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내용을 삭제하지 마세요!!
(아래 선 아래에 글을 올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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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홍콩 태국 싱가폴 등에서 코로나가 재확산중이라 한다.
2종의 변종이 발견된 것으로 회자된다.
여기에 베트남 발 홍역까지 가세한 상황이다.
바이러스는 자체적으로 변이를 거의 이르키지 않는다.
세계 동물농장화를 실현하려는 소수독제자들의 금융 채권위기 모면을 위해 제2의 팬데믹을 기획했다고 봐야한다.
1차 팬데믹은 미국과 서방의 국채 및 금융위기를 넘기려는 수순으로 보는 경우가 없지 않았다.
1차 팬데믹이 지난 이후 러우전쟁에서 패권유지를 위한 승부수를 띄웠으나 실패로 끝나간다.
관세전쟁으로 달러회수를 기대했으나 실패다.
그럼 그들에게 남은 수순은 전쟁도 관세전쟁도 통하지 않을 때 선택할 길은 독자들께서 알아서 판단하면 된다.
고작 성과라고는 글로벌 사회에서 덕수와 관세전쟁 조기협상 정도가 유일한 성과다.
발빠르게 WHO는 팬데믹 협정 결의안을 승인했다.
트럼프도 발빠르게 WHO 탈퇴에 싸인을 했다.
만일 제2의 팬데믹이 현실화 된다면 어떤 국가는 통제를 받고 어떤 나라는 자유럽고 그럼 누구를 위한 팬데믹인지 감이 온다.
떠벌이는 WHO가 팬데믹 협정 결의안을 승인하자마자 탈퇴를 한 것은 무슨 의미일지 의아한 생각이 들것이다.
마치 승인 할 것을 미리 알고 탈퇴를 준비한 것처럼 보인다.
떠벌이의 이중성은 이미 개들도 다 아는 사실이다.
겉으로 보면 떠벌이와 아무런 관련이 없는 것처럼 보이나 WHO를 지휘하는 본부가 소수독제자라면 이해가 쉽다.
물론 떠벌이도 소수독재자의 지시에 따라 행동할 뿐이다.
팬데믹을 기획한 이도 소수독제자고, 팬대믹 결의안을 승인하도록 지휘한 이도 소수독제자이고, 탈퇴에 싸인을 하도록 한 것도 소수독제자라 봐야한다.
물론 대리인을 내세웠으니 겉보기만 하면 WHO와 떠벌이가 반대로 노는 걸로 보이나 이것이 소수독제자들이 노리는 속임수이다.
러우전쟁의 양상과 똑같다 지휘본부는 소수독제자이고 얼굴을 감춘 채 대리인 떠벌이는 평화로 위장시키고, 젤렌은 국권수호의 당연성을 외치게 하고, 나토는 존재하지도 않는 러시아 위협으로 간주 전쟁의 당사자가 피해자로 위장해 러시아를 고립시키려는 쇼와 다를 게 없다.
여기서 소수독제자들은 세계 동물농장화를 포기하지 않을 것을 읽어내고 제2의 팬데믹도 자연스러운 결과로 이어지지 않을까 추론을 하는 것이다.
팬데믹은 별것이 아니다 반대로 움직이면 살아남는다.
흰고무신 회피하고 좀 불편하면 그만이나 통제된 속에서 22대 대통령 선거를 치루는 일이 발생하지 않을까 심히 염려스럽다.
빌 클린턴 이자가 언론 보도없이 비밀리에 왜 방한해 설치는지 이점도 석연치가 않다.
몰디브와 루마니아 대선에서 70% 국민의 지지를 받는 후보가 낙선하고 나토가 미는 후보가 당선이 되었다.
세계 동물농장화로 제3세계를 지배하려는 소수독제자들의 패권유지 정책은 인류에게 어떤 희생을 치루게 하더라도 유지하겠다는 확고한 뜻으로 봐야한다.
여러 정세를 감안해서 보면 남반도 대통령 선거를 저들이 자유롭게 국민이 선택하도록 방관하지 않을 것이라는 염려를 하지 않을 수가 없다.
만일 통제속에서 22대 대통선거가 치러진다면 몰디브와 루마니아에서 발생한 사례가 남반도에서도 고스란히 일어날 수도 있겠다는 판단이다.
빌 클린턴이 어떤 소임을 띠고 비밀리에 -지금은 일부 언론에서 보도를 했지만- 방한을 한 목적이 22대 대선과 관련이 있지 않은지 의심스럽다.
이 시점에 떠벌이는 WHO 탈퇴 쇼를 벌리고, 코비드 같이 생긴 WHO 총장이 팬데믹 협정 결의안 승인 쇼도 그렇고, 소수독제자의 꼬봉이 방한해 얼쩡거리는 것도 그렇고, 갑자기 중화권에서 코로나가 재확산 되는 것도 그렇다.
주변 여건이 몹시 좋지 않은 상태라 심히 염려가 된다.
22대 대선에서 코로나를 빙자해 자발적인 통제로 대선을 치르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
통제속에서 치루어지면 부정선거를 알고도 국민이 바로잡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트럼프와 바이든의 대결에서 부정선거가 남발했고, 국민투표에서는 졌으나 개표에서 바이든이 당선된 사례가 있다.
첫댓글
감사합니다.
WHO와 제2펜데믹,
그리고 WHO펜데믹 통제국과 비통제국...
새로운 관점과 여러 관점으로 봐야할 것 같습니다.
미국채 위기와 영란은행金부도위기... 흐음...
지금 트럼프 관세정책으로 회수에 실패한 달러를
암호화통화? 암호화코인으로 잠그는 중일지도요...
비트코인이 사상 최고가를 찍었군요.
이번 SK정보유출사태...
2021년 말에 이미 Skt서버에 해킹파일이 심어져있었다는데...ㅎ
그 범죄집단이 국가적지원을 받는 전문조직일 거라는 유추...
한국 언론에는 중국을 들먹거리지만
이것은 정치적으로 몰아가기일 가능성이 높고...
흠,,, 국정원 전 제1차장 홍정원의 발언이...깨름찍...
시사하는 바는?
왜 속시원히 다 말하지 않는지도...
루마니아 대선에서 70% 국민의 지지를 받는 후보가 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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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좀 걱정이 됩니다.
줄리가.....대선 결과를 보고, 그 후에나 검찰에 출두하겠다니....이 무슨 해괴한 소리인지???
그리고....격차가 오차범위로 좁혀진 여론조사 운운하며 떠들어대는 무리들의 행동도
해괴하기 짝이 없습니다.
심지어 "암살설" 운운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설마하니.....해킹에 의해 투표 결과 자체를 뒤집어 엎어버리는 것은 아니겠지요???
지난 대선에서도.....이재명이 윤석열을 여유있게 앞서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뚜껑을 열어보니
근소한 표차로 윤석열이 이겼다니???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김어준이 여론조사 "꽃"을 만들었다고 하지요.
이번 대선도 어딘지 좀 불안한 것이 솔직한 심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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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두배 격차 뒤집힌 루마니아 대선…'친유럽' 수학천재 당선
송고2025-05-20 16:26
https://www.yna.co.kr/view/AKR20250520125900704
그나저나.....제목이 잘못되어 있네요.
현재는 22대 대선이 아니라.....21대 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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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22대 대선 조짐이 좋지 않다/루마니아 대선에서 70% 국민의 지지를 받는 후보가 낙선/루마니아 헌재, ‘극우 승리’ 대선 1차 투표 “전면 무효” 판결/루마니아 친러 대선후보, 출마 불허에 법적 대응
https://cafe.naver.com/sisa33/384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