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위 내용을 삭제하지 마세요!!
(아래 선 아래에 글을 올리세요!!)
----------------------------------------
출처: https://cafe.naver.com/sisa33/38468?tc=shared_link
출처: https://cafe.naver.com/sisa33/38461
출처: https://youtu.be/Ov1262CBsqk?si=qvT0tZTkbklsjvxZ
윤석열 네타냐후 배다른 쌍둥이. 대선 개표에 자작극 테러 가능성
조회수 2.4천회 · 1시간 전#486
...더보기
세상돌아보기Gust&Thunder
7.25만
출처: https://youtu.be/Wu2spvWdKU0?si=NafHglVdu6XrRfJd
극도로 초조해진 윤석열. 전쟁이 아닌 평화를 선택한 트럼프
조회수 1.4천회 · 32분 전#485
...더보기
세상돌아보기Gust&Thunder
7.25만
출처: https://youtu.be/BVUjIVVjvI8
[여의도튜브] "이스라엘 최대항구 봉쇄" 후티반군 '초강경' / 머니투데이방송
구독자 111만명
이스라엘군의 가자지구 공습이 멈추지 않는 가운데 친이란계 예멘 후티 반군도 칼을 뽑았습니다. 후티반군은 이스라엘 최대 항구도시인 하이파 대한 봉쇄 작전을 시작한다고 선전포고했습니다. …
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250522138600099?input=1195m
이스라엘군 "예멘발 미사일 요격"…중부 전역 사이렌
송고2025-05-22 17:29
송고 2025년05월22일 17시29분
유현민기자
가자지구선 간밤 이스라엘군 공습으로 최소 41명 사망
이스라엘 방공망이 예멘발 미사일을 요격하는 장면(기사와 직접 관련 없음)
[UPI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요하네스버그=연합뉴스) 유현민 특파원 = 이스라엘군이 22일(현지시간) 예멘에서 발사된 미사일을 요격했다고 AFP통신 등이 보도했다.
이스라엘군은 이날 오전 성명에서 "예멘에서 발사된 미사일을 요격했다"며 "절차에 따라 공습경보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텔아비브를 비롯한 이스라엘 중부 전역에 공습 사이렌이 울렸고 주민들은 대피소로 대피했다.
이스라엘 응급 구조대는 미사일 요격 과정에서 다친 사람은 없지만 한 남성이 대피소를 찾다가 부상했다고 전했다.
미사일은 예멘의 친이란 반군 후티가 발사한 것으로 보인다.
2023년 10월 가자지구에서 전쟁이 발발한 이후 후티는 팔레스타인과 연대한다는 명분으로 이스라엘을 향해 미사일과 드론을 반복적으로 발사해왔다. 특히 올해 3월부터 자신들을 강도 높게 공습해온 미국과 지난 6일 휴전을 선언하고 홍해상 상선 공격을 중단하겠다면서도 이스라엘에 대한 공격은 지속하고 있다.
지난 19일에는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군사작전 확대에 대응해 이스라엘의 최대 항구인 북부 하이파항에 대한 해상 봉쇄를 선언하기도 했다.
한편 가자지구에서는 간밤 곳곳에서 이어진 이스라엘군 공습으로 이날 새벽 이후 최소 41명이 사망했다고 알자지라방송이 보도했다.
최근 가자지구 재점령을 목표로 하는 '기드온의 전차' 작전에 돌입한 이스라엘군은 지난 18일 광범위한 지상작전을 재개하면서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에 대한 공세를 강화했다.
hyunmin623@yna.co.kr
출처: https://youtu.be/sa9o00P4CrY
한국은 미국의 방파제? 도를 넘닌 미국의 내정간섭 근황 ㅣ 심리학자 김태형
구독자 38.9만명
조회수
시간 전 백자-김태형의 ㅆㄷㄱ
촛불행동 공식 유튜브입니다.
출처: https://youtu.be/Cu0jGaD2anU
이준석, 단일화 러브콜에 "선거일까지 모든 전화 수신 차단"ㅣ2025.05.22 Ep. 400 LIVE🔴
구독자 32.2만명
현재
명 시청 중 스트리밍 시작: 2시간 전 #이재명 #김문수 #이준석
출처: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finch1234&logNo=223873768123&navType=by
김문수 “계엄은 대통령 고유권한…제일 좋은건 윤석열 복귀”
4시간 전
김문수 “계엄은 대통령 고유권한…제일 좋은건 대통령 복귀”
https://www.idaegu.com/news/articleView.html?idxno=628408
여권의 유력 대권주자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이 10일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령 선포와 관련해 “계엄이 내란이라는 등
여권의 유력 대권주자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이 10일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령 선포와 관련해 “계엄이 내란이라는 등식은 어느 법조문에도 없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K-방산수출 지원을 위한 당정협의회’ 후 취재진과 만나 “계엄은 대통령의 고유 권한 중 하나”라며 윤 대통령을 엄호했다. 일각에서 계엄의 정당성을 주장하는 것에는 “윤 대통령이 저한테 (계엄 선포 여부를) 상의했으면 말리고 반대했을 것”이라면서도 “(계엄이) 내란이라고 하는데는 법률적 판단이 필요하다. 판단되기 전에 정치인들이 나서서 무조건 내란이라고 하는 건 (옳지 않다)”고 했다. 아울러 “한(덕수) 총리나 내각에 대해 내란동조자들이라고 말하는 것은 망언”이라고 덧붙였다. 윤 대통령의 비상계엄에 대해 법적 판단이 이뤄지지 않은 이상 내란으로 규정할 수 없다는 시각이다. “제일 좋은 건 대통령이 복귀하는 것”이라는 김 장관은 “방산은 국가가 보증해줘야 AS나 추가적 (수출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는데 국가 신인도와 신뢰성, 지속성, 우월성을 보여줄 수 있는 대표자(대통령)가 없다”며 “이런 건 빨리 극복해야 하는데 적어도 총리라도 빨리 돌아와야 장관이라도 임명하든 그래야 나라가 정상적으로 돌아오지 않겠나”라고 강조했다.
그는 여당발 개헌론에 관해서는 “문제는 고쳐야 하나 ‘87년 민주화 성과’ 열매인 현행 헌법에 문제가 있다면 차근차근 고쳐야 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김 장관은 지난 3일 이명박 전 대통령을 만난 것을 두고 조기 대선 가능성을 대비하는 것 아니냐는 분석에 “신년 인사를 드리러 갔다”며 선을 그었다.
그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교섭단체 대표연설에 대해 “말과 행동이 너무 다르다”고 비판했다. "대표적으로 반도체 특별법을 빨리 통과시켜야 하는데 지금 안 하고 있다. 일하겠다는 것도 못 하게 막으면서 먹사니즘, 잘사니즘이 뭐냐"고 말했다. 이 대표의 ‘주 4일제’ 주장에 대해서는 “해외기업이 투자 안하고 우리나라 기업들이 많이 탈출하고 있는 상황에서 주4일제까지 법제화하면 젊은이들 일자리에 도움이 될지 깊이 숙고해달라”고 했다.
