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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서예 .서각 회원전시회
석란(청도) 추천 0 조회 174 26.01.03 21:01 댓글 3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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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1.03 21:19

    첫댓글 석란님
    정말 멋지십니다
    긴긴 시간
    서예에 몰두하셔
    오늘에 이르셨네요
    바쁜신 중에도
    정신일도 하사불성
    으로 오늘에 이르심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 작성자 26.01.03 21:42

    뭔 멋지기 꺼정 배운거라 오래안하면 잊을까봐
    그냥그냥 명맥만 이어가고 있어요 ㅎ

  • 26.01.03 21:20

    바쁜가운데 숨은 예술가시기도 하셨네요.
    오래 수련하신 이력이 보입니다.
    꿈을 놓지 않고 생활의 일부분으로 함께 하심이 존경스러워요.
    전시 하심을 축하드립니다~~

  • 작성자 26.01.03 21:43

    뭔과찬 예술가들으시면 화냅니다
    그냥취미로 ㅎ

  • 26.01.03 21:22

    석란님
    너무너무 멋지세요
    전시회 가보진 못하지만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작성자 26.01.03 21:49

    아고감사합니다 어느분이의 답글에 제가 완성하면 올릴려구 했거든요 1년 ㅋ

  • 26.01.03 21:24

    대단하십니다.
    서예를 하면서 정신일도하사불성`~~
    긴 글을 써내린다는건 결코 쉬운일이 아닐터...
    최선을 다해 정진하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축하드려요. ㅎ

  • 작성자 26.01.03 21:46

    천자문은 제가 정신일도 하사불성 했심더 ㅋ

  • 26.01.03 21:37

    석란님
    참으로 멋지십니다
    바쁘신중에 좋은취미를 가지셨습니다~~축하합니다

  • 작성자 26.01.03 21:48

    뭔 축하 꺼정이나 보내주신 석화 애들와서 쩌서 먹고 전시회 다녀 갔습니다 정말 잘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꾸~~~벅

  • 26.01.03 21:51

    대단하셔요♡
    초대좀 해 주시지 그러셨어요;;;
    넘 멋지십니다,

    붓,, 손에서 놓지 마세요,,,

    저는 어릴적부터 손등 붓대로 맞아가면서 먹을 갈았고 사군자를 쳤습니다;;;

    친척 할아버지(죽농) 서동균님께 먹 가는 제자로 처음 들어가 배웠고 ,,그때가 16세,,
    내가 21세때 돌아가시고
    자제분인 아제(서근섭 )야정님께 좀더 배우다 직장일로 붓에서 손땐걸 너무 후회하고 살아갑니다 ;;;

    부럽습니다 ㅎ
    난 사군자중 난 치는것을 좋아했습니다 ㅎ

  • 26.01.03 21:53

    달성 서씨 일가들 모여살던 대구 현백 뒷쪽에 우리집과 근처에 사셨던 어른,,, 꼿꼿한 성품의 죽농 할아버지를 아직도 기억합니다 ㅎ

  • 작성자 26.01.03 21:55

    난치는걸좀배우다 촌에들어왔어요 촌에서는 멀리꺼정배우러 다니기가 쉽진 않아요
    조금이라도 붓을만졌어면 잊은건같아도 몸이기억하고 있어요 손가락 많이쓰면 치매안와요 ㅎ

  • 작성자 26.01.03 22:00

    @연희(대구) 죽농 서동균 선생님 대단한 어른이시지요
    달성서씨 달성공원 부터 자부심이 대단한 가문입니다

  • 26.01.03 22:05

    @석란(청도) 달성공원 가시면 서씨일가 비석이 있습니다 ㅎ
    그것을 만든 제 아버지 서자 영자 춘자,,, (서영춘)아버지가 만든 비석입니다

    자부심이 어깨 으쓱합니다 ㅋ
    달성공원 가서 거북머리 쓰담쓰담하고 아부지 하고 부르고 옵니다 ㅎ

  • 작성자 26.01.03 22:11

    @연희(대구) 달성서씨 가문 옛날에는 대구에서 따라올가문이 없지요
    곳곳이 신천 대로에서 앞산 가는 길 그곳도 달성서씨 산성 글구보니 연희님이 서씨네 ㅋㅋ 대박

