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더 살기 싫다 뛰어내려 죽고 싶다..하다가 어디서 어떻게 뛰어내리지 무서운데 싶어서 누가 나 차로 쳤으면 좋겠다 걷는데 싱크홀 같은 거 생겨서 나만 푹 빠져 죽었음 좋겠다 자다가 심장마비 왔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만 해 근데 딱히 죽고 싶은 이유는 없어 자살을 선택할만한 고통과 스트레스가 있는 것도 아니고.. 남들한텐 일상인 것들이 나한테 종종, 아니면 꽤 자주 버겁다고 느껴지긴 해 일상에 지장이 가지도 않고 직장도 잘 다니고 있고 버거운만큼 소소하게 자주 행복하기도 한데 그 행복이 살아가야할 충분한 이유는 안되는 느낌? 이것도 우울증인가
나랑 똑같다 나도 이런 글 볼때마다 너무 내 마음과 같아서 주변 사람한테 나 우울증인거 같다고 하는데 니가? 절대 우울증일리 없다고 할 정도로 죽을 이유도 죽고 싶은 이유도 없어 보이는데 엄청 잘 웃고 작은거에도 (예를 들어 인형을 산다던가 눈오리를 만든다던가) 엄청 행복해 하거든 근데 그래도 종종 삶이 버거워서 다 놓고싶어 뭐가 버거운진 모르겠는데 가족들 한테 상처주기 싫어서 산다는 말이 딱 내 맘과 같아 근데 이런 생각들은 우울증의 시초가 되는건 맞는거 같아
첫댓글 ㅁㅊ 나잔아,, 나에게서 벗어나고 싶잔아;; 소름돋음…. 피해는 주기 싫어서 조용히 먼지처럼 사라지고 싶자나…
저거 우울증 증상임
완전 나네
자다가 심장마비로 죽고싶을 때가 잇어
나다... 내 꿈은 사고사 즉사...
징징아ㅠㅠ
저거 진짜 개꿀이라고 생각함 남이 날 쳐서 한번에 죽여줬으면 ㅠㅠㅠㅠㅠ
나같다
난데..ㅋㅋ맨날 하는 생각임
완전 이거 나임 ㅇㄱ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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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저거 저런 명칭이 아니라 정확히 병환 우울증이니까 꼭 병원 가봐. 이 글 읽으면서 나도 그렇다고 생각하는 여시들...
내가 전직장때 매일 하던 생각ㅠ...퇴사가 답이다
출근길에 사고났으면 좋겠다 자다가 그냥 심장마비 걸렸으면 갑자기 폭탄이 날아오거나 운석충돌로 고통없이 사라지고 싶다..
근데 특별한 이유가 없는데 저런 생각하는 거도 병원 가봐야하는거야?
예전에 진짜 힘들어서 갔을때도 의사가 내가 오바떠는거처럼 얘기하고 쓸데없이 긴장을 한다그래서 ..
지금은 가봤자 더 할말이 없을거같은뎀..
아항 댓글 고마워!
삶이 엄청 괴로운 것도 아니고 그냥 어릴때부터 내가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게 아닌데.. 인간으로 사는거 귀찮다 생각해서 언제죽어도 상관없는 상태로 살고있어도 우울증인가? 딱히 우울하진 않어 선택한 삶은 아니지만 태어났으니 산다.. 죽으면 죽는다 이런거
근데다그러고사는거아니야?
자아에서 내 책임에서 벗어나고 싶다 그리고 마지막 효도도 할 수 있잖아
엥 나잖아.....흔적도없이 사라지면좋겠다고 맨날 생각하던 시기가 있었음...지금은 맨날은 안그래
난 누구 자살했단 소리 들으면 뭐랄까.... 우와 어떻게 했지 난 하고싶어도 너무 무서운데 어떻게 시도할 수 있는거지 어떻게 해야 그걸 할 수 있는 힘이 생기는거지 그런 생각이 듦 내가 못 이룬걸 해낸 사람들을 보는것 같은 느낌
222......
33..나도.... 안타까우면서도 용기가 대단하다고 생각함..
44 대체 어떻게 성공했지 싶고
55
완전 내 소원.
나 초딩때 이러고 싶어서 차도쪽으로 갔었는데 동네에 한명씩 있는 유명한 미친여자가 (워딩ㅈㅅ) 나 한테 소리지르고 나 살려줌 ㅜ
그거 우울증이라며..
나야
심장마비 이런거.....
나 작년에 우울할 때 저랬었는데..
사고까진 아니고 그냥 빨리 늙어서 죽고싶어서 노인들이 부러웠음
저거 병이야
정신적으로 건강한 사람은 저런 생각 안 함
ㄹㅇ차에치이는상상 맨날하는덧
우울증 증상이야 약 먹으면 괜찮아져 병원가 자주 저런 생각들면
나도 현재 저래..
완전 나야..
나도 ...... 차에 치이고 싶엇음 걍 ...... 시도가 엄두가 안나서
나..
회사 다닐때 이 생각 자주했는데 퇴사하고 사라짐.. 이게 다 회사 때문이다
우울증이었을때의 나, 우울증 낫고 부턴 저런생각 아예 안듦
그냥 더 살기 싫다 뛰어내려 죽고 싶다..하다가 어디서 어떻게 뛰어내리지 무서운데 싶어서 누가 나 차로 쳤으면 좋겠다 걷는데 싱크홀 같은 거 생겨서 나만 푹 빠져 죽었음 좋겠다 자다가 심장마비 왔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만 해
근데 딱히 죽고 싶은 이유는 없어 자살을 선택할만한 고통과 스트레스가 있는 것도 아니고..
남들한텐 일상인 것들이 나한테 종종, 아니면 꽤 자주 버겁다고 느껴지긴 해
일상에 지장이 가지도 않고 직장도 잘 다니고 있고 버거운만큼 소소하게 자주 행복하기도 한데 그 행복이 살아가야할 충분한 이유는 안되는 느낌?
이것도 우울증인가
나랑 똑같다 나도 이런 글 볼때마다 너무 내 마음과 같아서 주변 사람한테 나 우울증인거 같다고 하는데 니가? 절대 우울증일리 없다고 할 정도로
죽을 이유도 죽고 싶은 이유도 없어 보이는데
엄청 잘 웃고 작은거에도 (예를 들어 인형을 산다던가 눈오리를 만든다던가) 엄청 행복해 하거든
근데 그래도 종종 삶이 버거워서 다 놓고싶어 뭐가 버거운진 모르겠는데
가족들 한테 상처주기 싫어서 산다는 말이 딱 내 맘과 같아
근데 이런 생각들은 우울증의 시초가 되는건 맞는거 같아
자다가 심장마비 급사가 내 꿈이야 언제 죽어도 상관없고.. 근데 나 우울증 없음
아프게말고 자다가 가게해줘요..ㅠ
자다가..
살기 좋은 세상이면 자살자도 많이 줄어들텐데..금수저아닌이상 누구나 죽을때까지 개고생해야하는데 뭔 낙이 있겠어
그래서 일분 일초가 엉망이야
운전하다가 내 차만 다리 아래로 떨어져도 괜찮을거같어
자면서 죽고싶다는건 모든 사람들의 소원일듯
제발요
일단 울집 고양이들 다키우고 생각해볼래 ㅋㅋ지금은 죽으면안됨 ㅠ 살고싶지않지만 고양이들 먹여살려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