はやりすたりに 命をかけた
あさはか女の私でも
あおいうなじは 心意気
ふれて下さい 後から
夜霧のハウスマヌカン
刈りあげても 剃りあげても
夜霧のハウスマヌカン
又 毛がはえてくる
フアンッション雑誌 切り抜いて
心だけでも New York
表參道 人の波
乗ってみせるワ 玉のこし
夜霧のハウスマヌカン
お金もないのに みえをはる
夜霧のハウスマヌカン
又 晝はシャケべんとう
今日もお聲がかからない
オーナー私を嫌いなの
なにわ戀する 御堂筋.
女ひとりの はしご酒
夜霧のハウスマヌカン
社販で買った 黒のドレス
夜霧のハウスマヌカン
私 來年 三十路ダワ..
[내사랑등려군] |
유행의 부침에 목숨을 걸었다
천박한 여자가 나이라도
푸르른 목덜미는 내 순정
뒤에서 손을 대 주세요
밤안개 속의 하우스마누칸
다 짜르더라도 다 깎더라도
밤안개 속의 하우스마누칸
또 머리카락이 자라나네
Fashion 잡지를 오려서
마음 만이라도 New York
오모테산도에는 사람들의 물결이
꽃가마를 탄 것처럼 보이네요
밤안개 속의 하우스마누칸
돈도 없기에 허세만 부리는
밤안개 속의 하우스마누칸
또 낮에는 연어 도시락을
오늘도 말을 걸지 않는
Owner 나를 싫어하네
나니와를 그리워하는 미도오스지
여자 홀로 2차 3차 술을
밤안개 속의 하우스마누칸
회사 판매로 샀던 검은 색 Dress
밤안개 속의 하우스마누칸
나는 내년에 설흔 줄이 되는구나..
[번역/진캉시앤] |
첫댓글 유행의 변화에 목숨을 건
천박한 여자이지만
푸른 목덜미는 나의 마음가짐
손을 대 주세요 뒤에서
밤안개 속의 하우스마누칸
털을 자르고 잘라 손질해도
밤안개 속의 하우스마누칸
또 털이 자라나네
패션잡지 오려서
마음 만이라도 뉴욕
앞 참배 길의 인파
한번 타 보여주는 신데렐라 가마
밤안개 속의 하우스마누칸
돈도 없는 주제에 폼만 잡는
밤안개 속의 하우스마누칸
또 낮에는 연어도시락
오늘도 말을 걸지않는
오너, 나를 싫어하는 거야
나니와, 그리운 미도오스지
여자 혼자의 2차술 3차술
밤안개 속의 하우스마누칸
외상으로 산 검은색 드레스
밤안개 속의 하우스마누칸
나 내년이면 서른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