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우연히 검색을 하다가 '우리가곡사랑회' 카페를 알게 되었습니다.
가고파의 고장 경남 창원출신으로 학창시절에는 부산 남포동에서 잠시 클래식 DJ도 할만큼 클래식 애호가입니다.
금난새선생의 수원시향과 부산시향의 전무후무한 합동공연 등 몇번의 음악화를 기획한 적도 있습니다.
직업은 서울에서 인터넷신문과 출판사 CEO 입니다.
지난해 후두 수술을 한 후라 요즘은 부르는것 보다 듣는걸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우리가곡사랑회' 카페 모든 분들을 축복하고 소중한 음악활동을 성원합니다
첫댓글 반갑습니다. 행복해지는 내용들이 잔뜩 모여있으니, 잘 오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