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추운겨욱,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만나자마자 쭈물쭈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가봐 ㅋㅋㅋㅋㅋ
인상쓰는 서언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몇 년 후
건후도 슬쩍 만져보더니 놀라서 쭈물쭈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 만지려다 건후가 싫어해서 사과까지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딸 하나라서 그런지
남자애들 보면 항상 신기해하더라 ㅋㅋㅋㅋㅋㅋㅋ
+준우 준서 근육보고도 신기해함 ㅋㅋㅋㅋ(근데 나이로 비교해보면 사랑이가 근육 더 많은듯..)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추운겨욱
첫댓글 ㅋㅋㅋㅋㅋㅋ 딸만 키워봐서 신기한가봐
ㄱㅇㅇ
고양이 키우는 사람들이 강아지 만지면 신기한 너낌...고양이들은 말랑... 흘러내림인데강아지들은 딴딴...함
근데 진짜 신기하게 같은 개월 같은 무게여도 여자애 남자애 느낌이 다름.. 히않햐
아무래도 골격느낌이 다르지 ㅋㅋ
남자애들 골밀도부터가 남다른 느낌임 진짜 마른 애들 아니고서야 졸라 옹골차.. 쌍둥인데도 차이남
골밀도가 다르다도해야하나ㅋㅋㅋ여자애들은 폭닥(?)한데 남자애들은 묵직해
진짜 여자애들 고양이고 남자애들 강아지임 묵직 뻣뻣함
되게 주물럭거리넼ㅋㅋㅋㅋㅋㅋ
조카 남맨데 달러 여자애는 푹신말랑..남자애는 돌같아
남자애들 중에서도 덜 묵직한? 애들 있는데 커서도 몸이 얇고 뼈대가 작은 느낌임
마지막 초딩 둘 놀랍다 운동을 안해도 기본근육이 저정도라니
조카보니까 알겠더라 여자조카만있을때는 그냥 말랑말랑 포근아기였는데 걔 밑으로 남자조카 생겼는데 애기가 뻒뻒해 ㅋㅋㅋㅋㅋ
뻒뻒하단표현왤케웃기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서언이 매달려서 기만히 만짐 당하는 거 왤케 웃기짘ㅋㅋㅋㅋ
와 아긴데도 그렇게 달라?
타고난 남자애기들은 신생아때부터 다름... 며칠전에 태어난 애기가 허벅지가 말랑하지 않고 탄탄해 마치 찌르면 터질것같은 킬바사소세지임
ㅋㅋㅋㅋㅋㅋ 추성훈 아들 키웠으면 엄청 독하게 키웠을 것 같아
여자애들 안으면 포근 ~ 사락 느낌인데남자애들 안으면 퍽!턱! 이런 느낌 나더라
ㄹㅇ 다르더라 신기햇음 ㅋㅋㅋ
ㅋㅋㅋㅋㅋㅋ나도 사촌조카 넷이 쭈르륵 여자애들이다가 다섯번째로 남자조카 태어났는데 애가 진짜 묵직하더라 통통한 편이 아닌데도 발도 투실투실하고 뭔가 암튼 밀도가 달라서 개신기했음 왜 계속 만져보는지 이해됨ㅋㅋㅋㅋㅋ
손부터 다르더라…
남자애기 안아보니까 묵직한 통나무같더라 ㅋㅋㅋㅋ 고양이=여자애기강아지=남자애기 느낌 비슷함
22 딱 이거.. 고양이랑 강아지 같앜ㅋㅋㅋㅋㅋ 신생아때부터 다르더라말랑하고 안으면 포옥 감싸지는 느낌 vs 단단하고 묵직하고 겁나 뻗댐
같은 무게인데 신기하게 묵직함이 다르더라
나도 이거 너무너무 신기했어. 여자조카가 달려와 안기면 포옥~! 이런느낌인데 더 어린 남자조카 달려와 안길땐 퍽!임...ㅜ 딱딱혀....... 더 어린데도.......
하 진짜 골때리는 아저씨임ㅋㅋㅋㅋㅋㅋ
진짜 남자애기는 살아있는 참치같아.. 안고있을 수도 없음
분명 같은 몸무겐데 남자애기가 뭔가 더 묵직하더라 ㅋㅋㅋㅋㅋㅋ
진짜 다르긴 하더라ㅋㅋㅋㅋ 전에 사촌언니오빠들이랑 모였을 때 조카들도 같이 왔는데 이모고모 하면서 매달리면 여자조카들은 초딩인데도 말랑말랑하니 폭싹폭싹 매달리는 느낌이었는데 남자조카들은 미취학아동들인데도 턱턱 부딪히는 느낌이었어ㅋㅋㅋㅋㅋ
다르긴하더라 신기해 뼈가 더 단단해
딸은진짜 아가 포동 토실 쫀득한 느낌인데아들은 던던 두툼 투실 옆통통 느낌ㅋㅋㅋ
조낸 쭈물쭈물
여자애기들은 안으면 진짜 말랑 포동 포근 이런 느낌이고 남자애기는 묵직 딴딴함
약간 고양이와 강아지 차이같은..? 남자애들은 뼈인지 뭔지 암튼 뭔가 단단하드랔ㅋㅋㅋㅋ 여자애들은 말랑한데 ㅠㅠ졸귀
진짜달라 남자애기들도 묵직
아니근데 여자애들도 아기때 토실토실한 애들 있잖아 (우량아 출신인 나처럼ㅎ..) 그런 애들도 남자애들이랑은 느낌이 달라???
