반응
골드만삭스. 투자자들 위험 선호 5년만에 가장 높아
대형주 보다 소형주, 선진국 보다 신흥 시장 주식 선호
반면 1월 CB 소비자신뢰지수는 12년만에 최저
1월 84.5 기록해 예상 90 하회. 2014년 5월 이 후 최저
기대 지표. 현재 지표 모두 큰 폭으로 하락
Trivariate Research. 현재까지 어닝 시즌은 양호
관건은 높은 예상치 부합할 가이던스 나오는지 중요
현재 추이로 볼 때 가능할 것으로 판단
한편 올해 세금 환급은 평균 1,000달러 높을 전망
이 경우 소비, 혹은 투자로 연결될 가능성 주목
한국에 대한 관세 부과도 주목 받는 모습
주요 뉴스로 다뤄졌지만 일단 증시 영향은 제한적
◎ 주요 지표
달러인덱스 95.8 (-1.25%)
국제유가 62.4달러 (+2.94)
변동성지수 16.35 (+1.24%)
10년물 금리 4.23%
MSCI 한국지수 +4.59%
야간선물 +0.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