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6일 시황. 하루에 악재 5개 쏟아진 미 중시
◎ 해외 증시
기술주 불안, 은, 비트코인 하락 변수에 약세
필수 소비재, 유틸리티만 상승 대부분 업종 하락
증시에 부담을 준 가장 큰 변수는 알파벳
실적 결과나 전망 자체는 예상 넘기며 긍정적
제미나이 이용자가 늘어나고 있다는 점도 공개
문제는 예상 범위를 크게 넘기는 자본 지출
당초 전망 1,100억달러 보다 큰 1,850억달러 예고
우리돈 약 250조원으로 중소 국가 1년 예산 수준
투자 대비 매출 연계 늦어질 경우 재무 타격 우려
특히 알파벳은 증권가의 '믿을맨'이었음
이 종목의 주가 하락은 기술주에 대한 경계감 유발
다만 증권사들 '다수'는 긍정적 전망
JP모건, 자본 지출은 강력한 기반이 근간. 395달러
미즈호. 클라우드 성장 가속, 400→410
수주 잔고, 보유 현금 감안 자본 지출 리스크 아니야
자본 투입해도 수익화 빠를 것, 부담 크지 않아
스티펄. 구독 가입자, 광고, 검색엔진 성장 확인
AI가 알파벳 위협되기 어려워. 목표 346달러 유지
피보털. 검색엔진 강력한 캐시카우. 400→420
안정세 보이던 은 가격 다시 급락한 점도 부담
중국 투자자들 일부가 처분하고 있다는 보도
-10%대 하락하며 증시에도 일부 영향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 연일 하락도 변수로 작용
베센트의 하락에도 개입 없다는 발언 영향
트럼프 임기 초 미국을 가상화폐의 수도로 만들겠다고
이 취지와 달라진 발언. 인플레 헤지 기능 약화 등 겹쳐
6.5만달러 수준까지 내려 트럼프 임기 초 보다 낮아져
은, 비트코인 투자자들 주식 등 처분해 채워야 하는 상황
불안한 고용 지표도 투자심리에 영향
CG&C 발표 1월 감원 계획 10.8만. 직전달 3.5만
주간 신규실업수당 23.1만, 예상 21.2만 넘겨
JOLTS 12월 구인건수 654만, 예상 720만 하회
이 날 나온 모든 고용지표 부진, 경기 우려 자극
시총 상위 중 브로드컴만 상승하고 대부분 하락
제프리스, 브로드컴 AI 인프라 투자 수혜. 500달러
알파벳, 오라클 등 최근 투자 지출 증가 긍정 영향
개별 기술주 이슈도 지수에 영향
스티펄. 마이크로소프트 자본 지출 부담.
매수에서 중립. 540달러 → 392달러로 하향
퀄컴은 메모리 부족에 보수적 전망 제시하며 하락
한편 HP, Dell, Acer, Asus 등은 중국 메모리 사용 검토
삼성 등 메이저 업체들 공급 부족해 검토한다는 보도
중국의 창신 메모리 제품 적용 가능 여부 타진
에스티 로더. 관세 관련 비용 부담에 매물
코인베이스. 가상 화폐 가격 약세 영향
한편 엔트로픽은 금융 분석 AI 클로드 오퍼스 4.6 공개
재무 자료, 규제 공시, 시장 데이터 분석하는 프로그램
관련 보도에 팩트셋, 무디스, S&P글로벌 등 급락
블룸버그. 골드만삭스 SW 바스켓 올해 -19%
FBB. 낙폭이 문제가 아니라 투자자들 기피 상태
AI주 모두 선호 시기 지나. 지금은 메모리 등 부각
26일 세일즈포스 실적이 중요한 고비가 될 것
UBS. AI주 중 자본 투자 확대 기업 선호 시기 지나
이제 투자와 함께 성장 확인된 종목들만 선호
한편 SW 투자로 급락한 사모펀드들은 위기설 일축
대부분 자산의 5~8% 수준이라 문제 미미하다고
야후, 케빈 워시. 연준 이사 시절 행보 매파 아니야
투표시 모두 합의. 반대 없었음. 인플레 대해서 매파
당시 연설, 녹취록 보면 데이터 기반의 실무자
특히 최근 비둘기적 발언 이어간 점 주목
AI가 생산성 높이고 경제 성장이 인플레 상승 보장 안해
이사 시절. 정치권, 월가 등에 연준 강력한 독립 주장도
아마존 마감 후 발표한 실적, EPS 예상 하회하며 하락
◎ 주요 지표
달러인덱스 97.93 (+0.33%)
국제유가 63.2달러 (-2.99)
변동성지수 21.77 (+16.79%)
10년물 금리 4.19%
MSCI 한국지수 -0.05%
야간선물 -0.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