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안토니오 한테 돌을 던질 수 있는가? ‘안토니오’는 박수현 충남도지사 예비후보의 천주교 세례명 입니다.
박수현 죽이기
1.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바람나서 집 나간 여자가 가지 말라고 애원하는 남자에게 미안하다고 하진 못 할 지언정 도리어 남자가 바람나 가정이 파탄 난걸로 뒤집어 씌워서 남자를 생매장 시키려는 꼴을 지켜보자니 열이 확 받은 것이고 .
2. 당대표는 마타도어 기자회견 나오자마자 기다렸다는듯이 박수현 후보 부적격으로 몰아 발표하려 한 것을 박수현이 소명기회라도 달라고 읍소하여 그나마 재심사 기회라도 얻은 것도 열받고 .
3. 처녀가 애를 나도 할 말이 있고 살인자도 자기 변호 할 기회가 있는데 추미애는 왠 건달같은 사람과 전처의 기자회견만 듣고 청와대 대변인까지 지낸 여론조사에서 월등한 1위를 차지하는 유력후보의 소명 한번 들어볼 생각도 안하고 일방적으로 박수현을 날려버리려 했던 것이 가장 열 받는다. .
4. 마치 미리 짜여진 시나리오에 따라 톱니바퀴 돌아가듯 착 착 진행되는 일련의 상황에 경악을 금할 수 없으며 만일 특정 세력의 음모임이 밝혀질 경우 그 세력은 이번 사태의 모든 책임을 지고 사퇴해야 한다.
. 5. 정정당당히 경선 하는게 그리 어렵나. 경선도 하기전에 생사람 잡아 정치 생명을 끊어버리려는 더러운 술수에 그냥 넋놓고 당할줄 알았나? 사필귀정이라고 했다. 진실은 밝혀질 것이고 난 그런 점에서 박수현의 결백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
6. 정말 부탁인데 생사람 잡지 말자. 그리고 잡는다고 잡히지도 않으니 허황된 생각으로 판을 흔들어 보려는 개수작은 더 이상 안했으면 좋겠다. 백날 죽여봐라. 박수현 안죽는다.
그건 충남 지역 민주당 유력정치인들이 알아서 해결해야 할 문제인것을, 왜 조용히 아름답게 해결 못하고 이전투구장이 되었나요?그것에 대한 불신은 문통과 민주당에 고스란히 넘어 오지 않나요? 어느 누구 한분도 희생하는 마음은 안보이고 자기들 정치 인생만 생각하는듯 보여 정말 화가 납니다.다시 한번 말씀 드리지만 여긴 문통님이 어찌될까봐 하루하루 마음 졸이며 노심초사하는 문팬입니다.
박수현 그가 살아온 삶의 역정, 아픈 과거의 기억도 있었지만 이를 단지 자신의 가슴에만 묻고 숨겨 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이를 들춰냄으로서 사회에 기여하려는 모습은 누구보다 더 사람을 대하는 데 있어, 진정성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습니다. 알 권리라는 미명하의 거짓으로 이 분의 선한마음에 더이상 상처를 내려는 네거티브 하는 쪽이 나쁨니다.
첫댓글 솔직히 전 박 전 대변인님이 가정사 한두번 이야기한 것도 아닌데 전처가 그땐 가만있다가 하필 이때 니타난게 가장 의심스러워요
박수현 후보의 하소연을 전혀 듣지 않는 추미애 대표
안희정의 친구 박수현 맞습니다. 그러나 이 분 문재인 대통령 새정치민주연합시절 재신임 토론회 당시 더 이상의 분열을 원하지 않은 나머지, 본인의 가정사 치부를 끄내셨던 분이죠. 그 인연은 이어지고 이어져서 문재인 대통령의 청와대 대변인이 되었죠
뉴스볼려고 tv보는중입니다. 전화위복이 되길!! 두근두근
미안해요. 충남 KBS 방송이라네요
미안합니다ㅠㅠ아놔
아.. 글쿠나.. 공중파면 더좋을텐데...
페북에는 지역명 표기가 없어서요. 전국으로 방송되어야 하는데요
시골처녀(강릉)님 응원의 손
놓지 않겠습니다
그러게요.전국구 뉴스에 나오셔서 말씀하셔야 하는데요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ㅠㅠ
글쎄요... 박수현측말만 인정하시네요.. 집나갔다 칩시다 왜 나갔을까요 십년넘게 이혼 안하다 인생최고점에서 왜 대변인 지위에서 이혼을 했나요 이혼하고 몇달 지나지도 않아 바로 재혼할여자라고... 진실은 드러나겠지만 안희정도 불륜으로 몰아가고 박수현도 .. 피해자에게 2차가해입니다 전처일방 매도 마세요
1억을 주고 월300만원 씩 보내주는 것으로 이혼합의를 작년 9월경에 했는데 삥을 뜯네요
뭐가 진실인지 어느정도 윤곽이 나왔잖아요?그렇다고 박수현 후보님을 매도하는게 답일까요?
좀 조용히 지켜보시죠.
여긴 문통님을 지지하고 응원하는 문팬입니다.
민주당이 문통님 노심초사 정국 관리하는데 도움은 되지 못할지언정 사실관계 여부를 떠나 문제만 일으키고 있으니 정말 열받습니다.
