년말 청도지부 서예.서각 회원전을 조촐하게 했는대
어떻케 알고 오셨는지 군에서 면에서 많은분들이
다녀갔습니다 촌에서 일하면서 짬을내 좋은 서예인들과 묵향에 젖어봅니다
언젠가 제가 조전비 책한권 두루마리로 만들어 가든 작품이드뎌 전시
맨윗자리 벽한면을 두른것이 대작이되었습니다
뿌듯합니다
바쁘고해도 붓을 놓지않는건 제자존감 ㅎ
신년에 딸 .사위 손녀랑 다녀 갔어요
청호락
컷팅에 여자들 세명참석 중간이 석란
전시장 맨위에 긴글 출품작입니다
천자문 한권 .정신일도 하사불성
석란은 제 당호입니다
두개 작품도 제가 심혈을 ㅋ
집 컨테이너 서실에서
조전비 한권 말아가는중 드뎌 완성했습니다
첫댓글 석란님
정말 멋지십니다
긴긴 시간
서예에 몰두하셔
오늘에 이르셨네요
바쁜신 중에도
정신일도 하사불성
으로 오늘에 이르심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뭔 멋지기 꺼정 배운거라 오래안하면 잊을까봐
그냥그냥 명맥만 이어가고 있어요 ㅎ
바쁜가운데 숨은 예술가시기도 하셨네요.
오래 수련하신 이력이 보입니다.
꿈을 놓지 않고 생활의 일부분으로 함께 하심이 존경스러워요.
전시 하심을 축하드립니다~~
뭔과찬 예술가들으시면 화냅니다
그냥취미로 ㅎ
석란님
너무너무 멋지세요
전시회 가보진 못하지만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고감사합니다 어느분이의 답글에 제가 완성하면 올릴려구 했거든요 1년 ㅋ
대단하십니다.
서예를 하면서 정신일도하사불성`~~
긴 글을 써내린다는건 결코 쉬운일이 아닐터...
최선을 다해 정진하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축하드려요. ㅎ
천자문은 제가 정신일도 하사불성 했심더 ㅋ
석란님
참으로 멋지십니다
바쁘신중에 좋은취미를 가지셨습니다~~축하합니다
뭔 축하 꺼정이나 보내주신 석화 애들와서 쩌서 먹고 전시회 다녀 갔습니다 정말 잘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꾸~~~벅
대단하셔요♡
초대좀 해 주시지 그러셨어요;;;
넘 멋지십니다,
붓,, 손에서 놓지 마세요,,,
저는 어릴적부터 손등 붓대로 맞아가면서 먹을 갈았고 사군자를 쳤습니다;;;
친척 할아버지(죽농) 서동균님께 먹 가는 제자로 처음 들어가 배웠고 ,,그때가 16세,,
내가 21세때 돌아가시고
자제분인 아제(서근섭 )야정님께 좀더 배우다 직장일로 붓에서 손땐걸 너무 후회하고 살아갑니다 ;;;
부럽습니다 ㅎ
난 사군자중 난 치는것을 좋아했습니다 ㅎ
달성 서씨 일가들 모여살던 대구 현백 뒷쪽에 우리집과 근처에 사셨던 어른,,, 꼿꼿한 성품의 죽농 할아버지를 아직도 기억합니다 ㅎ
난치는걸좀배우다 촌에들어왔어요 촌에서는 멀리꺼정배우러 다니기가 쉽진 않아요
조금이라도 붓을만졌어면 잊은건같아도 몸이기억하고 있어요 손가락 많이쓰면 치매안와요 ㅎ
@연희(대구) 죽농 서동균 선생님 대단한 어른이시지요
달성서씨 달성공원 부터 자부심이 대단한 가문입니다
@석란(청도) 달성공원 가시면 서씨일가 비석이 있습니다 ㅎ
그것을 만든 제 아버지 서자 영자 춘자,,, (서영춘)아버지가 만든 비석입니다
자부심이 어깨 으쓱합니다 ㅋ
달성공원 가서 거북머리 쓰담쓰담하고 아부지 하고 부르고 옵니다 ㅎ
@연희(대구) 달성서씨 가문 옛날에는 대구에서 따라올가문이 없지요
곳곳이 신천 대로에서 앞산 가는 길 그곳도 달성서씨 산성 글구보니 연희님이 서씨네 ㅋㅋ 대박
@석란(청도) ㅎㅎ지금은 가끔 약전골목길 근대화길에서 벽에 써놓은 아버지의이름과 흔적등 어릴때 내 놀이터를 찾다 오곤 합니다 ㅎ
다 추억입니다 ㅎ
주무세요 ♡♡♡
대단하십니다
축하해요
붓을잡으면 근심걱정 어디로 다 숨고 오르지 먹물에 붓으로 칭칭감아요
마자요 그순간 만은 오로시 나만의시간 여유가
우와~ 멋져요.
입으로 백마디가 무슨 소용인가요.. 서예가이시니 높은 자존감의 근원이 될 만 하지요. 감탄하고 갑니다.
모습도 품위있게 멋지시고 글씨도 묵직하니 좋습니다.
끝판 예술가시네요
서예나 다른 취미도 손 놓고나면 어눌해지니 절대 놓지 말아요
사년정도 했을까요
어설프게 병풍까지 썼는데 지금은 붓잡는법도 잊은듯요
수채화로 갈아타고 이 또한
쉽지 않은 일이지요
감사합니다
멋진 삶 살아주시니 대리만족이 큽니다
무슨 예술가 ㅋ 예술하시는분들노하십니다
취미로 가끔 마음 진정시키는 정도
일한다고 그의 못해요
@석란(청도)
친구가(같이 수채하는) 서예하면서 전시회 한것보고 친구 손 한번 만져봤어요
대단타 싶어서
석난님은 한수 위입니다
@분홍단무지(인천) 아고 부끄럽습니다
멋지세요
붓을 잡으면 잡념이 사라지고
집중하며 시간가는줄 모르고
정말 좋은 취미로 시작하여 전시회까지
하시며 또한 집안 음식 모두 손끝에서
나오는 맛 멋 입니다
고운댓글 감사합니다
진정한 예술가십니다
시골
바쁜 일상에서도
붓을 놓지않으시고~~
놀기만 좋아하는
저
부끄럽습니다~~ ㅎ
정신일도하사불성
그마음으로
끝까지 붓을 놓지않고 정진하시는
석란님
진정한 예술인이십니다
가잡은데서 전시한다면 구경가고 싶습니다
찐심가득
축하드리며~~
새해는 더
건강하시고
만사형통 하시길 바랍니다~~(^-^)
아고 감사합니다
제이님 댁네에 만복이 함께하시길 빕니다
멋진분이셔요
멋진 취미 시구요.
전 놀면서도 제대로 하는게 없어요ㅜ
고운댓글 감사합니다 뭐든 시작이 반입니다
대단 하시네요
멋지시네요
고운댓글 감사합니다 겨우 겨우 이어가고있어요
영놓으면 이젠 다시 못할것가터 ㅋ
와,
멋지십니다
손재주도 많으시네요
손재주 꽝인디요 그냥그냥 붓잡고 흉내
시간이흐르니 쬐끔 먹물 안흘릴정도 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