출처 : 대구일보(https://www.idaegu.com)
출처: https://www.jajusibo.com/67865
북, 두 번째 구축함 진수식 과정에서 사고 발생
문경환 기자 | 기사입력 2025/05/22 [10:36]
| 21일 북한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참관 아래 5천 톤급 구축함 진수식을 진행했으나 이 과정에서 사고가 발생했다고 22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사고가 난 군함은 지난 4월 25일 진수한 구축함 최현호와 동급인 최현급 구축함이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
| 다만 최현호는 남포조선소에서 건조했지만 이번에는 청진조선소에서 건조했으며 라진조선소도 작업에 함께한 것으로 보인다. 진수식이 한 달 차이도 나지 않은 것으로 보아 남포와 청진 두 곳에서 거의 동시에 건조를 시작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보도에 따르면 “진수 과정에 미숙한 지휘와 조작상 부주의로 인하여 대차 이동의 평행성을 보장하지 못한 결과 함미 부분의 진수 썰매가 먼저 이탈되어 좌주되고 일부 구간의 선저 파공으로 함의 균형이 파괴되었으며 함수 부분이 선대에서 이탈되지 못” 했다고 한다. 여기서 ‘좌주’란 물이 얕은 곳의 바닥에 배가 걸리는 사고를 뜻하며, ‘선저’는 배에서 물에 잠기는 부분이다. 또 배를 경사면의 굴림대 위에 올려놓고 밀어서 바다에 띄우는데 이때 쓰는 굴림대를 ‘선대’라고 한다. 즉, 선대 조작 잘못으로 함미가 바닥에 닿고 배 밑에 구멍이 발생한 것이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사고 전 과정을 지켜본 뒤 “이것은 순수 부주의와 무책임성, 비과학적인 경험주의에 인해 산생된 도저히 있을 수도 없고, 도저히 용납할 수도 없는 심각한 중대 사고이며 범죄적 행위”라고 규정했으며 “우리 국가의 존위와 자존심을 한순간에 추락시킨 이번 사고에 책임이 있는 당중앙위원회 군수공업부와 국가과학원 역학연구소, 김책공업종합대학, 중앙선박설계연구소를 비롯한 연관 단위들과 청진조선소의 해당 일꾼들의 무책임한 과오는 오는 달에 소집되는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에서 취급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라고 경고했다고 한다. 또 “구축함을 시급히 원상 복원하는 것은 단순한 실무적 문제가 아니라 국가의 권위와 직결된 정치적 문제이므로 당중앙위원회 6월 전원회의 전으로 무조건 완결해야 한다”라면서 “반드시 청진조선소와 라진조선소 노동계급의 불같은 애국 충성과 노력적 헌신이 국방력 강화에 이바지한 긍지 높은 위훈으로 빛이 나도록 하여야 한다”라고 하였다. 통신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사고조사그룹의 사업과 관련한 중요 지시를 내렸다고 보도했다. 한편 조선노동당 중앙위 정치국은 21일 결정서를 통해 6월 하순에 당중앙위 제8기 제12차 전원회의를 소집한다고 밝혔다. 회의 목적은 “2025년도 당 및 국가 중요 정책 집행 정형을 중간 총화하고 하반년도 사업과 일련의 중요 문제들을 토의 결정”하는 것이라고 한다. <저작권자 ⓒ 자주시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출처: https://youtu.be/E-jgZuVItRs
러시아 드론, 전파방해 불가 수준으로 발전/우, 크라마토르스크-슬라뱐스크의 요새화/미국 장군들의 현대 전쟁 이해 부족/높은 전기세와 문화적 역량 저하로 유럽 군대 재건 불가
구독자 5.91만명
조회수 5.4천회 12시간 전
출처: https://youtu.be/8vqzl1mRbw0
화웨이와 샤오미, 전세계 IT 생태계 장악하나!/목을 죌수록 강해지는 중국의 과학 기술력!/"자충수만 두는 트럼프의 기술봉쇄!
구독자 1.48만명
조회수
시간 전
5월 12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미국의 스콧 베센트 재무장관과 중국의 허리펑 부총리가 만나 90일 동안 잠정적인 관세전 휴전을 발표했습니다. 미국은 그러나 관세전 대신 엉뚱하게도 화웨이 AI칩 봉쇄령을 내렸습니다. 미국 상무부는 전세계가 화웨이 Ascend 昇騰 AI칩을 사용하는 것을 금지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이를 어기는 것은 미국의 수출통제를 위반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출처: https://youtu.be/gWhXBgq3M7A?si=adlcDpqtSbwmWwBj
NYT, "중국의 세기 이미 도래했을 수도"/이미 거덜난 미국과 더욱 발전하는 중국!/중국붕괴 예측이 틀리는 이유!
구독자 1.48만명
조회수 3,654회 17시간 전
이번 방송에서는 5월 19일자 NYT 중문판에 실린 Kyle Chan이라는 중국계 미국학자의 논평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제목은 중국의 세기가 이미 도래했는지도 모른다입니다. 저자는 중국이 막대한 경제적, 기술적 잠재력을 활용해 미국을 능가하고 베이징을 중심으로 세계의 힘의 균형을 재편하는 세계가 도래했을지도 모른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역사가들이 돌이켜보면 트럼프 대통령의 두 번째 임기 첫 몇 달이 중국이 미국을 밀어낸 분수령이었다고 지적할 가능성이 크다고 그는 진단했습니다. …
...더보기
출처: https://youtu.be/8NapHyLFei8?si=eIHSxm7HALoK7Wtz
박정희의 요정정치 이어받은 윤석열과 지귀연 ㅣ 심리학자 김태형
구독자 38.9만명
조회수 3,269회 13시간 전 백자-김태형의 ㅆㄷㄱ
촛불행동 공식 유튜브입니다.
출처: https://youtu.be/VDlj-kBYvy0
이제는 아군도 비명 지른다… 윤석열 손절 분위기 실화냐?
구독자 34.7만명
조회수
출처: https://youtu.be/hBS8ka9rYxE
룸사롱 1타 강사 등장 지귀연 사진 충격적 진실
구독자 8.09만명
조회수
분 전 1개 제품
룸사롱 1타강사가 등장했습니다. 김어준은 부끄러워서 고개를 들지 못합니다.
출처: https://youtu.be/1J6O9cDuO5k?si=m8f-bDg3JhUiPeWc
김문수 지역 유세 긴급 중단 충격적인 이유
조회수 3.7천회 · 53분 전...더보기
오늘 유머
8.08만
출처: https://youtu.be/4CKygAl-A7w?si=kiHvwi_-mUtCgZv1
아수다 시즌2 : 이재명-트럼프 한반도 평화 새판 짠다?
