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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이 불친절해요” 허위 민원 넣어 매장 폐업시킨 알바생
가방 매장. 기사 내용과 관련 없는 사진 [123rf] 매장 점주와 다툰 후 앙심을 품고 허위 민원을 넣어 매장을 문 닫게 한 알바생이 업무방해죄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 인천지방법원은 지난 10월 업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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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김보영 기자] 매장 점주와 다툰 후 앙심을 품고 허위 민원을 넣어 매장을 문 닫게 한 알바생이 업무방해죄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인천지방법원은 지난 10월 업무방해죄 혐의로 기소된 A씨에 대한 1심 공판 사건에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A씨는 인천의 한 백화점 인천점에 입점한 가방 브랜드 D의 매장에서 직원으로 근무해 왔다. 그러던 2023년 7월 점주로부터 근무 태도 등을 지적 받고 다툰게 된 후 사표를 냈다.A씨는 이 매장을 포함해 이 백화점에서만 약 1년 동안 근무해 와, 백화점 내 입점 매장에 대한 규정을 잘 알고 있었다.해당 가방 브랜드의 경우 백화점 VOC(Voice of Customer, 고객의 소리)를 통해 고객의 불만사항이 3회 이상 접수되면 본사와의 계약 연장에서 큰 불이익을 받을 수 있었다.
하지만 이는 모두 A씨가 꾸며낸 내용으로, A씨는 해당 매장에 손님으로 방문한 적이 없었다. 그럼에도 D브랜드 본사는 규정에 따라 해당 매장과 계약 연장을 거절하면서 매장은 문을 닫게 됐다.재판부는 “해당 범행으로 매장이 계약 연장을 거절한다는 통보를 받아 매장 운영을 하지 못하게 된 피해를 입은 점에서 죄질이 좋지 않다”며 “피해자로부터 용서받지 못한 점 등에서 엄히 처벌함이 필요하다”고 양형 사유를 밝혔다.다만 “법정에서 범행을 인정하고 잘못을 반성하면서 재범하지 않을 것을 다짐하고 있는 점, 아무런 형사처벌 전력이 없는 초범인 점 등을 고려했다”며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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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ㅋㅋㅋ 백화점이 더 이상함
팩트체크도 안하냐
신세계인가? 신세계는 voc 들어오면 무조건 본사한테 연락해서 본사에서 해결하게 함ㅠ 코로나후로 글케 바뀌엇어서 voc 개예민해졋던거 기억남..
점바점인가봐 그럼 ㅠ 나 잇던데는 그렇게 바뀌어서 진짜 냅따 본사에 연락햇고 본사에서 해결안해주면 voc 답변못한다고 매장와서 잡도리 오졌거든...
인천에 신세계 없어! 신세계였다가 롯데로 바뀜!
집유;;;;
ㄹㅇ 인제 민사타임 ㅋㅋㅋㅋㅋㅋㅅㄱ
백화점이 더 어이없는데??? ㅋㅋㅋ
헐
와 진짜 징하다
꿈찍하다 어휴
징역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케 들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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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ㅋㅋㅋ 백화점이 더 이상함
팩트체크도 안하냐
신세계인가? 신세계는 voc 들어오면 무조건 본사한테 연락해서 본사에서 해결하게 함ㅠ 코로나후로 글케 바뀌엇어서 voc 개예민해졋던거 기억남..
점바점인가봐 그럼 ㅠ 나 잇던데는 그렇게 바뀌어서 진짜 냅따 본사에 연락햇고 본사에서 해결안해주면 voc 답변못한다고 매장와서 잡도리 오졌거든...
인천에 신세계 없어! 신세계였다가 롯데로 바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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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이 더 어이없는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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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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