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4과 상처 입히는 모든 생각들을 변화시키기로 나는 선택할 수 있다.
1 상실은 적절히 인식될 때 상실이 아닙니다. 고통은 불가능합니다. 어떤 원인이 있는 비탄은 없습니다. 그리고 어떤 종류의 고통도 오직 꿈일 뿐입니다. 그것이 사실입니다. 처음에는 말해지기만 하지만, 그 후에는 여러 번 반복되며, 다음에는 많은 의구심을 가진 채 부분적으로 진실로서 받아들여집니다. 그런 후에 점점 더 중요하게 고려되며, 그리고 마침내는 진실로서 받아들여집니다. 상처 입히는 모든 생각을 변화시키기로 나는 선택할 수 있습니다. 나는 오늘 말씀을 넘어서 가렵니다. 모든 의구심을 지나서, 그 생각들 안에 있는 진실의 완전한 수용에 도달하렵니다.
2 "아버지Father, 당신께서 주신 것은 상처를 줄 수 없으며, 비탄과 고통은 불가능함에 틀림이 없습니다. 오늘 제가 당신을 신뢰하게 하소서. 당신의 선물들로서 기쁜 것으로만 받아들이게 하소서. 진실로서 기쁜 것으로만 받아들이게 하소서."
Lesson 284 I can elect to change all thoughts that hurt.
1 Loss is not loss when properly perceived. Pain is impossible. There is no grief with any cause at all. And suffering of any kind is nothing but a dream. Such is the truth; at first to be but said and then repeated many times and next to be accepted as but partly true with many reservations. Then to be considered seriously more and more, and finally accepted as the truth. I can elect to change all thoughts that hurt. And I would go beyond these words today, go past all reservations, and arrive at full acceptance of the truth in them.
2 Father, what You have given cannot hurt, and grief and pain must be impossible. Let me not fail to trust in You today, accepting but the joyous as Your gifts, accepting but the joyous as the truth.
첫댓글
[박사님]
마치 카르마의 법칙에 따라,
자신이 타인에게 겪게 했던 일을
이제는 스스로 겪어야만 하는 것과 같습니다.
에이즈를 가지고 태어나거나,
빈곤 속에 태어나거나,
추장들이 서로를 학살하는 지역에서 태어나
끔찍한 삶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
그 끔찍함을 겪으며 살아가게 되고,
이제 선택을 하게 됩니다.
https://m.cafe.daum.net/acceptance/Ltg3/1861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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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