조회수 1.9천회 · 13시간 전...더보기
김진향TV
8.68천
출처: https://youtu.be/kIkKh9Kue88?si=cN-VS_wbgztHq7eV
봉지욱의 취재. 지귀연이 간 곳은 1프로 룸카페. 둘이서 5백만원 나오는 곳.
조회수 2.1천회 · 2시간 전#지귀연 #룸싸롱 #판새
...더보기
시사건건
34.7만
출처: https://youtu.be/SXawZGPuKSw?si=Y-16IiEC8tjACE6d
범죄혐의가 짙은 이준석! 왜 언론은 감쌀까?
조회수 7만회 · 2시간 전#매불쇼 #언론 #대선토론
...더보기
[팟빵] 매불쇼
249만
출처: https://youtu.be/9kfFYV5ojXc?si=CRdNg2CWurhveAI8
친중, 반미 프레임으로 나라를 망치고 있는 대선후보! [코너별 다시보기]
조회수 1.5만회 · 2시간 전#이준석 #최욱 #매불쇼
...더보기
[팟빵] 매불쇼
249만
출처: https://youtu.be/7Q8GXRnPg3I
📍[스픽스 HOT] [속보] 공수처 지귀연 사건 전격 수사착수 그럼 대법원은?/조선 "李 60% 득표" 왜?/홍준표 돌변 다시 국힘_한진희 신인규 전계완
구독자 141만명
현재
명 시청 중 스트리밍 시작: 4시간 전 #대선 #이재명 #민주당
출처: https://youtu.be/ZzCvwmJawz4
김용태 응가볼에 김문수 비밀 유출..'부인이랑 김건희랑..했네 했어' 사실상 TK 지지율 앞선 이재명..국힘당 내부는 '탄식'ㄷㄷㄷ
구독자 3.68만명
조회수
시간 전 2개 제품
출처: https://youtu.be/6OMFmP3Cw9w
이준석식 깐족 화법 화제! 흉내내면 사회 매장각!! / 이재명 해상풍력 공약이 친중이라고?/ 정책은 없는데 청년.노인.자영업자는 자기편?/ 토론하다 비호감 70% 돌파 !
구독자 27.4만명
조회수
분 전
출처: https://www.jajusibo.com/67819
반제자주로 주목 받는 부르키나파소와 북한의 인연
정태현 | 기사입력 2025/05/17 [10:00]
| | |
최근 들어 부쩍 사회관계망(SNS) 상에서 부르키나파소의 젊은 지도자 이브라힘 트라오레 대통령에 관한 게시물을 자주 보는 듯하다. 그만큼 그의 인기가 많아졌다는 의미일 것이다. 그는 2022년 쿠데타로 집권한 이래, 반제국주의와 국민 중심의 자립 경제를 통해 아프리카의 새로운 희망으로 떠올랐다. 그의 정책은 부르키나파소의 자원을 국민에게 돌려주고, 외세의 간섭에서 벗어나려는 강렬한 의지를 보여준다. 지난 5월 10일(현지 시각), 모스크바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만난 트라오레 대통령은 “오늘 우리가 목격하는 테러리즘은 제국주의에서 비롯된다”라며 범세계적 제국주의에 맞선 투쟁을 강조했다. 모스크바에 모인 27개국 정상들 대부분이 서방의 반대편에 있는 이들임에도, 거리낌 없이 “반제 투쟁”을 외치는 이는 트라오레 대통령이 거의 유일했다. 그리고 이런 장면은 어딘가 낯설지 않다. 하지만 트라오레 대통령이 부르키나파소의 혁명적 영웅 토마 상카라의 유산을 계승한다는 사실을, 상카라가 북한과의 교류를 통해 심화시킨 반제국주의와 자립정신이 바로 그 유산임을 이해한다면 충분히 고개가 끄덕여진다. 트라오레 대통령은 부르키나파소의 자원을 국민의 손에 돌려놓는 데 주력했다. 2023년 그는 8천만 달러 규모의 금광을 국유화하고 국내 최초의 금 정제소를 설립해 그 수익을 공공의 복지에 재투자했다. 2024년에는 트랙터와 드론을 도입해 농업을 현대화하며 600만 톤의 곡물 생산을 기록하고 식량 자급자족을 달성했다. 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약 50개 이동식 진료소를 운영하고, 와가두구에 200병상 규모의 공공 병원을 신설했다. 2025년 2월에는 농촌 토지를 국유화해 외국인의 토지 약탈을 차단하고 농민의 생계를 보호했다. 이러한 정책은 외세에 의존하지 않고 국내 자원을 활용해 경제와 복지를 구축하려는 아프리카적 자립의 상징이 되었다. 트라오레 대통령의 외교는 그의 자립 비전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2023년 그는 프랑스군을 철수시키고 국제통화기금(IMF)과 세계은행의 대출을 거부하며 “아프리카는 서구의 도움이 필요 없다”라고 선언했다. 같은 해 5월 그는 국영방송 RTB에서 러시아와 북한으로부터 무기를 수입해 지하디스트 반군에 맞서겠다고 말했다. 이는 서구 중심의 국제질서에 저항하며 비서구 국가들과 연대하려는 의지를 밝힌 것이며 동시에 아프리카의 현실(테러리즘, 빈곤, 신식민주의)에 맞춘 실용적 자립 의지의 표현이었다. 푸틴 대통령과의 회담에서 그는 “제국주의가 테러리즘의 근원”이라며, 러시아와의 군사 및 과학 협력을 통해 부르키나파소의 자립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청년 과학 교육과 기술 이전을 요청하며 “우리는 스스로 생산하고 산업을 발전시키며, 공학을 익혀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는 국가 주도의 교육과 산업화를 통해 국민 역량을 키우려는 상카라의 정책을 연상시킨다. 예를 들어, 트라오레 대통령은 러시아 대학 분교 설립을 제안하며 청년들의 기술 교육을 우선시했는데, 이는 상카라가 문맹 퇴치와 공공 교육으로 국민을 깨우려 했던 비전을 현대적으로 확장한 것이다. 트라오레 대통령의 정책이 상카라의 유산에서 비롯된다는 점은 그의 연설과 행동에서 명확히 드러난다. 암살되기 전 1983년부터 1987년까지의 짧은 기간 부르키나파소를 이끈 상카라는 마르크스-레닌주의와 범아프리카주의를 결합해 프랑스의 신식민주의를 거부했다. 그는 토지 개혁으로 농민의 생계를 보호하고, 전국 문맹 퇴치 운동으로 문맹률을 60%에서 40%로 낮췄으며, 공공 의료소를 설립해 빈곤층의 건강을 지켰다. 