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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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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수동적 죽음 동경.twt
you’re the reason I can breath 추천 0 조회 12,848 24.12.02 23:05 댓글 4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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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12.02 23:06

    첫댓글 ㅁㅊ 나잔아,, 나에게서 벗어나고 싶잔아;; 소름돋음…. 피해는 주기 싫어서 조용히 먼지처럼 사라지고 싶자나…

  • 24.12.02 23:06

    저거 우울증 증상임

  • 24.12.02 23:06

    완전 나네

  • 24.12.02 23:07

    자다가 심장마비로 죽고싶을 때가 잇어

  • 24.12.02 23:08

    나다... 내 꿈은 사고사 즉사...

  • 24.12.02 23:08

    징징아ㅠㅠ

  • 24.12.02 23:09

    저거 진짜 개꿀이라고 생각함 남이 날 쳐서 한번에 죽여줬으면 ㅠㅠㅠㅠㅠ

  • 24.12.02 23:10

    나같다

  • 24.12.02 23:10

    난데..ㅋㅋ맨날 하는 생각임

  • 24.12.02 23:11

    완전 이거 나임 ㅇㄱㄹㅇ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4.12.02 23:15

    22 저거 저런 명칭이 아니라 정확히 병환 우울증이니까 꼭 병원 가봐. 이 글 읽으면서 나도 그렇다고 생각하는 여시들...

  • 24.12.02 23:16

    내가 전직장때 매일 하던 생각ㅠ...퇴사가 답이다

  • 24.12.02 23:17

    출근길에 사고났으면 좋겠다 자다가 그냥 심장마비 걸렸으면 갑자기 폭탄이 날아오거나 운석충돌로 고통없이 사라지고 싶다..

  • 24.12.02 23:25

    근데 특별한 이유가 없는데 저런 생각하는 거도 병원 가봐야하는거야?
    예전에 진짜 힘들어서 갔을때도 의사가 내가 오바떠는거처럼 얘기하고 쓸데없이 긴장을 한다그래서 ..
    지금은 가봤자 더 할말이 없을거같은뎀..

    아항 댓글 고마워!

  • 삶이 엄청 괴로운 것도 아니고 그냥 어릴때부터 내가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게 아닌데.. 인간으로 사는거 귀찮다 생각해서 언제죽어도 상관없는 상태로 살고있어도 우울증인가? 딱히 우울하진 않어 선택한 삶은 아니지만 태어났으니 산다.. 죽으면 죽는다 이런거

  • 근데다그러고사는거아니야?

  • 24.12.02 23:30

    자아에서 내 책임에서 벗어나고 싶다 그리고 마지막 효도도 할 수 있잖아

  • 24.12.02 23:28

    엥 나잖아.....흔적도없이 사라지면좋겠다고 맨날 생각하던 시기가 있었음...지금은 맨날은 안그래

  • 24.12.02 23:32

    난 누구 자살했단 소리 들으면 뭐랄까.... 우와 어떻게 했지 난 하고싶어도 너무 무서운데 어떻게 시도할 수 있는거지 어떻게 해야 그걸 할 수 있는 힘이 생기는거지 그런 생각이 듦 내가 못 이룬걸 해낸 사람들을 보는것 같은 느낌

  • 24.12.02 23:47

    222......

  • 33..나도.... 안타까우면서도 용기가 대단하다고 생각함..

  • 24.12.03 00:14

    44 대체 어떻게 성공했지 싶고

  • 24.12.03 00:21

    55

  • 24.12.02 23:33

    완전 내 소원.

  • 24.12.02 23:37

    나 초딩때 이러고 싶어서 차도쪽으로 갔었는데 동네에 한명씩 있는 유명한 미친여자가 (워딩ㅈㅅ) 나 한테 소리지르고 나 살려줌 ㅜ

  • 24.12.02 23:46

    그거 우울증이라며..

  • 24.12.02 23:55

    나야

  • 24.12.03 00:08

    심장마비 이런거.....

  • 24.12.03 00:33

    나 작년에 우울할 때 저랬었는데..
    사고까진 아니고 그냥 빨리 늙어서 죽고싶어서 노인들이 부러웠음
    저거 병이야
    정신적으로 건강한 사람은 저런 생각 안 함

  • 24.12.03 00:35

    ㄹㅇ차에치이는상상 맨날하는덧

  • 24.12.03 00:41

    우울증 증상이야 약 먹으면 괜찮아져 병원가 자주 저런 생각들면

  • 24.12.03 00:49

    나도 현재 저래..

  • 24.12.03 01:03

    완전 나야..

  • 24.12.03 01:07

    나도 ...... 차에 치이고 싶엇음 걍 ...... 시도가 엄두가 안나서

  • 24.12.03 01:16

    나..

  • 24.12.03 02:05

    회사 다닐때 이 생각 자주했는데 퇴사하고 사라짐.. 이게 다 회사 때문이다

  • 24.12.03 02:27

    우울증이었을때의 나, 우울증 낫고 부턴 저런생각 아예 안듦

  • 그냥 더 살기 싫다 뛰어내려 죽고 싶다..하다가 어디서 어떻게 뛰어내리지 무서운데 싶어서 누가 나 차로 쳤으면 좋겠다 걷는데 싱크홀 같은 거 생겨서 나만 푹 빠져 죽었음 좋겠다 자다가 심장마비 왔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만 해
    근데 딱히 죽고 싶은 이유는 없어 자살을 선택할만한 고통과 스트레스가 있는 것도 아니고..
    남들한텐 일상인 것들이 나한테 종종, 아니면 꽤 자주 버겁다고 느껴지긴 해
    일상에 지장이 가지도 않고 직장도 잘 다니고 있고 버거운만큼 소소하게 자주 행복하기도 한데 그 행복이 살아가야할 충분한 이유는 안되는 느낌?
    이것도 우울증인가

  • 나랑 똑같다 나도 이런 글 볼때마다 너무 내 마음과 같아서 주변 사람한테 나 우울증인거 같다고 하는데 니가? 절대 우울증일리 없다고 할 정도로
    죽을 이유도 죽고 싶은 이유도 없어 보이는데
    엄청 잘 웃고 작은거에도 (예를 들어 인형을 산다던가 눈오리를 만든다던가) 엄청 행복해 하거든
    근데 그래도 종종 삶이 버거워서 다 놓고싶어 뭐가 버거운진 모르겠는데
    가족들 한테 상처주기 싫어서 산다는 말이 딱 내 맘과 같아
    근데 이런 생각들은 우울증의 시초가 되는건 맞는거 같아

  • 24.12.03 03:07

    자다가 심장마비 급사가 내 꿈이야 언제 죽어도 상관없고.. 근데 나 우울증 없음

  • 24.12.03 04:19

    아프게말고 자다가 가게해줘요..ㅠ

  • 24.12.03 04:42

    자다가..

  • 24.12.03 05:11

    살기 좋은 세상이면 자살자도 많이 줄어들텐데..금수저아닌이상 누구나 죽을때까지 개고생해야하는데 뭔 낙이 있겠어

  • 그래서 일분 일초가 엉망이야

  • 24.12.03 10:26

    운전하다가 내 차만 다리 아래로 떨어져도 괜찮을거같어

  • 24.12.03 10:52

    자면서 죽고싶다는건 모든 사람들의 소원일듯

  • 24.12.03 14:50

    제발요

  • 24.12.03 15:52

    일단 울집 고양이들 다키우고 생각해볼래 ㅋㅋ지금은 죽으면안됨 ㅠ 살고싶지않지만 고양이들 먹여살려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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