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m.sports.naver.com/wbaseball/article/139/0002214509전성기 시절 최고 시속 102마일(약 164km) 강속구를 뿌렸던 '토르' 노아 신더가드(32)가 재기를 위해 아시아 무대에서 뛰는 것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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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팀 올거아니면 오지마
우리팀 올거 아니면 그냥 계세요
제발 우리팀 와줘 제발
우리팀으로모십니다
오지마 우리팀 아니잖아
혹시 한호ㅓ니....
파볼러 러브구단이 기다리고있읍니다
우리팀 안 올 거잖아 오지 마셈
우리팀자리하나빈다
오지마세요...
우리팀 와 갤럭시줄게
우리팀 용투 한 자리 비는데.. 올래..? 갤럭시 세트로 줄게
우완이니? 우리팀 용병 우완만 뽑는다 와라
롯데 우승 함 시켜보든가
갤럭시 풀세트 줄게
일년 쉬었다든데 ..흐음
우리 용투 하나 없는데
삼성 1자리 비었어요
파란색이 찰딱이네
모셔와라
줄게 내 갤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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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팀 올거 아니면 그냥 계세요
제발 우리팀 와줘 제발
우리팀으로모십니다
오지마 우리팀 아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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