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v.daum.net/v/20241127143452693
“트럼프랑 똑같이 먹었더니, 하루 만에 병 나”… 美 기자 체험기 화제, 식단 봤더니?
미국의 한 기자가 미국 제47대 대통령 당선인 도널드 트럼프(78)의 식단을 그대로 실천했다가 건강이 악화됐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지난 26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에는 도널드 트럼프의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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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한 기자가 미국 제47대 대통령 당선인 도널드 트럼프(78)의 식단을
그대로 실천했다가 건강이 악화됐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데일리메일 소속 기자 루크 앤드류스의 사연이 올라왔다.
그는 “나는 지금 타이레놀을 먹고 물을 마시면서 후유증에 시달리며
이 원고를 쓰고 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앤드류스는 “처음에는 일주일 체험해보려다가
하루만 실천해도 건강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궁금해서 기간을 하루로 줄였다”라고 말했다.
그는 아침에 과자와 제로 콜라 두 잔을 먹고, 점심에는 스테이크에 케첩을 뿌려먹었다.
앤드류스는 “트럼프가 가장 좋아하는 조합이라고 했는데,
케첩의 단맛이 식사하기 힘들게 만들었다”라고 말했다.
저녁으로는 맥도날드 햄버거 2개를 먹었으며, 중간에 제로 콜라를 계속 마셨다.
앤드류스는 이날 총 7캔의 제로 콜라를 마셔서 322mg의 카페인을 섭취했다.
앤드류스는 “하루 동안 맥도날드 햄버거 여러 개와 사탕, 칩, 밀크셰이크, 탄산음료까지
모두 먹는다는 트럼프에게 새로운 존경심이 생겼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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