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189470
눈에 막힌 아파트 입구...출근 포기 '속출'
28일 오전 6시 30분께, 이틀째 기록적인 폭설이 내린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광교신도시 A 아파트에 긴급 방송이 나왔다. "아파트 주차장에서부터 인근 중학교까지 도로를 이용해 차를 운행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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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전 6시 30분께, 이틀째 기록적인 폭설이 내린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광교신도시 A 아파트에 긴급 방송이 나왔다. "아파트 주차장에서부터 인근 중학교까지 도로를 이용해 차를 운행할 수 없는 상황이니 주민들은 차 대신 도보로 이동해주시기를 바란다"는 내용이었다.단지 내는 물론 외부로 이어진 편도 2차로 도로 위까지 눈이 20㎝는 족히 쌓여 차량 통행이 불가능해졌다. 이를 모르고 새벽 일찍 차를 몰고 나왔다가 오도 가지도 못하게 된 입주민들에 한때 차량이 뒤엉키기도 했다.결국 일부 주민은 출근을 포기하고 재택으로 전환하거나 눈길을 헤치고 버스 정류장까지 걸어 나갔다.경기 군포에서 성남시 분당구로 매일 자차로 출퇴근하는 최모(33) 씨 부부도 이날 나란히 출근을 포기했다. 아파트 단지에 세운 차에 눈이 가득 쌓인 것은 물론이고 길목에 종아리까지 눈이 쌓여 차량 운행이 도저히 불가능했기 때문이다.
첫댓글 경기도는 제설작업을 안하는건가? 성남에서 빠져나오는데 죽는줄...
원래 이렇게 제설안하진 안았는데 뭐지..? 어제부터 너무심하더라
눈이 너무 많이 내려서.. 어제 단지 쓸고 왔는데 뒤돌아서니까 쌓여있더라고
@어쩔티비저쩔티비 윤석열시대센 눈도 재앙이네ㅜㅜ
진짜 죽다살았어 4키로 가는데 세시간걸림ㅋㅋㅋ
첫댓글 경기도는 제설작업을 안하는건가? 성남에서 빠져나오는데 죽는줄...
원래 이렇게 제설안하진 안았는데 뭐지..? 어제부터 너무심하더라
눈이 너무 많이 내려서.. 어제 단지 쓸고 왔는데 뒤돌아서니까 쌓여있더라고
@어쩔티비저쩔티비 윤석열시대센 눈도 재앙이네ㅜㅜ
진짜 죽다살았어 4키로 가는데 세시간걸림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