  • 26.01.03 22:21

    @석란(청도) ㅎㅎ지금은 가끔 약전골목길 근대화길에서 벽에 써놓은 아버지의이름과 흔적등 어릴때 내 놀이터를 찾다 오곤 합니다 ㅎ

    다 추억입니다 ㅎ

    주무세요 ♡♡♡

  • 26.01.03 23:25

    대단하십니다
    축하해요
    붓을잡으면 근심걱정 어디로 다 숨고 오르지 먹물에 붓으로 칭칭감아요

  • 작성자 26.01.04 07:17

    마자요 그순간 만은 오로시 나만의시간 여유가

  • 26.01.04 08:07

    우와~ 멋져요.
    입으로 백마디가 무슨 소용인가요.. 서예가이시니 높은 자존감의 근원이 될 만 하지요. 감탄하고 갑니다.
    모습도 품위있게 멋지시고 글씨도 묵직하니 좋습니다.

  • 26.01.04 08:18


    끝판 예술가시네요
    서예나 다른 취미도 손 놓고나면 어눌해지니 절대 놓지 말아요

    사년정도 했을까요
    어설프게 병풍까지 썼는데 지금은 붓잡는법도 잊은듯요
    수채화로 갈아타고 이 또한
    쉽지 않은 일이지요

    감사합니다
    멋진 삶 살아주시니 대리만족이 큽니다

  • 작성자 26.01.04 08:27

    무슨 예술가 ㅋ 예술하시는분들노하십니다
    취미로 가끔 마음 진정시키는 정도
    일한다고 그의 못해요

  • 26.01.04 08:31

    @석란(청도)
    친구가(같이 수채하는) 서예하면서 전시회 한것보고 친구 손 한번 만져봤어요
    대단타 싶어서
    석난님은 한수 위입니다

  • 작성자 26.01.04 08:42

    @분홍단무지(인천) 아고 부끄럽습니다

  • 26.01.04 08:52

    멋지세요
    붓을 잡으면 잡념이 사라지고
    집중하며 시간가는줄 모르고
    정말 좋은 취미로 시작하여 전시회까지
    하시며 또한 집안 음식 모두 손끝에서
    나오는 맛 멋 입니다

  • 작성자 26.01.04 08:56

    고운댓글 감사합니다

  • 26.01.04 09:32

    진정한 예술가십니다
    시골
    바쁜 일상에서도
    붓을 놓지않으시고~~

    놀기만 좋아하는
    저
    부끄럽습니다~~ ㅎ

    정신일도하사불성
    그마음으로
    끝까지 붓을 놓지않고 정진하시는
    석란님
    진정한 예술인이십니다

    가잡은데서 전시한다면 구경가고 싶습니다

    찐심가득
    축하드리며~~

    새해는 더
    건강하시고
    만사형통 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26.01.04 10:43

    아고 감사합니다
    제이님 댁네에 만복이 함께하시길 빕니다

  • 26.01.04 10:49

    멋진분이셔요
    멋진 취미 시구요.
    전 놀면서도 제대로 하는게 없어요ㅜ

  • 작성자 26.01.04 11:18

    고운댓글 감사합니다 뭐든 시작이 반입니다

  • 26.01.04 12:43

    대단 하시네요
    멋지시네요

  • 작성자 26.01.04 13:07

    고운댓글 감사합니다 겨우 겨우 이어가고있어요
    영놓으면 이젠 다시 못할것가터 ㅋ

  • 26.01.04 13:41


    와,
    멋지십니다
    손재주도 많으시네요

  • 작성자 26.01.04 14:48

    손재주 꽝인디요 그냥그냥 붓잡고 흉내
    시간이흐르니 쬐끔 먹물 안흘릴정도 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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