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미 문체 오류범위의 끝을 나타내는 '-까지'는 조사이므로 앞 말과 항상 붙여써야 바릅니다.
따라서 '잡을 때 까지'가 아니라 '잡을 때까지'가 되어야 맞습니다. 예) 나는 목표를 이룰 때까지 잠시도 지체하지 않겠다.
그녀는 그를 만날 때까지 추위속에서 떨어야 했다.
첫댓글 * 송시종 : 1) '까지' 를 앞 말에 붙여써야 -> '까지'를 앞말에 붙여 써야 2) 앞 말과 항상 붙여써야 바릅니다. -> 앞말과 항상 붙여 써야 바릅니다. 3) 추위속에서 -> 추위 속에서
첫댓글 * 송시종 : 1) '까지' 를 앞 말에 붙여써야 -> '까지'를 앞말에 붙여 써야 2) 앞 말과 항상 붙여써야 바릅니다. -> 앞말과 항상 붙여 써야 바릅니다. 3) 추위속에서 -> 추위 속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