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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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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눈물한방울 현장르포 동행 중 아직도 제일 맘 아픈 에피소드로 손꼽히는 이야기 (5년만에 찾은 엄마)
아몬드브리즈번 추천 0 조회 15,879 24.12.02 22:09 댓글 12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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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12.03 00:39

    아..30분간 오열하는 여자가 되 ,
    ㅠㅠ하...안아줘라는 말이 왤케 슬프냐...ㅠㅠ

  • 24.12.03 00:41

    너무 슬프다

  • 24.12.03 00:45

    아우 너무슬프다

  • 24.12.03 00:50

    하....ㅠㅠㅠㅠㅠㅠ다들 잘지내고 계셨으면...

  • 진짜 부모보다 아이가 부모를 더 많이 사랑하고 이해해. 행복하시길..

  • 24.12.03 00:53

    오밤중에 울었네.. 인생 잘풀리셨으면 좋겠네 앞으로 더더욱

  • 24.12.03 00:59

    하..

  • 24.12.03 01:05

    아 어머니 사정도 궁금하네.. 엄마가 산송장이라고 불렀을 정도면 그건 그냥 어릴때부터 극심한 우울증이셨던 거 같은데 어쩌다 결혼을 해서 애를 셋이나 낳으셨을까… 애기보는 거 진짜 쉬운 일 아니던데.. 간절히 원해서 낳은 내 친구들도 왜 저출산인지 알겠다 이러더만 ㅠ 아무튼 어머니는 정상적인 사고를 하실 정도가 아니어보임 너무 아파서 일반인처럼 생각 못하시는듯.. 어떻게 살고 계시려나

  • 24.12.03 01:24

    아오ㅠㅠ눈물나

  • 너무 마음아프다 잘 살고 계실까ㅜ

  • 24.12.03 01:49

    헐 맞아……. 나도 이거 두고두고 못 잊어… 엄마 집 앞에 찾아가서 안절부절 못하는 모습이 눈에 선해ㅠㅠ

  • 24.12.03 02:30

    아 세상에..

  • 24.12.03 06:43

    슬프다

  • 24.12.03 07:17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에고 나 너무 울어 아침부터

  • 24.12.03 07:20

    너무 마음이 아프다

  • 24.12.03 10:46

    눈물나서 못보겠어..ㅜㅜ

  • 24.12.03 10:54

    하….

  • 24.12.03 11:48

    애가 어른보다 더 어른스럽네ㅜㅜ에휴…

  • 24.12.03 14:46

    마음아프다

  • 24.12.03 18:51

    아 너무 마음이 아프다

  • 24.12.03 20:56

    아 뮤슨 사연이 있었울까… 너뮤 슬프다

  • 24.12.21 22:59

    왜 나를 울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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