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잎은 바람결에 떨어져 강물을 따라 흘러가는데 떠나간 그사람은 지금은 어디쯤 가고 있을까 그렇게 쉽사리 떠날줄은 떠날줄 몰랐는데 한마디 말없이 말도없이 보내기 싫었는데 그 사람은 그 사람은 어디쯤 가고 있을까
출처: hyc54 원문보기 글쓴이: 해바라기2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