상카라의 이러한 정책은 트라오레 대통령의 금광 국유화, 무상 교육, 이동식 진료소, 토지 국유화와 직접적으로 연결된다. 상카라의 반제국주의와 자립정신은 북한과의 교류를 통해 더욱 깊어졌다. 1983년 총리 시절과 1985년 대통령 시절, 그는 2차례 평양을 방문해 김일성 주석과 회담하며 군사 및 기반 시설 협력을 논의했다. 1983년 체결된 군사 협정은 소형 무기와 군용 차량을 제공받아 프랑스 의존에서 벗어나는 데 기여했다. 북한은 1980년대 후반 쿠두구에 야외극장을 건설하고, 1998년에는 농업용수 공급을 위한 5개 소규모 저수지를 완공했다. 1988년에는 부르키나파소의 면화와 광물을 북한의 트랙터로 교환하는 무역 협정이 이루어졌다. 이러한 협력은 상카라의 농업 자급자족과 문화적 자립 정책을 뒷받침했으며, 북한의 자립 모델은 지금까지도 부르키나파소를 넘어 아프리카 혁명에 직간접적 영향을 주고 있다. 상카라는 북한을 방문하며 많은 영향을 받았다. 그는 북한의 국가 주도 자원 관리와 교육 우선 정책에 깊은 인상을 받았으며, 이를 부르키나파소의 현실에 맞게 재해석했다. 예를 들어, 상카라의 문맹 퇴치 운동은 북한의 1940~1950년대 교육 운동에서 아이디어를 얻었으며, 이는 국민의 의식화를 통해 혁명을 지속하려는 그의 전략이었다. 상카라는 1984년 유엔 총회에서 “니카라과, 쿠바, 라틴 아메리카의 반제국주의 투쟁을 지지한다”라며 국제적 연대를 강조했는데, 이는 북한의 제3세계 연대와 같은 맥락이다. “노예는 스스로 반항해야 한다”라는 그의 철학은 아프리카 고유의 자주성을 강조하며 북한의 주체사상과 미묘한 공명을 이룬다. 트라오레 대통령은 상카라의 유산을 모두 따라 구현하고 있다. 상카라의 좌우명인 “조국이냐 죽음이냐, 우리는 승리할 것이다”를 자주 인용하며 반제국주의를 강조한다. 상카라처럼 대통령 급여를 거부하고 대위 계급의 소박한 생활을 유지하며 국민과의 유대를 강화한다. 그의 금광 국유화와 2025년 토지 국유화는 상카라의 자원 주권 정책을 재현하는 것이며, 이동식 진료소와 공공 병원, 무상 교육 역시 상카라의 공공 복지에 대한 혁명을 계승하는 것이다. 트라오레 대통령의 반제국주의는 상카라의 북한 교류에서 시작된 자주정신의 연장선이라 봐도 무방할 정도다. 상카라가 1983년 북한과의 군사 협정을 통해 프랑스의 지배에서 벗어나려 했듯, 트라오레 대통령은 2023년 북한과의 무기 수입 의지를 밝히며 서구 중심 질서에 저항하고 있다. 트라오레 대통령은 상카라처럼 사회주의자는 아니지만, 테러리즘과 신식민주의에 대항하는 반제주의자이며, 아프리카의 현실에 맞춘 실용적 자주성을 추구한다. 2024년 사헬 국가 연합(AES) 결성은 지역 안보와 경제 협력을 강화하며, 상카라의 범아프리카주의를 지역 연대라는 형태로 구현하고 있다. 트라오레 대통령과 상카라의 반제국주의는 아프리카와 북한이 공유하는 제국주의 저항의 역사에서 교차한다. 상카라는 1980년대 북한과의 교류를 통해 프랑스의 신식민주의에 맞설 대안적 모델을 발견했고, 이는 그의 토지 개혁, 교육, 의료 정책에 반영되었다. 트라오레 대통령은 이번 5월 10일 푸틴 대통령과의 회담에서 “아프리카의 젊은이들이 제국주의의 역사를 이해해야 한다”라며 교육을 통한 반제국주의 의식화를 강조했는데, 이는 상카라의 국민 교육 비전과 북한의 자주적 교육 철학이 아프리카라는 맥락에서 만나는 지점이다. 북한의 사상이 상카라와 트라오레 대통령에게 직접적 이념으로 수용되지는 않았겠지만 분명 그들의 반제국주의 투쟁에 많은 영향을 주었다. 상카라는 북한의 자원 관리와 교육 우선 정책을 참고해 부르키나파소의 혁명을 설계했고, 트라오레 대통령은 이를 계승해 21세기 아프리카의 자주적 미래를 만들고 있다. 아프리카와 북한이 반제국주의라는 공통의 목표 아래 느슨하지만 의미있는 연대를 형성했음을 보여주는 사례다. 상카라가 싹틔웠던 아프리카 혁명의 씨앗은 트라오레 대통령을 통해 오늘도 계속 자라나고 있다. <저작권자 ⓒ 자주시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출처: https://geopolitics-two-jrh5.vercel.app/blogs/section-2/25-5-21
미국, 중러와 힘의 균형에서 밀려나고 있다.
한국은 조기대선으로 인해 언론이 어수선한 가운데 굵직한 국제정치적 사건들이 한꺼번에 일어나고 있다. 국내정치문제로 인해 국제정치적 변화를 제대로 추적하지 못했다.
오늘은 미국과 중국 러시아의 관계를 중심으로 살펴보고자 한다. 미국과 중국 러시아는 국제정치를 움직이는 가장 핵심적인 국가들이다. 이들 세국가의 관계를 잘 정리해보면 현재 변화하는 국제질서의 움직임과 앞으로의 동향을 합리적으로 예상할 수 있다.
이들 세국가의 분위기를 한마디로 이야기하자면 힘의 균형이 무너지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그동안 미국은 중국과 러시아에 대해서도 상당한 우위를 지니고 있었다. 최소한 우크라이나 전쟁 이전까지만 해도 중국과 러시아는 공개적으로 미국에 도전하겠다는 의지를 표현하지 못했다. 그러나 약 3년넘는 기간동안 우크라이나 전쟁이 진행되면서 미국대 중국과 러시아의 관계가 많이 변했다.
미국과 중러간 힘의 균형이 무너지고 있는 것으로 평가하는 이유는 우크라이나 전쟁에서의 협상 과정 그리고 최근 대만의 문제때문이다. 이런 두가지 사건을 보면 미국은 이제 수세로 전환한 것으로 보이고 중국과 러시아는 공세로 전환한 것으로 보인다
우크라이나 전쟁의 휴전회담이 개최되었지만 미국의 생각대로 되지 않았다. 필자는 러시아가 트럼프와 대화를 하고 휴전회담을 개최한 이유를 전쟁의 중지가 아니라 미국이 우크라이나에서 발을 빼지도 못하고 담그지도 못하는 상황을 강요하기 위한 일종의 책략이라는 취지의 설명을 한 바 있다.
