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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녀왔어요 (전주) 중화산동) 만금당
곰별달루이 추천 5 조회 3,145 12.01.02 13:11 댓글 3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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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01.02 13:43

    첫댓글 ㅎㅎ전 탕수육소스가 저렇게 되직하니 쫀득한 스탈을 좋아하지요.ㅎㅎㅎ

  • 작성자 12.01.02 16:28

    번개메뉴가 자꾸 하나씩 늘어나고있네요ㅎㅎㅎ

  • 12.01.02 14:46

    와 탕수육 맛있겠당

  • 작성자 12.01.02 16:28

    네ㅎㅎ 생각보다 맛있어요ㅎㅎ

  • 12.01.02 15:14

    뽁끔밥에 짜장소스도 안주나요???글고 쫄깃거리의 정체는 찾았나욤???

  • 작성자 12.01.02 16:29

    짜장소스가 너무 풀죽처럼 나왔다고..위에.. 쩌~기 위에..썼는데요ㅋㅋ
    그녀석의 정체는 아직도 미궁속에있답니다ㅎㅎ

  • 12.01.02 16:08

    전 쟁반짜장 해산물이 많이 들어있어서 먹고싶네요 이거다 혼자 드시려면 1박2일은 걸리겠네요ㅎ

  • 작성자 12.01.02 16:30

    ㅋㅋ 혼자 다 먹은거 아니니께요ㅎㅎ
    형님이 도와주시면 하루만에 끝낼수도 있겠네요ㅎㅎ

  • 12.01.02 17:27

    다 먹음직스러워 보이네요.. 시간되면 함 가보고 싶네요.. 바로 버무려주는 김치가 무척 맘에 드는데요..

  • 작성자 12.01.02 17:32

    네, 약간 젓갈냄새가 나기도하지만 짜지않았어요.
    그근처 중국요리집을 가야한다면 저두 다시 만금당으로 가려구요^^

  • 12.01.02 18:15

    탕수육이 맛난집이죠

  • 작성자 12.01.02 18:15

    드셔보셨군요ㅎㅎ
    탕수육이 맛나다고하시니,. 급 먹고싶어졌어요ㅎ

  • 12.01.04 12:31

    이집 탕수육 맛있습니다.

  • 12.01.02 23:46

    이건 맛있는 것도 아니고 맛없는 것도 아녀 ㅋㅋ

  • 12.01.03 10:09

    네.. 알겠습니당..

  • 12.01.03 09:42

    탕수육이 땡기는군요. 사천짜장도.....매운걸 애끼는 편이라..ㅎㅎ

  • 작성자 12.01.03 10:03

    노노 형님 이거 드시다간 위 다 께껴요!!
    혀랑 위를 고문하려하지않는이상 웬만하면 드시지마세요ㅋㅋ

  • 12.01.03 12:02

    중국음식 별로 안좋아하는데 탕슉 맛나보이네욤~ 찹쌀반죽이라니 쫄깃하니 맛날거 같아요ㅎㅎ 그나저나 사천짜장... 보기만해도 입에서 불나올거 같아요-ㅁ-;;;

  • 작성자 12.01.03 12:37

    ㅋㅋ 용의해라서 그런지 입에서 불나올것같다니깐 막 상상되요ㅎㅎ
    바삭하지만 부드럽네요. 입천장안까져서 좋아요ㅎㅎ

  • 12.01.03 12:33

    여기서 한번 배달시켜 먹어봐야겠어요...여기 탕수육 맛있다고들하는데.. 그 맛이 궁금하네요..

  • 작성자 12.01.03 12:48

    그렇구나~ 가까우시구나~ 부럽구나;;;;;ㅎㅎ
    맛있다고 소문이 났긴났나보네요ㅎㅎ
    드시게 된다면,, 맛있게드세욧^^

  • 12.01.03 12:54

    경상도 상주에서 탕수육을시키니 저렇게 찹쌀로 튀김옷을 입혀서 나오더라구요.. 쫄깃하긴한데..약간 바삭한 맛은 덜한듯

  • 작성자 12.01.03 12:59

    지역보다는 가게의 특성 아닐까요??
    바삭하면서 쫄깃하더라구요.
    너무 바삭해서 딱딱해진 탕슉보단 나았어요^^

  • 12.01.03 13:00

    그런가요..아 절대.. 당연 쫄깃한거 반대급부로 바삭한맛이덜 하다는 것이지(이건 당연) 그래서 바삭한거 보다 맛이 덜하다 그런뜻은 아님니다.. 곰별님 요만한 오해라도 혹시 없으시길..^^

  • 작성자 12.01.03 13:23

    아이궁;; 저 절대 오해하거나 나쁘게 생각해서 한 말이 아닌데요ㅎㅎ
    먹으면서 생각했었거든요. "너무 바삭해서 딱딱한것보단 낫네~" 하구요.
    어떨땐 너무 바삭튀겨져서 고기인지 밀가루옷인지 구분도 안되는 동네탕수육에 속은적도있어요ㅎㅎ
    나중에 만금당에서 한번 뵈어야겠는걸요?? ㅎㅎ

  • 12.01.03 13:00

    맛있는 음식을 왜이리 많이 드셨데요 ㅎㅎ

  • 작성자 12.01.03 13:28

    제가 타고나길.. 음식복을 제일많이 타고났나봐요ㅎㅎ

  • 12.01.03 16:24

    와~~양장피가 특이하게 나오네여 팔보체 인줄 알았네요! 맛나 보이는군요

  • 작성자 12.01.03 16:33

    유산슬^^
    다음엔 팔보채나 새우요리한번 먹어보려구요^^

  • 12.01.05 22:37

    제가 탕수육이라면 자다가도 일어나는데 먹어보고싶내요

  • 작성자 12.01.06 13:26

    저도 탕수육이 젤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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