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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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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북 “쿠르스크주 참전 군인들, 국가의 자랑이자 인민의 더없는 긍지”/미 패권에 굴욕 안기는 예멘 후티의 '쓰레빠 전사'(펌)
파랑새7 추천 1 조회 649 25.04.28 17:57 댓글 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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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4.28 20:14

    첫댓글 북한군 러시아 쿠르스크 전투 참가는 놀라운 일이네요.
    무성한 소문만 난무했는데 쿠르스크 회복이후에 참전사실이 밝혀지네요.
    놀랍네요 전투 참가한 병사들중에 단 1명도 흔적을 남기지 않았다는 것은 불가사의네요.
    젤렌이 소꼬리 찾아와 면담하고 뭔가 요청을 하고 했던 것이 첩보나 정보는 있어도 북한군 참전 사실을 확인할 방법이 없었으니 남반도 입장에서는 다행한 일이네요.
    하긴 앵그리는 어떤 식으로든 남반도 무기와 파병을 위해 남북갈등을 고조시켜 계엄까지 고려해 국정을 장악한 이후에 파병은 물론 남반도 무기를 우크라로 끌어넣을 계획을 했었네요.
    돌아보면 계엄 실패가 남반도에 큰 행운을 앉겨줬다고 봐야겠네요.
    상공했다면 젊은 피 소진시키고 무기 소진시키고,, 남아나는 게 없겠지요.
    앵그리는 이민족을 동물취급을 하니 죽어나가든 말든 관심밖이고 그들이 원하는 소정의 목적만 달성하면 그만이니 말입니다.
    소꼬리 궁민을 위해 잘 한 일 한가지 들라하면 계엄실패가 1위에 오르겐네요.

  • 25.04.28 20:48

    예멘군은 정말 불가사의 이네요.
    싸워도 너무 잘 싸우고 있네요.
    기껏 탄도 미사일이나 드론이 공격무기의 주류인데 항모가 1천km 떨어져 공격을 회피하고 있고, 실재로 항모 피해가 회자되는 걸 보면 목숨을 哨戒같이 버릴 각오가 되어있으니 앵그리가 쩔쩔매는 게 아닐까 싶어요.
    탈레반과 앵그리의 밀착이 드러나고 있는 걸 보면 아마도 예멘전에 앵그리 군을 투입할 의향은 없고 탈레반을 밀어넣을 생각이 아닐까 싶네요.
    비열한 앵그리는 以異制異로 이민족을 동물 목숨 대하듯 하니 저것들이 지구상에서 시라져야 인류평화가 오겠지요.

  • 25.04.28 20:37

    @雷風 대법원 판사와 검찰이 앵그리 마수에 걸려들어 이 대표에 대한 전원합의체 형태로 어떤 결론이 나올지 궁금하네요.
    검찰이 줄사표를 내고 꽁무니를 빼는 걸 보면 앵그리 마수가 어느정도 와해가 되는 수순을 밟지 않나 싶어요.
    그래서 대법원 전원합의체 결정도 헌재와 비슷한 결정이 나올 걸로 기대해봅니다.
    물론 서방에서 벌어지는 정치판에서 멀정한 야당 후보를 코걸이 귀걸이 만들어 사법부의 약한 고리를 이용해 후보직 박탈을 하는 사례가 빈번한 걸 보면 남반도에서 이런 사태가 버러지지 않을 걸로 보기가 어렵겠지요.
    앵그리 직접 지배를 받는 싱민지이니 더욱 안심하기가 어렵지요.
    정치개혁에 대한 국민들의 열망, 꿈쩍도 하지않던 검찰조직의 와해 조짐으로 보면 대법원 또한 앵그리 눈치를 생깔 가능성이 커보이니 이 대표에게 좋은 소식이 있을 걸로 봅니다.

  • 25.04.28 20:46

    @雷風 대선여론조사는 절대 믿어서는 안되며 여기에 뇌하부동해서도 안되겠지요.
    매궁노 여론조작팀과 앵그리가 손을 잡고 민주당과 지지자들을 안심시켜놓고 이미 당선확정으로 여론몰이 하고 투표율을 떨어뜨리는 걸 구상하고 있다는 게 사실로 밝혀진 걸로 나와요.
    저들을 방심하면 안되는 이유이며, 여론조작 또한 유사한 계획으로 작동중이라네요.
    매궁노들 입장에서는 앵그리와 잡은 손이 끊어지면 목숨이 끝난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으니 가장 험악한 경선이 되지않을까 싶네요.
    조건없이 투표에 참여해야 안심할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고 궁민들이 대비해야 할 걸로 봅니다.

  • 25.04.30 20:44

    @雷風
    대선여론조사 고도의 사기질?을
    믿으면 안될듯...

    사전 정지작업? 명분다지기?의 일환일 수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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