최근 러시아의 동향을 보면 필자의 추정이 여전히 유효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러시아는 미국이 지나치게 많이 우크라이나 전쟁에 개입하여 자신의 전쟁수행에 지장을 초래하지 못하도록 하는 동시에, 미국이 러시아의 작전수행에 심각한 주장을 주지 않은 정도로 지속적으로 개입하게 하여 지속적으로 미국을 소모시켜 나간다는 전략이 아닌가 하는 추정을 하는 것이다. 물론 이런 현상이 러시아의 책략인지 아니면 상황이 만들어낸 현상인지는 알 수 없다. 그러나 지금의 우크라이나 상황이 미국에게 부담스러운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이다. 트럼프가 푸틴에게 말려든 것으로 보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하겠다.
미국은 우크라이나 문제에 대해 주도권을 완전하게 상실했다. 앞으로 미국은 더 강력하게 개입하지도 못하고 빠지지도 못하는 어정쩡한 상황에 놓이게 될 가능성이 크다. 이런 상황에서 유럽은 점점 더 미국과 사이가 벌어지고 있다. 트럼프의 입장에서는 우크라이나에 투자된 미국 자본의 이익을 보호하기 위해 유럽을 배신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 푸틴은 이런 미국의 상황을 적절하게 이용하는 것이라고 하겠다.
루마니아 대선에서 친트럼프 주장을 한 시미온이 탈락했다. 이것을 친러시아 입장의 후보가 탈락했다고 평가하기도 하는데, 이는 친러시아와 친트럼프 사이의 차이를 제대로 구분하지 못했기 때문이 아닌가 한다. 좀 더 시간을 두고 보아야 하겠지만, 지금 유럽은 트럼프의 미국영향력에 더 이상 종속되지 말고 자신의 길을 가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은 것으로 보인다. 최근 유럽에서 드러나고 있는 중도노선 강세의 의미가 그렇다는 것이다.
미국은 대만을 보호하기 위해 군사적 개입도 불사하겠다는 전의를 불태우고 있지만, 미국의 기대와 다르게 이미 대만내부의 분위기는 불과 얼마전 라이칭더의 등장 때와 달리 변해버렸다. 이런 분위기의 변화는 대만주변에서 중국군의 압도적인 우위가 가장 큰 영향을 미치지 않았나 추정하고 있다. 대만인들은 미국이 아무리 도와준다고 해도 중국과의 군사적 충돌에서 승리할 수 없다는 현실을 자각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이런 분위기는 대만독립을 주장했던 라이칭더의 세력이 심각하게 약화되는 결과를 초래했다. 한국언론에서는 제대로 다루지 않고 있지만, 지금 라이칭더는 언제 물러나도 이상하지 않다고 할 정도로 정치적 입지가 줄어들었다.
미국이 최근 들어 대만유사시 한국군을 동원하겠다는 수사를 하는 것은 현재 대만 내부의 상황을 고려해 보면 거의 무의미한 이야기다. 이미 대만은 중국으로 넘어간 것이나 마찬가지다. 미국이 대만문제로 한국군을 대만과의 군사적 충돌에 동원한다고 하는 것은 어찌보면 한국을 교두보로 확보하겠다는 미국의 의지의 표현에 불과하다고 생각한다.
이렇게 본다면 한국을 확고하게 장악하겠다는 미국의 의지는 더욱 강력해질 것이다. 한국내 팽배한 혐중의식의 도움에도 불구하고 미국이 한반도에서 지속적으로 강력한 지위를 유지할 수 있을 것인지는 불확실하다. 이미 서해는 중국이 완전하게 장악하고 있고 동해는 러시아아 중국의 영향력이 더 강하다. 미국 함모전단은 동해안으로 제대로 진입하기도 어렵다. 시간이 가면 동해에서 중국해군과 러시아 해군의 영향력이 점점 더 강화될 것이고, 결국 남해안에서도 중국해군의 영향력이 점점 더 강해질 것이다. 물론 그렇게 되려면 시간이 더 많이 걸리겠지만, 미중간 힘의 불균형은 예상보다 이런 상황을 더 빨리 초래할 수도 있다.
결국 미국은 현재 국제정세의 핵심적인 지역에서 모두 중국과 러시아에 밀려나고 있는 것이다. 문제는 미국이 이런 군사력의 약세를 만회할 수 있는 경제력과 산업생산력을 보유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군사력 건설의 속도는 중국과 러시아가 미국보다 훨씬 빠르다. 러시아는 유럽전체와 상대할 수 있을 정도의 군사적 잠재력을 확보하고 있고, 전략핵무기 분야에서도 미국을 압도하고 있다.
중국은 대만문제를 사실상 이미 해결한 것이나 마찬가지이고 동북아지역에서의 우위도 확보해나가고 있다.
트럼프가 대선에 출마하면서 전쟁을 중단하겠다고 한 것은 미국의 재정문제 때문이었다. 그러나 중국과 러시아는 미국의 이런 약점을 놓치지 않고 물고 늘어지고 있다. 트럼프가 오히려 국방비를 1조달러 이상으로 올린 것은 미국이 국제정치적 딜렘마에 빠졌다는 것을 의미한다. 국방비를 늘리면 재정적자 규모가 더 심각해지고, 재정적자의 확대는 과거처럼 국채발행으로 충당하기 어렵다. 관세를 부과한다고 하지만 관세부과로 인한 부작용을 국가재정 충당이라는 긍정적 효과를 완전하게 상쇄하고 남는 것이다
5월 20일 트럼프는 우주에 기분을 둔 MD 체계인 골든 돔을 임지중에 실전배치하겠다는 발언을 했다. 그러나 미국이 엄청난 비용이 들어가는 이런 체계를 실제로 추진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트럼프가 이런 발언을 하는 것은 분명한 이유가 있다. 기존의 무기체계, 즉 해군과 공군 그리고 지상군에서 미국이 우위를 확보할 수 없기 때문에 이를 상쇄할 방안을 강구한 것이라고 하겠다. 트럼프는 골든돔 건설 전체 비용이 1750억 달러(244조원)이라고 했는데 그런 비용으로 가능할 지 아닌지는 두고 보아야 할 것이다. 통상적으로 미국이 첨단 무기체계를 개발하고 구현하는 과정에서 초기 계획보다 훨씬 많은 비용이 들었다는 것을 참고해야 할 것이다.
미국은 소련의 붕괴를 촉진한 레이건의 스타워즈 개념을 중국과 러시아에 강요하는 것인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런 경우는 두번다시 통하지 않는다. 러시아는 탄도미사일이 아니더라도 핵어뢰도 미국 해안지역 전부를 쓰나미로 만들어 버릴 수 있는 능력도 있다. 이런 것은 어떻게 막을 것인가?
트럼프는 제대로 효과도 없는 골든 돔을 만드느라고 스스로 재정을 소모시키고 경제적 기반을 더 악화시키는 과오를 저지를 가능성이 매우 크다.
이런 상황에서 한국의 대선후보들은 여전히 한미동맹과 한미일 안보구도 운운하고 있다. 필자는 미국과의 관계가 중요하지 않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다. 한국이 지금 처한 문제는 미국에 일방적으로 치중해서는 지금의 지정학적 격변이 초래하는 도전과 위기에 제대로 대응하기 어렵다는 말이다.
