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9일 시황. 무난했던 FOMC. 기술주 강세
◎ 해외 증시
FOMC, 빅테크 결과 확인하며 혼조
반도체 강세에 나스닥 6 거래일 연속 상승
가장 중요한 이벤트였던 FOMC는 예상대로 동결.
인하 주장한 미란, 월러 2명 외 전원 찬성
성명서. 완만한 확장 → 견고한 속도로 확장
고용 둔화, 실업률 상승 추세 → 실업률 안정화 징후
'최근 몇 달간 고용 하방 위험' 문구 삭제
연초 이 후 인플레 '상승' → 다소 높은 수준 '유지'
충분한 지급 준비금 유지 위해 단기 국채 매입 지속
파월. 경제 활동 견조한 속도로 확장, 소비도 회복
관세 물가에 영향 주더라도 일회성일 가능성
상품 부문이 인플레이션 자극, 서비스 부문은 둔화
즉, 여전히 물가가 높은 이유는 관세로 판단한 것
인플레 상승, 고용 하방 리스크 모두 감소했다고
아무도 다음 회의에서 금리인상 전망하지는 않아
한편 의장 임기 후 이사직 유지 여부는 '노 코멘트'
리사 쿡 소송은 '연준 역사상 가장 중요한 법적 사건'
주요 반도체주 호실적 영향에 기술주 강세
SK하이닉스 예상 넘긴 실적에 마이크론 신고가
ASML도 예상 넘는 실적과 가이던스 공개
장비 구매 업체들인 반도체 업계 호재로 작용
엔비디아는 중국의 H200 40만대 수입 승인 소식도
알리바바, 텐센트, 바이트댄스 등이 구매 승인
웨스턴디지털 약12%, 인텔 11%, 샌디스크, TI 9%
AT&T. 실적 호조, 가입자 증가에 상승
퍼스트솔라 6%, 크루즈 관련주식들도 강세
실적 발표 앞두고 있던 주요 종목들은 신중
블룸버그, 중소형주 강세 더 이어질 전망
실적 성장, 금리 인하 효과로 투자에 유리
AI에 따른 생산성 향상도 수익성에 도움될 것
UBS. 금리인하 전망에 연말 7,700p 예상
트럼프의 달러 약세 발언 후 하락하던 달러 반등
일본, 중국이 환율 이용 무역 불균형 유발 비판
그러면서 약달러가 미국에 유리하다고 발언
SLJ캐피털. 수출 업체 지원하는 환율 정책 의미
다만 베센트가 개입 안하고 있다는 발언에 반등
한편 차기 연준 의장은 워시 VS 릭 라이더 구도
워시 보다 라이더가 더 비둘기적이라는 평가
연준 개편 아이디어 포함 트럼프에게 긍정적 평가
마감 후 나온 메타, 테슬라, MS 모두 예상 상회한 실적
마이크로소프트는 시간 외 하락하며 출발
◎ 주요 지표
달러인덱스 96.3 (+0.15%)
국제유가 63.39달러 (+1.6)
변동성지수 16.35 (+0.0%)
10년물 금리 4.24%
MSCI 한국지수 +2.35%
야간선물 +0.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