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60년 시작해서 아주 평~범하게 플레이한겁니다.
스코틀랜드도 속국이고 10년 안되서 아직 합병은 못하고 있습니다.
프랑스는 미션으로 속국후 병합했습니다.
프랑스 땅안에 제후국들은 이미 오를레앙 , 프로방스 빼고 영국 속국상태 입니다.
시칠리아는 아라곤이 쳐달라고 해서 명문 얻고 인페미 0으로 먹은 꿀땅
중간에 카스티아 다구리 했었는데 그라나다 해방하고 그다음 미션으로 정복했습니다.
Plantagenet 가문 사람들 영국어 못하고 프랑스어만 했었는데...
프랑스문화로 바꿔도 적절할까요?
첫댓글 프랑스 문화로 바꿔도 적절할 듯 하나 (원래 노르만 사람들 아니었나?) 그래도 English가 낫지 않을까요?!?
플레터넷 왕조 사람들은 영국땅을 뒷마당 멀티로 생각했던걸로 알거든요. 가문기원도 앙주백령에 기원했고.. 영국통치할때에도 거의 프랑스땅에 머물러 있었고..
플랜태저닛 왕조는 거의 영국안으로 쪼그라들었을때 탄생한거 아닌가요?
1360년 에드워드 흑태자의 대승으로 브레타뉴 칼레 조약으로 인해 절반가까운 땅이 영국으로 넘어갑니다. 영국인구가 400백만이고 프랑스 인구가 1600백만이였던걸 생각하면 엄청난 전과였지요.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