트럼프가 국방비를 늘리고 골든 돔을 추진하는 것은 중국과 러시아의 도전을 물리칠 수 있는 뾰족한 수를 찾지 못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필자가 누차에 언급했지만 미국은 자국내의 부의 재분배, 공공교육의 질 저하 문제를 제대로 해결하지 못하면 외부의 도전을 막아내기 어렵다. 통상적으로 외부의 도전을 막아내려고 전전 긍긍하다가 내부의 모순으로 붕괴다는 것이 일반적인 패권국의 운명이었다. 미국도 여기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
출처: https://www.jajusibo.com/67864
[정조준173] 대만전쟁과 이재명 암살설 그리고 북한 변수
문경환 기자 | 기사입력 2025/05/22 [07:00]
| 한국은 미국의 불침항모?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이 15일 하와이에서 열린 미군 육군협회 태평양지상군 심포지엄에서 한국을 두고 “일본과 중국 본토 사이에 떠 있는 고정된 항공모함”이라고 하였습니다. 한국이 중국을 겨냥해 미군 전투기, 폭격기들이 이륙하는 전진기지, 공군기지 역할을 한다는 뜻입니다. 또 “주한미군은 북한을 격퇴하는 것에만 초점을 맞추지 않는다. 우리는 더 큰 인도·태평양 전략의 작은 부분으로서 역내 작전, 활동과 투자에도 초점을 맞추고 있다”라고 했습니다. 주한미군이 북한만 상대하는 게 아니라 중국도 상대하겠다는 뜻입니다. 주한미군사령관이 대만전쟁 개입을 이렇게 직접적으로 이야기한 것은 처음입니다. | |
| 같은 날 미국 상원 외교위원회 인사청문회에 출석한 마이클 디솜버 국무부 동아태차관보 지명자 역시 “동맹국과 동반자 국가들에 대만에 대한 지원을 장려해야 한다”라고 말했습니다. 동아태차관보가 관할하는 지역을 따져보면 여기서 말하는 동맹국은 한국과 일본을 뜻합니다. 즉, 대만전쟁 발발시 한국군도 미군과 함께 대만을 지원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미국 국무부의 직접적인 담당자와 미 국방부 직접적인 현장 담당자가 똑같은 이야기를 한 셈입니다. 또 트럼프 정부의 핵심 안보 인사로 꼽히는 엘브리지 콜비 미국 국방부 정책차관도 평소에 주한미군은 북한이 아닌 중국 억제에 집중해야 한다면서 ‘전략적 유연성’을 주장해 왔습니다. 전략적 유연성이란 해외 주둔 미군이 특정 지역과 임무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옮겨 다니며 다양한 임무를 수행해야 한다는 미국의 국방 전략입니다. 지금 미국 정부에서 주한미군이 대만전쟁에 개입해야 한다는 주장이 갈수록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이걸 보면 미국은 대만전쟁을 준비하고 있으며 여기에 한국을 끌어들이려 하는 것 같습니다. 이게 아주 구체적으로 현실에서 확인되고 있습니다. 이건 보통 심각한 문제가 아닙니다. 대체 미국은 왜 이러는 걸까요? 관세 전쟁에서 패배한 미국 지난 12일 미국과 중국의 관세 협상이 극적으로 타결됐습니다. 물론 90일간 관세 일부를 유예하기로 했기 때문에 관세 전쟁이 완전히 끝난 것은 아니고 1차전을 마친 후 휴전에 들어갔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1차전 결과를 두고 대부분은 중국이 승리했고 트럼프 정부가 패배했다고 평가합니다. 전 세계가 대체로 이렇게 평가합니다. 권기식 서울미디어대학원대학교 석좌교수는 13일 “미중 관세전쟁에서 시간은 중국 편이었다. 미국은 ‘허풍의 제국’이 되었다. 트럼프 대통령이 패배하고 시진핑 주석이 승리했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라고 지적했습니다. 미국이 이번 휴전 이전에 중국을 제외한 전 세계를 상대로 한 관세를 90일 유예한다고 발표했을 때 핵심 요인으로 미국 국채 문제가 거론됐습니다. 누군가 국채를 대량으로 팔아버리는 바람에 안 그래도 막대한 국가 부채로 위기에 몰린 미국이 항복 선언을 했다는 것입니다. 당시에는 미국 국채 1위 보유국인 일본이 국채를 대량으로 팔아치운 범인으로 지목되었습니다. 그런데 18일 미국 재무부는 미국 국채 2위 보유국인 중국이 관세전쟁 직전인 3월부터 국채를 꾸준히 팔아서 3위로 내려갔다는 사실을 공개했습니다. 중국이 언제든 미국 경제를 뒤흔들 수 있다는 게 입증된 것입니다. 급기야 16일 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가 미국 국가신용등급을 Aaa에서 Aa1로 낮췄습니다. 중앙일보는 20일 자 보도에서 “미국과 중국이 ‘90일 관세 휴전’에 돌입한 이후 양국 경제 상황이 엇갈리고 있다. 중국 경제는 비교적 선방하고 있는 반면 미국은 국가신용등급 강등에 재정 적자 문제까지 불거졌다. 미국이 ‘트릴레마(3중 딜레마)’에 빠졌다는 분석이 나온다”라고 분석하면서 “중국은 미국 채권 보유 비중을 낮추며 ‘협상 카드’로 만지작거린단 전망도 나왔다”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미국이 이대로 자신의 몰락을 받아들일까요? 그럴 리가 없습니다. 미국은 늘 그랬던 것처럼 전쟁으로 위기를 타개하려 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 대상은 중국이 될 것입니다. 전쟁에서 패배해도 손해가 아니다 대만전쟁이 발발하면 미국이 참전해도 패배할 수 있다는 분석이 미국 내에서 심심찮게 나옵니다. 만약 미국이 참전하지 않으면 중국의 승리가 거의 확실합니다. 그래서 미국이 대만전쟁을 하지 못할 것이라는 분석도 있습니다. 잠시 우크라이나 전쟁을 살펴봅시다. 우크라이나 전쟁은 사실상 러시아의 승리, 우크라이나 패배로 끝나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의 패배는 우크라이나를 적극적으로 도왔던 미국과 유럽의 패배이기도 합니다. 그러면 미국이 전쟁 패배로 손해를 봤을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유럽 질서를 보면 러시아의 승리에도 유럽의 미국 중심 체제나 반러시아 체제가 무너지지 않았습니다. 여전히 친미반러에서 탈미친러로 전환되지 않고 있습니다. 국방 분야 역시 독자적인 유럽군 이야기가 나오기는 하지만 나토 해체라든지 주독미군 등 유럽 주둔 미군의 철수는 한 마디도 나오지 않습니다. 경제적으로도 러시아에서 유럽으로 가는 천연가스를 차단해 미국의 셰일가스 수출이 급증했고 무기 판매가 크게 늘었으며 트럼프 정부는 지원이 공짜가 아니었다며 우크라이나 지하자원 강탈 등 무지막지한 청구서를 내밀어 끝내 관철했습니다. 