제 맘과 같으시네요.... 대선때 이후로 뉴스보기가 포털 보기가 겁나요..ㅠㅠ 제가 워낙 소심하고 걱정이 많은 편이긴하지만 지금의 민주당의 상황들이 지방선거에 문프에게 영향을 주지 않을까?? 이런 생각땜에 일이 손에 안잡혀요... 제발 저만의. 기우였음 좋겠어요..제발
맞아유, 충남은 아사리판 이예요. 열린우리당 꼴 날까봐 겁납니다
그건 충남 지역 민주당 유력정치인들이 알아서 해결해야 할 문제인것을, 왜 조용히 아름답게 해결 못하고 이전투구장이 되었나요?그것에 대한 불신은 문통과 민주당에 고스란히 넘어 오지 않나요? 어느 누구 한분도 희생하는 마음은 안보이고 자기들 정치 인생만 생각하는듯 보여 정말 화가 납니다.다시 한번 말씀 드리지만 여긴 문통님이 어찌될까봐 하루하루 마음 졸이며 노심초사하는 문팬입니다.
사과나무님 의견에 공감합니다.
문재인의 사무총장이라고 말하면서 오늘 출판기념회 열은 양승조에게 물어보셨으면 합니다
오영환은 양승조 지지자 입니다. 참모가 했더라도,
양승조도 포털 검색어를 봤을 겁니다
박수현 그가 살아온 삶의 역정, 아픈 과거의 기억도 있었지만 이를 단지 자신의 가슴에만 묻고 숨겨 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이를 들춰냄으로서 사회에 기여하려는 모습은 누구보다 더 사람을 대하는 데 있어, 진정성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습니다. 알 권리라는 미명하의 거짓으로 이 분의 선한마음에 더이상 상처를 내려는 네거티브 하는 쪽이 나쁨니다.
https://youtu.be/O2lLuNTmllQ
박수현이 국회의원 당시
문재인 대통령 새정치민주연합 당대표 재신임 때 발언입니다. 이 때 가정사 치부가 뉴스를 탔죠
PLAY
이제는 우리도 옥석을 가려야된다고 봅니다~ 스스로 반성도 하고
일억에 삼백줄만했나보죠 비밀유지조항도 있는거 보면
박수현측 주장 인정해도 부적절해 보입니다
http://m.gokorea.kr/news/articleView.html?idxno=40262
이 기사 보셨으면 합니다
똥인지.된장인지는 잘 구분해야합니다.쪽발이 정권때를 잊어서는 안되구요.내부갈등이 현실로 되는건가요? 박수현 후보님 말은 거짓이고.전처말을 무슨근거로 믿어야 하는지요?
진중하게 지켜 봅시다.
당내 음모론 제기는 좀 자제하고요.
저번에 동아일보에서 전략공천 오보 기사를 냈을 때
충남도당은 당이 쪼개진다고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이 일을 기억하고, 중앙당이 마타도어에 잘 판단하리라 믿습니다.
체리베리님 의견에 공감합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지킬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왔습니다. 저 또한 무서웠지만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헤일리님 의견에 공감합니다.
내부갈등 아니구요 옥석 가리는중으로 보구요 더나은 대한민국으로 가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너무 심합니다
도지사 선거 때문에, 민주당 생활하기 힘듭니다. 네거티브 난무로 권리당원 방은 카오스입니다.
너무 아픕니다
과정이라고 생각해요 적폐는 드러나야하고 그것은 나도 우리도 잘못된것은 아프더라도 도려내야 합니다... 저또한 며칠 멘붕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ㅠㅠ
저는 양승조, 복기왕
두 분한테 묻고 싶습니다
우리 민주당원이 ‘김밥진석’이라고 비웃던 자한당 정진석이 16년 국회의원 선거 당시 박수현 후보의 가정사를 이용한 네거티브를 선거를 하였고, 박수현 후보는 국회의원 선거에서 낙선을 한 것을 양승조, 복기왕 두 분은 알 것 입니다.
두 분은 정진석과 같은 방식으로 박수현 후보를 이기면, 그 때 사용했던 네거티브는 본선에서 본인들한테 해당되지 않은 내용으므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이기려고 하고 있습니다.
자한당 정진석이 사용했던 선거운동 방법을 같은 민주당원이 사용한다는 게
슬플 뿐이며,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게 슬픕니다
박수현 후보 건은 미투가 아닙니다. 이혼한 부부간에 청산하지 못한 문제입니다.
민주당은 좀 더 추이를 보고 판단하기 바랍니다.
네...미투는 아니지요.
만약 박수현 예비후보가 추가적인 심사에서 탈락한다면, 박후보는 어떤 선택을 하시겠습니까? 양심에 비춰 자신은 떳떳하고 명예를 회복하고 싶으며 도민들에게 떳떳하게 평가받고 싶어 무소속이라도 출마하실 의향이 있으신지요? 아니면, 출마를 포기하실런지요?
당의 결정에 승복하겠죠
당의 결정이 불안하니
박수현 지지자들도 아둥바둥이죠
결정 확인 때까지는
지지자들은 계속 아둥바둥 움직일 듯 합니다
출마를 포기하신다면, 다음의 도전 기회는 없을 수도 있다는 생각도 해보셔야 할듯 합니다.
그래도 열린우리당 시작부터
2012년 되서야 국회의원이 되셨으니, 민주당의 박수현으로 승복할 것 입니다
그러나, 슬플 것 같습니다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제가 더이상 뭐라 드릴 말씀이 없네요.
대전 충남 뉴스 올리테니
한 번 잘 봐주세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이게 오영환과 전 부인이 박수현 한테 요구한 것 입니다
감사합니다ㅠㅠ
이 사태 터지고나서, 권리당원 밴드 방이 뒤짚어져서
춘몽님 의견에 공감합니다.
저 요구사항이 사실이면 이건 김치년한데 당하는겁니다. 가만두고 볼일이 아는듯 오영환도 탈당시키야 할듯
취지는 공감하나 김치년 이라는 단어는 아닌듯합니다
화나시죠? 저도 화나네요. ^.^ 그래도 품격있는 센스 지켜주실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