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나에게서 파동쳐 나가는 것
내가 나를 사랑할 때 그 파동은 강렬한 것
진정한 사랑을 하게 되면 상대방은
물론이고 자기 자신도 사랑하게 됩니다.
스쳐 지나가는 바람에서도
감미로운 사랑을 느끼고 밤하늘의
반짝이는 별을 봐도 사랑을 느낍니다.
자신을 사랑하는 것도
남을 사랑하는 것도 하고 싶은 만큼
할 수 있으면 사랑이 되고 아름답습니다.
최악의 조건이던 최적의 조건이던
할 수 있는 만큼 행할 수 있으면 좋습니다.
살아 숨 쉬는 것에 감사 하며
보다 나은 삶 을 꿈꾸게 되고 항상
그 사랑 속에서 보이는 모든것을
마음으로 느끼며 살아가게 됩니다.
사랑이란 말은 듣기 좋은 말입니다.
사람은 사랑을 통해서 거듭납니다.
다른 이를 위해 향기를 퍼내고 퍼내어서
가진 것 없이 가난하게 되는지 모릅니다.
저는 저 자신을 사랑합니다.
저에게 사랑을 채워준 모든이에게
감사드리며 ...
I can't see me loving
nobody but you
For all my life
When you're with me honey
The skies will be blue
For all my life
내 인생을 바쳐
당신만을 사랑하는
나를 볼 수가 있어요
당신이 나와 함께 있으면 그대여
내 삶 속의 하늘은
항상 푸를 거예요
- 프랭크 자파의 [해피 투게더]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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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 곡...
01. Ombra Mai Fu (Aus der Oper "Xerxes") - Milva
02..Ombra Mai Fu (Aus der Oper "Xerxes") - JAMES LAST & MILVA -
Milva - Ombra Mai Fu
Ombra Mai Fu (G. F. Handel)
(그 어디에도 없을 나무 그늘이여)
Ombra mai fu divege tabile
caraeda mabile so ave piu
ombra mai fu divege tabile
caraeda mabile soave piu
caraeda mabile Ombra mai fu
soave piu soave piu
저 푸른 숲이 서늘해 나의 영혼 쉬겠네
항상 편히 쉬겠네 괴로울 때나 슬플 때나
그 어머니 같은 저 푸른 숲 그늘에 편히 쉬겠네
어느 때던지 포근하게 무성한 숲 그늘
이 숨결과 넋은 고이 쉰다
깊이 깊이 깊은 저 숲 그늘
그는 내 생명 내 고요히
저기 저 푸른 숲 그늘에
물어서 쫓아온 이 몸과 맘은 즐겁도다
G. F. Handel: "Ombra mai fu" [Xerxes]
그 어디에도 없을 나무 그늘이여
[오페라-'세르세' 중]
Frideric Handel,(헨델 1685-1759)
바로크 시대를 대표하는 작곡가 중 한 명으로,
오페라, 오라토리오, 기악곡 등 다양한 장르에서
뛰어난 작품들을 남겼습니다.
헨델의 음악은 웅장하면서도 감성적이고
깊은 서정성과 화려한 기교를 동시에 지니고 있어
오늘날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첫댓글 🎵 ~ 감사히 들었습니다 휴일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
고맙습니다.
즐거운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