우크라이나는 돈바스를 잃고 지하자원도 잃었지만 미국은 손해를 보지 않았습니다. 마찬가지로 대만전쟁에서 중국이 승리한다고 해서 미국이 손해를 본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미국이 진다고 한국, 일본, 호주가 친중 노선으로 선회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오히려 반중 노선이 강화되며 중국과 더욱 적대적으로 나갈 것입니다. 경제적으로도 트럼프 1기 때 그렇게 강조했지만 실패했던 중국 고립봉쇄 정책(디커플링)이 성공할 수 있습니다. 우크라이나 전쟁을 계기로 대러 제재를 강요한 것처럼 대만전쟁을 계기로 대중 제재를 전 세계에 강요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 미국이 사활을 걸고 있는 반도체 산업에도 청신호가 켜질 수 있습니다. 미국이 폭파 계획까지 세웠던 대만의 반도체기업 TSMC가 몰락하면 인텔 등 미국 반도체 기업이 큰 이익을 보게 되기 때문입니다. 북한 변수 그렇다면 미국은 왜 지금까지 대만전쟁을 망설였을까요? 북한 때문입니다. 미국은 전략국가인 북한의 전쟁 개입을 두려워합니다. 미국과 중국의 전쟁이 북한 때문에 억제되고 있다는 게 이상하게 들릴 수 있지만 북한의 국제적 영향력은 국내에서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큽니다. 육군 장교 출신인 임방순 국립인천대 전 교수는 뉴스투데이 5월 19일 칼럼 「북한의 국제정치적 위상 높아져…‘한목소리’로 ‘전방위 외교’ 전개해야」에서 “북한은 잠재 핵보유국으로 국제 사회에서 전략국가로 인정받고 있으며”, “북한은 트럼프 시대 ‘다극 체제’ 국제질서에서 강대국 간 안보 거래에 있어 하나의 변수로 등장했다. 북한의 국제정치적 위상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높아졌다. 우리는 이러한 북한을 직시할 필요가 있다”라고 지적했습니다. 많은 전문가들이 대만전쟁이 발발하면 북한이 개입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북중 사이에는 서로 국방 지원을 하는 조약이 맺어져 있습니다. 예를 들어 주한미군이 중국을 공격하면 북한이 주한미군기지를 공격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전선은 대만전선과 한반도전선으로 나뉘어 미국의 전쟁 수행이 매우 힘들어 집니다. 이 때문에 미국은 대만전쟁 전에 북한의 참전을 막기 위해 관계를 개선하고 싶었을 것입니다. 그것이 트럼프 1기 때 추진한 북미정상회담입니다. 물론 북미정상회담은 북한의 핵과 미사일에 위협을 느낀 미국이 안보를 위해서 개최한 측면이 가장 큽니다. 2018년 하와이에 미사일이 날아온다는 잘못된 경보가 발령돼 전 주민이 혼비백산한 사건이 있었는데 이런 걸 볼 때 당시 미국은 북한의 핵미사일을 상당히 두려워했습니다. 하지만 외교라는 게 한 가지 이유만 가지고 진행되지는 않습니다. 미국은 안보를 위해서뿐만 아니라 대만전쟁에 북한이 참가하지 못하게 하기 위해 북한과 정상회담을 해서 관계를 개선하려고 한 것입니다. 하지만 북미정상회담 직전에 북한이 중국과 전격적으로 정상회담을 하면서 미국의 구상이 깨졌습니다. 당시 트럼프가 얼마나 화가 났는지 북미정상회담을 취소한다고 선언할 정도였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계속 북한에 구애를 보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북한은 미국이 수모를 느낄 정도의 철저한 무시전략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북한과의 관계 개선이 안 된다고 미국이 대만전쟁을 포기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궁지에 몰린 윤석열이 무모한 계엄을 강행했듯 미국도 궁지에 몰린 나머지 대만전쟁을 이판사판 막무가내로 밀어붙일 수 있습니다. 물론 밖에서 볼 때는 막무가내지만 미국은 주관적으로 희망회로를 돌리면서 승산이 있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예를 들어 미국은 대만, 한국, 일본, 호주, 나토를 묶으면 충분히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일본이 지난 3월 미국에 한반도, 동중국해(대만), 남중국해를 ‘하나의 전구’로 설정하고 한·미·일·호주·필리핀 등을 한 몸으로 묶어 전쟁을 준비하자고 제안한 것도 이런 미국의 구상과 일맥상통합니다. 일본 내에서는 성급한 제안이라는 비판이 나왔지만 미국은 크게 환영했다고 합니다. ‘하나의 전구’ 구상은 한반도, 대만, 남중국해를 묶어 단일 지휘체계와 작전 방침에 따라 전쟁을 하자는 것입니다. 일본 군국주의자들은 미국의 의도를 파악하고 이 기회에 아시아의 맹주가 될 생각에 들떠서 ‘하나의 전구’ 이야기를 꺼낸 것입니다. 아마 일본은 한·미·일·호주·필리핀을 아시아판 나토로 묶고 전구에서 멀리 떨어진 미국을 대신해 일본이 한국·호주·필리핀을 실질적으로 지휘하는 위상을 차지할 생각을 하는 듯합니다. 이렇게 되면 일본은 2차 세계대전 패전 후 전쟁을 할 수 없다는 제약을 무력화하고 다시 해외 팽창을 시도할 것입니다. 이재명 후보 암살설 이런 상황에서 우리 대선이 미국에 굉장히 중요합니다. 만약 대선 결과 들어선 정부가 대만전쟁에 개입하지 않겠다며 미국에 반기를 든다면 미국은 전쟁을 실행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현재 여론조사 상 압도적 1위를 달리고 있는 이재명 민주당 후보가 13일 대구 유세에서 “중국에도 ‘셰셰’(감사합니다)하고 대만에도 ‘셰셰’하고 다른 나라하고 잘 지내면 되지, 대만하고 중국하고 싸우든지 말든지 우리하고 무슨 상관이냐”라고 발언했습니다. 이 말은 지난해 3월에도 했던 말입니다. 18일 대선후보 TV 토론회에서도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가 이 발언을 문제삼자 이재명 후보는 “국익을 중심으로 판단해야 하고, 대만과 중국 간의 분쟁에 너무 깊이 관여할 필요 없다, 현상을 존중하고 거리를 유지해야 한다는 취지의 말”이라며 물러서지 않았습니다. 브런슨 사령관이나 디솜버 지명자가 갑자기 한국의 대만 지원을 직접 언급하면서 압박의 수위를 끌어 올린 것이 이와 관련 있을 것입니다. 