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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Suede
ㅅㅂ나다 ㅡㅡ 나 공간능력엄청 떨어져서 운전 생각도 못했는데 엄마 한번 크게 아파서 운전시작함 ㅜㅜ 여전히 잘못해서 빨리는 못가는데 엄마 편하게 모시는ㄱ게 어디야 ㅜㅜ 언제가 늘겠지 ㅜ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확히 이 이유로 면허따고 차 사려고 엄마 나이드는데 편하게 다니게 해주고싶어
맞아 나도 이래서 차샀어! 엄마아빠 아파서 병원가는데 버스타고 지하철타고 가는거 못보겠어서 차사서 운전배움
나는 코로나때 시외버스 편성 줄면서 본가 자주 못가니까 엄빠가 차뽑아주셨거든. 자주오라고..근데 한 3~4년 전부터 반려애옹이들이 아프기 시작하고 올해부터는 아빠 모시고 병원다니는데 차 없으면 안되겠다는 생각을 매번 하는듯. 진짜 30대에는 별이유 없어도 운전은 할 줄 알아야함. 사람일은 어떻게 될지 모르는거니까..
나도 지금 따러옴 ㅠㅠ
ㅅㅂ나다 ㅡㅡ 나 공간능력엄청 떨어져서 운전 생각도 못했는데 엄마 한번 크게 아파서 운전시작함 ㅜㅜ 여전히 잘못해서 빨리는 못가는데 엄마 편하게 모시는ㄱ게 어디야 ㅜㅜ 언제가 늘겠지 ㅜ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확히 이 이유로 면허따고 차 사려고 엄마 나이드는데 편하게 다니게 해주고싶어
맞아 나도 이래서 차샀어! 엄마아빠 아파서 병원가는데 버스타고 지하철타고 가는거 못보겠어서 차사서 운전배움
나는 코로나때 시외버스 편성 줄면서 본가 자주 못가니까 엄빠가 차뽑아주셨거든. 자주오라고..
근데 한 3~4년 전부터 반려애옹이들이 아프기 시작하고 올해부터는 아빠 모시고 병원다니는데 차 없으면 안되겠다는 생각을 매번 하는듯. 진짜 30대에는 별이유 없어도 운전은 할 줄 알아야함. 사람일은 어떻게 될지 모르는거니까..
나도 지금 따러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