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바로 예수님 오신날 이브로군요....
사실 제목을 멋들어지게 영어로 적으려다.......
영타변환의 귀차니즘압박으로 포기 했습니다.....ㅋ
제가 이카페와 인연의 끈을 잡게된지도 벌써 1년이 지났군요... 그동안 글도 별로 안남기고 그랬지만 이카페는 항상 저의 마음속에 있었습니다....
이런 가족적인 분위기로 영원히 좋아하는 야구이야기 여러 살아가는
이야기 나누면서 보냈으면 합니다...
아울러 다가오는 새해에도 항상 건강들하시고 하고자 하시는일 다들
잘되길 기원합니다...
그리고 오늘은 특별한 날이니 이성친구분이 계신 분들은 누후~ 뜨거운밤(?)보내시고... 저같이 인생이 우울한 사람들은..... 시원한 맥주나
들이키시면서 신세나 한탄하며 보냅시다...ㅋ
요즘에 저의 이상형이 생겼는데.... 그게 누구냐면... 바로 이여성인데요....


일본그룹 Zard의 사카이 이즈미 누님이지요... 뭐 굉장한 미인이라
할순 없지만.... 뭔가 이지적이면서도 섹시하고 귀여우면서도 성숙한....그런 묘한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적어도 저에겐....
그런데 이여성이 울 카페에 엠모유저님(67년생)과 동갑이란 사실을
알았을땐 하늘이 누렇게 뜨더군요.... 어떻게 같은나이인데.... 이럴수가......
별로 쓸데없는 말들을 주저리주저리 지껄였군요....
여하튼 메리 크리스마스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럼 오늘 뜨거운밤 보내시길....
Ps.리코너군은 좋겠습니다.....(뜨거운밤... 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