심지어 브런슨 사령관은 13일 디펜스뉴스와 대담에서 “대한민국 새 지도자는 6월 4일부터 ‘일종의 동맹’(한·미·일 동맹을 뜻함)이 기로에 있다는 사실을 받아들여야 할 것”이라며 대놓고 대선에 개입하는 발언을 했습니다. 이재명 후보에게 미국의 대만전쟁 구상을 받아들이라고 강요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압박을 하는데도 이재명 후보가 순응하지 않으면 미국은 이 후보를 제거하려고 할 것입니다. 이 후보 암살설이 끊이지 않는 이유도 여기 있습니다. 미국은 자국 대통령 후보도 마음에 안 들면 총으로 쏴버리는 나라입니다. 실제로 이재명 후보를 제거하려고 시도할 가능성이 충분히 있습니다. 그리고 이 틈을 파고든 것이 윤석열입니다. 한국에서 이런 충격적이고 무모한 작전을 미국이 시키는 대로 할 수 있는 자는 윤석열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윤석열이 탈당을 하면서도 기고만장하고 대낮에 대선을 지휘하듯 버젓이 극장에 가서 이른바 ‘부정선거’를 다룬 영화를 봅니다. 국힘당도 윤석열에게 꼼짝 못합니다. 국힘당 내에서는 ‘제발 윤석열 좀 조용히 지내라고 해라, 언론에 나올 때마다 표 떨어진다’고 아우성이지만 지도부는 입도 뻥긋 못 합니다. 국힘당은 윤석열에게서 벗어날 시도도 하지 않습니다. 한동훈은 국힘당이 윤석열과 손을 잡으면 자멸의 지름길이라며 한탄하지만 그런 중도 전략도 국힘당 내에서는 통하지 않습니다. 이런 걸 보면 윤석열은 ‘이재명 암살’을 가지고 자기 입지를 구축하고 있는 듯합니다. 만약 대선 전 암살에 실패하더라도 끝나는 건 아닙니다. 대통령 당선 후에도 대통령 암살 작전을 세울 수 있습니다. 그때 가장 가능성이 높은 것은 대통령 전용 헬리콥터 사고사로 위장하는 것입니다. 지난해 12월 29일 있었던 제주항공 참사를 돌아봅시다. 이 사건은 아직도 풀리지 않는 의혹이 많습니다. 참사 4분 전에 블랙박스인 비행 기록 장치(FDR)와 조종석 녹음 장치(CVR) 기록이 동시에 중단되었는데 이는 양쪽 엔진이 동시에 멎었다는 걸 뜻합니다. 권보헌 극동대 항공안전관리학과 교수는 이럴 확률이 700만 분의 1에 불과하다며 30년 안전 연구 중 처음 듣는 사례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참사 법률지원단은 적어도 오른쪽 엔진은 참사 직전까지 작동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참사 유가족들은 조사 결과를 납득할 수 없다며 관련 기록을 모두 공개하라고 요구하기도 했습니다. 이 참사로 희생된 이들의 90% 이상이 동남아 여행을 다녀온 호남 주민들이었습니다. 서민들이 가장 많은 피해를 봤고 친미친일 기득권세력은 피해가 가장 적었습니다. 당시 친미친일 기득권세력은 윤석열 탄핵으로 위기에 몰려 있었는데 이 사건 이후 반격을 시작했고 윤석열은 5일 후인 2025년 1월 3일 있었던 공수처의 체포영장 집행을 거부하고 버티기에 들어갔습니다. 뭔가 풀리지 않는 의문이 있습니다. 만약 대통령 당선 후 암살 작전을 한다면 김재규 같이 경호처 내에서 나설 사람은 없어 보입니다. 아마 사고사로 위장하는 게 가장 손쉬운 방법일 것입니다. 그런데 자동차 사고나 기차 사고는 사망으로 이어지지 않아 실패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비행기 사고는 탑승자 전원이 사망하게 되는데 내란세력이나 이들이 심어놓은 사람이 동승했을 수도 있어 선뜻 수행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헬리콥터 사고사 위장이 가장 가능성이 큽니다. 헬리콥터는 대통령이 국내에서 이동할 때 자주 타고 소수만 타며 추락 사고가 나면 사망률도 아주 높습니다. 또 사고 조사를 해도 정비 불량이나 부품 불량이라고 하면 그만입니다. 친미친일 기득권세력의 손해는 최소화하면서 확실하게 암살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2024년 5월 에브라힘 라이시 이란 대통령도 헬리콥터 추락 사고로 사망했는데 암살 가능성도 제기됐지만 아무 것도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공식적으로는 짙은 안개가 원인이라고 하지만 이란이 장기간 미국의 제재를 받았기 때문에 기체 노후화나 부품 불량이 원인이라는 주장도 있습니다. 그래서 헬리콥터 사고가 암살 방법 중 가장 현실적인 방안으로 제기되는 것입니다. 대만전쟁 양상 대만전쟁과 관련해 마지막으로 살펴볼 문제는 북한이 만일 개입하면 주한미군기지를 공격할 것이며 중국도 주일미군기지를 공격할 텐데 과연 미국은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하는 점입니다.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미국은 고문단만 보냈지 전투병을 파병하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대만전쟁은 상황이 다릅니다. 여기는 주한미군, 주일미군이 있어서 개입할 수밖에 없습니다. 자국 군인이 죽는 걸 싫어하는 미국은 주한미군과 주일미군을 사전에 뺄 가능성이 높습니다. 아마도 미국은 대만군과 일본 자위대, 한국 국군이 실전을 담당하고 호주가 외곽을 담당하며 자신은 무기만 대주려고 할 것입니다. 우크라이나 전쟁 때도 미국은 전쟁 직전인 2021년 6월 ‘시 브리즈 21’ 훈련을 하며 도와줄 것처럼 굴었지만 막상 전쟁이 터지자 쏙 빠졌습니다. 대만전쟁이 나도 미국은 그럴 것입니다. 자기들이 죽는 건 피하려고 할 것이기에 미군이 한국과 일본에서 빠지는 게 대만전쟁의 징조 중 하나가 될 수 있고 그래서 이를 지켜 볼 필요가 있습니다. 미국과 반대로 북한, 러시아는 대만전쟁이 일어나면 중국과 직접 연대해 총공세를 펼칠 가능성이 높습니다.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확인된 건 미국을 비롯한 서방은 그 누구도 파병하지 않았지만 북한은 파병했다는 것입니다. 이걸 대만전쟁에 그대로 대입하면 미국과 나토는 뒤로 빠지지만 북한과 러시아는 참전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이렇게 되면 대만전쟁은 우크라이나 전쟁과는 다른 양상으로 흐를 것이며 전쟁 결과에 따라 세계 판도는 완전히 달라질 것입니다. <저작권자 ⓒ 자주시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첫댓글 그러니깐
이런 개빼따구 만도 못한 불량감자를
강남에서
TK에서 등등
받들어 모시는게 부자아닌 필부는 이해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