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원형님께 삶의 빛을 담아
광산촌 깊은 곳 어둠을 뚫고
땀과 숨결로 일궈낸 삶의 터전
한 가정의 든든한 가장으로
묵묵히 지켜낸 세월의 무게여
고단한 삶 속에서도
배움의 등불 밝히시어 학위 이루시고
가슴에 품었던 시의 씨앗
마침내 신인문학상 꽃으로 피었네
대산문학 카페 그 따스한 글밭에
한결같이 삶을 심으시니
글마다 배어나는 진솔한 삶의 향기에
저절로 고개 숙여 존경합니다
얼굴 뵌 지 언제였던가요
그리움만 쌓여갔습니다
조만간 따뜻한 차 한 잔 앞에 두고
그 빛나는 삶의 이야기 꼭 듣고 싶습니다
- 20250622 고현자 -
첫댓글 고현자 회장님그리고 대산문학의 생에 첫 등단고맙습니다 ㆍ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사는게 바쁘다는 핑게로 ᆢ죄송합니다회사분위기가 어수선합니다평생을 근무한 회사6월 30일 내일 모래대한석탄공사 도계광업소간판을 내립니다마지막 출근 하면 눈물이 날것 같아요고맙습니다ㆍ
네 ᆢ고현자 회장님외 임원님들 따스한 그 마음 전 알지요 ᆢ서울서 도계까지 오신 마음 근덕 바닷가 그 추억 가슴 한켠에 묻어두고삽니다ᆢ뵙는 그날까지 건강을 소원합니다
첫댓글 고현자 회장님
그리고 대산문학의 생에 첫 등단
고맙습니다 ㆍ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사는게 바쁘다는 핑게로 ᆢ죄송합니다
회사분위기가 어수선합니다
평생을 근무한 회사
6월 30일 내일 모래
대한석탄공사 도계광업소
간판을 내립니다
마지막 출근 하면 눈물이 날것 같아요
고맙습니다ㆍ
네 ᆢ고현자 회장님외 임원님들 따스한 그 마음 전 알지요 ᆢ서울서 도계까지 오신 마음
근덕 바닷가 그 추억 가슴 한켠에 묻어두고
삽니다ᆢ뵙는 그날까지 건강을 소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