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사람냄새죠아
<파묘>
사전 속 기본 뜻 : 옮기거나 고쳐 묻기 위하여 무덤을 파냄.
현재는 좀더 의미가 확장되어
과거의 일이 새롭게 드러나거나 발굴되었다는 뉘앙스로도 많이 쓰임
각종 커뮤 뿐만 아니라 기사 보도자료에서도 쓰임
대충 이런식으로 조금은 부정적으로 쓰이는데,
당분간은 파묘를 대체할만한 단어는 나타나기 힘들지 않을까 싶음.
(너무 찰떡인 단어라 ㅋㅋ)
업계 쪽에서만 쓰였던 단어가 이렇게 일상화 된 거 보면
대중매체가 확실히 파급력이 크긴 큰듯
첫댓글 하이브 파묘 착붙..
대중매체 파급력 큼 ㄹㅇ
아가씨급 파급력같음
저 오싹하거나 믿기 힘든 그런 일이 감춰져있었다가 이제야 알게 되다니 이런 좋은 느김
22 ㅁㅈ 좋은 뜻으로 안써서 오히려 좋아
333
ㄹㅇ 착붙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약간 금수시대가 오긴 왔나보다?? 그런 밈 있었자나 그거 완전 단어화임 ㅋㅋㅋ
영화안봣는데 이거땜에 봐야것음
영화 처음 나왔을때 파묘 뜻 모르는 사람 꽤 있었는데 말그대로 무덤을 판다고라고 말해줘야 알았어 파급력 대박이다
대체할 말이 없어 ㅋㅋㅋㅋ
파묘 진짜 찰떡ㅋㅋㅋㅋㅋㅋ
어 나 파묘 포스터의 하늘이 대한민국 모양인거 처음 알았어
@백선우 와 ㅋㅋㅋㅋ피드백 쩐다
진심 험한거 존나 많아 진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