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순이 생겨서
우렁이랑 초무침했네요~
.죽순 몇개 사용했어요
우렁 끓는물에 데쳐냈네요
.대파.양파.마늘.청양고추.
우렁.죽순.재료입니다~
.고추장.고추가루.마늘.생강.참깨
후추~
.맛간장.식초.설탕.넣어
섞었습니다~
.양념넣고 조물 조물 무쳐줍니다
.완성 무침입니다
.아침 밥인데요.
찰 옥수수와 완두콩밥 입니다~
쌀은 밑에 안보이네요
.뜨끈 뜨끈 해요
.이렇게 상 차렸어요
.열무도 넣고 비벼먹었네요~
세콤하게 매콤하게 먹었더니
게운합니다~
김한식님 호박차 한잔으로~
마무리 합니다
오늘도 즐거운날 되세요
첫댓글 새콤달콤하겠어요. ㅋ
탁주 한 잔이 생각납니다.
ㅎㅎㅎ~
탁주도 젊을때~
먹혀요
죽순도 맛있고 우렁도 맛있고. 그 맛 아는 저는 그저 군침만 삼킵니다
이만때 죽순나올때
어렸을적에 먹었던 생각에 먹어져요~
맛있겠네요.
건강하게 자라네요
@이광님(광주광역시) 잘라주지 마라해서
그냥 놔뒀어요
@이광님(광주광역시) 햇빛 좋은데에 내다 놓으세요.
@맹명희 밖에 내 놓아야 겠네요
울타리콩이 고공행진을 하는군요.
아파트 베란다에 울타리넝쿨이라.....
맹쌤말고 또 계실까요?
@김병수(아마도난) 울타리콩 나무 봣오?.
@이광님(광주광역시) ㅎㅎㅎ 그게 뭐 어때서요?
@맹명희 방금 물주고 찍었네요.
끝트머리까지 줄이 가서
줄 달아줄려고 했더니
영특하게 옆으로 갔네요
@이광님(광주광역시)
@이광님(광주광역시)
요거이 울타리콩 순 아니어라?
@김병수(아마도난) ㅋㅋ~
늦게 봤거든~
나도 이 부추 아까워서 못 잘라 먹고 있어요.
방금 내 놓았어요
@이광님(광주광역시) 내일이랑 비온다고 하니 맞춰줘야 겠네요
@이광님(광주광역시) 잘 하셨습니다...
@맹명희 ㅎㅎㅎ~
인증 손톱 물들이시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