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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빵카페
 
 
 
카페 게시글
막이슈 기타 내가 봤던 영화 추천 [7] : : : 케빈에 대하여 ( We need to talk about Kevin , 2011 )
lover like 추천 0 조회 3,491 16.09.12 18:01 댓글 2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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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6.09.12 18:04

    첫댓글 이거 영화만 몇십번 본 듯.. 책도 개많이 읽엇어 내 최애 영화+책

  • 16.09.12 18:06

    책이랑 영화랑 내용많이다르니??ㅠㅠ책사서 읽고싶은데

  • 작성자 16.09.12 18:07

    @BTS.전정국 ㅈㄴㄱㄷ 비슷해요 책에는 둘의 감정묘사 더 자세히 된것 빼고는

  • 16.09.12 18:08

    @BTS.전정국 책 제발 봐주라ㅠㅠㅠㅠ 진짜 좋아 ㅠㅠㅠ

  • 16.09.12 18:09

    헐ㅠㅜㅠ책 꼭 봐야겠다 다들감사해요❤❤

  • 16.09.12 18:06

    이거진짜...크........

  • 16.09.12 18:06

    에즈라 사랑...

  • 16.09.12 18:09

    이거 보고나면 며칠간은 그 생각밖에 안듬..멍해 모성애에.대해서 깊이 생각할 수 있는 영화같아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6.09.12 18:11

    민망한 장면은 자위하는장면 나오는데 정확히 나오지않고
    잔인한건 그렇게 잔인하진않아요 아마 잔인이랑 심리적? 문제때문에 19금인거같아요

  • 16.09.12 18:12

    we need to talk about kevin 이얌!

  • 16.09.12 18:13

    내친구도 이영화 엄청 좋아하는데 난 처음보규 진짜 멘붕이었어 충격적이고 ㅠ

  • 작성자 16.09.12 18:14

    헉 고마워 ㅎㅅㅎ..왜저렇게된거지

  • 작성자 16.09.12 18:19

    나도 처음 볼땐 진짜 충격적이였어.. 여러가지로 진짜 생각하게 되더라...

  • 16.09.12 18:20

    근ㄷㅔ 난 케빈 불쌍...먼가 선천적인것도 어느정너 있는데 엄마가 진짜 사랑으로 보살피고 그러면 정신적으로 많이 안정되었을거라고생각함

  • 16.09.12 18:55

    이ㅓ조아

  • 16.09.12 19:02

    이 영화 여운 쩔어... 어떤 영화평론가가
    '엄마를 사랑하지만 그렇지 않은 척 한 아들과
    아들을 사랑하지 않지만 사랑하는 척 한 엄마의 엇갈림'이라고 표현했던 거 아직도 기억나ㅠㅠ

  • 16.09.12 19:36

    22딱 맞음

  • 16.09.12 23:10

    헐 그렇구나..

  • 16.09.12 23:10

    이거 보고 나서 막 우울해져?

  • 작성자 16.09.13 17:23

    음.. 사람마다 취향이 달라서잘모르겠지만 저는 우울하진않았어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이라는 영화를 봤을땐 진짜 우울하고 이상한 기분이 들었는데 이영화는 우울하기보단 둘에대해 생각하게되는 영화였어요!

  • 16.09.12 23:47

    @EXO-K + EXO-M 헐 혐오스런 마츠코가 그렇구나.. 안 봐야겠다 이걸 봐야겠어요 ㅠ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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