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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카페 게시글
자유 게시판 성 선택, 어떻게 짝을 찾을까? 진화론의 대가가 직접 풀어주는 신비로운 짝짓기와 성별 이야기 (feat. 최재천 교수, 임소연 교수)
정론직필 추천 0 조회 205 25.05.25 08:36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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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5.25 10:31

    첫댓글
    흥미롭게 봤습니다.

    결국 생명은 계속 존재하기 위해
    무성,유성방식이든
    수동적? 피동적?인 자연선택설을 넘어
    능동적인 환경적응이란 말도 될 수 있겠군요.

    암수로 나뉜 음양의 성이든,
    아직 나타나지 않은, 사라진, 그 어떤 형태로든
    환경에 적합하게 능동적으로 스스로
    유전자 조합형태도 바꿔가면서...ㅎ

  • 25.05.25 10:34

    그러면 한편
    무생물인 유기 단백질이
    결국 유생물이 되어지고 유전자를 갖게도 되는데...

    이것은 어떤 이유일까요?
    그냥 우연? 어떤 의지? ㅎ
    만일 이 의지가 능동적?이든 자발적?이든,
    피동적이든 아뭏든 어떤 의지라면 ...
    이 의지는 누구의 의지일지...^^

    어떤 특정한 현상이든, 결과든
    알면 필연이고, 모르면 우연...ㅎ

    그러니 우주는 아직은 우연?
    혹시 누군가의 의지일 리는 없을까?

    그 누군가는,,, 인간이 모르는 존재이니까...
    통칭 神이라 불렀을까?
    모든 게 펼쳐짐申을 보이고示...보는?존재..ㅎ
    그것이 神이라는 개념이 되었을까?

  • 25.05.25 11:36

    진화론은 허구다.
    조선인은 조선인 유전자로 개체를 이어가고, 백둥이는 백둥이 유전자로 개체를 이어간다.
    누만년 조선인은 조선인으로 繼體遺傳했지 조선인과 조선인이 만나서 백둥이나 검둥이가 나온적이 없다.
    진화론은 사기다 서양과학이 인류를 눈멀게한 진화론은 백둥이가 가장 앞선 피라밋 꼭대기에 진화해 꼭대기 아래 이민족의 식민지배를 정당화 하려는 꼼수로 만든 허구다.
    백둥이들의 악랄한 우성의 법칙이 왜 나왔는지 모르면 그들의 식민지배를 정당화 하고 그들의 살생을 정당화 하는 앵그리 놀음에 동조하는 웃지못할 입장에 놓인다.
    초기 인류는 지역환경에 맞게 동시다발로 검둥이 백둥이 누렁이 등으로 출현을 했다.
    진화의 논리가 맞다면 검둥이 사회에 흰둥이 누렁이 등 여러 인종이 출현해야 맞다.
    그러나 검둥이 사회에서는 검둥이만 나온다.
    종간 혼혈이 없다면 이건 불변의 법칙(진화론의 허구)이다.
    고로 진화론은 백둥이의 우성법칙을 정당화 해서 인류 동물농장화의 당위성으로 작용하고, 여기에 동조하는 사람들은 의식에 문제가 있다.
    백둥이의 사기질에 동조하면서 백둥이 마름으로 군림하는 매궁노당을 응징할 대안이 부재하기 때문이다.

  • 25.05.26 16:32


    진화론이 부분적으로는
    맞기도 하는지라...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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