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대학가에서 윤석열 대통령을 비판하면서 퇴진 등을 요구하는 시국선언이 확산하고 있다. 21일 기준 시국선언에 참여한 교수·연구자가 3000명을 넘겼다. 개별 대학 차원의 시국선언 20건을 포함해 55개 대학 교수·연구자들이 집단 시국선언에 이름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동국대·연세대·이화여대 교수들도 이날 시국선언 행렬에 동참했다. 윤 대통령의 임기가 절반밖에 지나지 않은 상황에서 여러 대학 교수와 연구자들이 대거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고 나선 것이어서 정부·여당에 적지 않은 부담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첫댓글 ㅜㅠㅜ제발.....!!!!!!!
서울대는 아직인가
안그래도 서울대 찾아봤는데 없더라
내일간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