무게랑 관계없는 것 같아ㅋㅋㅋ 우리집 대가족이라 어린 친척 조카들 좀 많이 안아봤는데 남자애들은 말라도 단단하고 묵직해 무슨 통나무같음ㅋㅋㅋㅋ
첫댓글 ㅋㅋㅋㅋㅋㅋ 딸만 키워봐서 신기한가봐
ㄱㅇㅇ
고양이 키우는 사람들이 강아지 만지면 신기한 너낌...
고양이들은 말랑... 흘러내림인데
강아지들은 딴딴...함
근데 진짜 신기하게 같은 개월 같은 무게여도 여자애 남자애 느낌이 다름.. 히않햐
아무래도 골격느낌이 다르지 ㅋㅋ
남자애들 골밀도부터가 남다른 느낌임 진짜 마른 애들 아니고서야 졸라 옹골차.. 쌍둥인데도 차이남
골밀도가 다르다도해야하나ㅋㅋㅋ
여자애들은 폭닥(?)한데 남자애들은 묵직해
진짜 여자애들 고양이고 남자애들 강아지임 묵직 뻣뻣함
되게 주물럭거리넼ㅋㅋㅋㅋㅋㅋ
조카 남맨데 달러 여자애는 푹신말랑..남자애는 돌같아
남자애들 중에서도 덜 묵직한? 애들 있는데 커서도 몸이 얇고 뼈대가 작은 느낌임
마지막 초딩 둘 놀랍다 운동을 안해도 기본근육이 저정도라니
조카보니까 알겠더라 여자조카만있을때는 그냥 말랑말랑 포근아기였는데 걔 밑으로 남자조카 생겼는데 애기가 뻒뻒해 ㅋㅋㅋㅋㅋ
뻒뻒하단표현왤케웃기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서언이 매달려서 기만히 만짐 당하는 거 왤케 웃기짘ㅋㅋㅋㅋ
와 아긴데도 그렇게 달라?
타고난 남자애기들은 신생아때부터 다름... 며칠전에 태어난 애기가 허벅지가 말랑하지 않고 탄탄해 마치 찌르면 터질것같은 킬바사소세지임
ㅋㅋㅋㅋㅋㅋ 추성훈 아들 키웠으면 엄청 독하게 키웠을 것 같아
여자애들 안으면 포근 ~ 사락 느낌인데
남자애들 안으면 퍽!턱! 이런 느낌 나더라
ㄹㅇ 다르더라 신기햇음 ㅋㅋㅋ
ㅋㅋㅋㅋㅋㅋ나도 사촌조카 넷이 쭈르륵 여자애들이다가 다섯번째로 남자조카 태어났는데 애가 진짜 묵직하더라 통통한 편이 아닌데도 발도 투실투실하고 뭔가 암튼 밀도가 달라서 개신기했음 왜 계속 만져보는지 이해됨ㅋㅋㅋㅋㅋ
손부터 다르더라…
남자애기 안아보니까 묵직한 통나무같더라 ㅋㅋㅋㅋ 고양이=여자애기
강아지=남자애기
느낌 비슷함
22 딱 이거.. 고양이랑 강아지 같앜ㅋㅋㅋㅋㅋ 신생아때부터 다르더라
말랑하고 안으면 포옥 감싸지는 느낌 vs 단단하고 묵직하고 겁나 뻗댐
같은 무게인데 신기하게 묵직함이 다르더라
나도 이거 너무너무 신기했어. 여자조카가 달려와 안기면 포옥~! 이런느낌인데 더 어린 남자조카 달려와 안길땐 퍽!임...ㅜ 딱딱혀....... 더 어린데도.......
하 진짜 골때리는 아저씨임ㅋㅋㅋㅋㅋㅋ
진짜 남자애기는 살아있는 참치같아.. 안고있을 수도 없음
분명 같은 몸무겐데 남자애기가 뭔가 더 묵직하더라 ㅋㅋㅋㅋㅋㅋ
진짜 다르긴 하더라ㅋㅋㅋㅋ 전에 사촌언니오빠들이랑 모였을 때 조카들도 같이 왔는데 이모고모 하면서 매달리면 여자조카들은 초딩인데도 말랑말랑하니 폭싹폭싹 매달리는 느낌이었는데 남자조카들은 미취학아동들인데도 턱턱 부딪히는 느낌이었어ㅋㅋㅋㅋㅋ
다르긴하더라 신기해 뼈가 더 단단해
딸은진짜 아가 포동 토실 쫀득한 느낌인데
아들은 던던 두툼 투실 옆통통 느낌ㅋㅋㅋ
조낸 쭈물쭈물
여자애기들은 안으면 진짜 말랑 포동 포근 이런 느낌이고 남자애기는 묵직 딴딴함
약간 고양이와 강아지 차이같은..? 남자애들은 뼈인지 뭔지 암튼 뭔가 단단하드랔ㅋㅋㅋㅋ 여자애들은 말랑한데 ㅠㅠ졸귀
진짜달라 남자애기들도 묵직
아니근데 여자애들도 아기때 토실토실한 애들 있잖아 (우량아 출신인 나처럼ㅎ..) 그런 애들도 남자애들이랑은 느낌이 달라???
무게랑 관계없는 것 같아ㅋㅋㅋ 우리집 대가족이라 어린 친척 조카들 좀 많이 안아봤는데 남자애들은 말라도 단단하고 묵직해 무슨 통나무같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