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달농원] 제철 생오미자로 만든 당절임 오미자 판매
안녕하세요, 자연의 신선함을 고스란히 전해드리는 해달농원입니다.
드디어 일 년 중 딱 이맘때만 만날 수 있는 붉은 보석, 제철 오미자 수확철이 돌아왔습니다!
해달농원에서는 올해도 알이 탱탱하고 빛깔이 고운 오미자만을 엄선하여 당절임 오미자 판매를 시작합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직접 씻고 건조해 절이는 번거로움 없이, 집에서 편하게 받아서 숙성만 시켜 드실 수 있도록 정성껏 준비했습니다.
왜 해달농원 당절임 오미자일까요?
꼼꼼한 세척과 완벽 건조: 껍질이 얇은 오미자는 세척이 핵심입니다. 깨끗한 암반수로 미세먼지와 이물질을 말끔히 헹군 뒤,
자연 바람으로 수분을 완벽하게 말려 변질 걱정 없이 깔끔합니다.
황금 비율 절임: 오미자와 제일제당 흰설탕을 가장 맛있는 비율로 버무려 배송해 드리므로, 별도의 가공 없이 용기에 담기만 하면 됩니다.
산지직송 신선함: 농장에서 갓 수확한 오미자로 작업하여 신선함과 깊은 풍미가 그대로 살아있습니다.
[해달농원 당절임 오미자 구매 안내]
해달농원 당절임 오미자를 받으신 후 더 맛있게 오미자차를 완성하는 간단한 팁
오미자차는 오미자청(당절임 원액)을 활용해 간편하게 타 마시거나, 건오미자를 찬물에 우려내는 방식으로 즐깁니다.
오미자청으로 마시기 (추천)
기본 비율: 오미자청 1 : 물 3~4 (취향에 따라 원액 양 조절)
따뜻한 오미자차: 50~60°C 정도의 미지근한 물에 타서 마십니다.
Tip: 팔팔 끓는 뜨거운 물을 부으면 오미자 특유의 떫고 신맛이 강해지므로 미지근한 물이 가장 좋습니다.
시원한 오미자 에이드: 얼음물에 타서 시원하게 마시거나, 탄산수를 1:3 비율로 섞으면 청량한 에이드가 됩니다.
건오미자로 우려 마시기 (우림법)
기본 비율: 물 1L당 건오미자 10~15g (약 한 주먹)
우려내기: 건오미자를 흐르는 물에 살짝 헹군 후, 찬물에 넣고 냉장고에서 12~24시간 동안 천천히 우려냅니다.
Tip: 뜨거운 물로 끓이면 쓴맛이 올라오므로 반드시 냉수 우림(Cold Brew) 방식을 사용해야 다섯 가지 맛이 깔끔하게 우러납니다.
음용: 붉게 우러난 오미자수를 체에 걸러 보관하고, 마실 때 꿀이나 시럽을 취향껏 더해 드시면 됩니다.
맛과 비주얼을 높이는 꿀팁
고명 더하기: 차를 낼 때 잣을 2~3알 띄우거나, 사과를 꽃 모양으로 얇게 썰어 넣으면 풍미와 멋이 살아납니다.
음료 활용: 플레인 요거트에 오미자 원액을 드레싱처럼 얹어 먹거나, 소주·막걸리에 살짝 태워 색다른 과실주로 즐길 수도 있습니다.
해달농원 당절임 오미자 구매 안내
산지의 신선함을 그대로 담아 안전하게 배송해 드립니다.
다섯 가지 오묘한 맛과 건강을 담은 해달농원 오미자로 건강한 사계절 음료를 준비해 보세요.
2026년 생오미자 (무료배송)
5kg 85,000원
10kg 165,000원
2026년 당절임오미자 (무료배송)
오미자 당절임 10kg 95,000원
(오미자5kg+설탕5kg)
오미자 당절임 20kg 185,000원
(오미자10kg+설탕10kg)
주문전화 010-8850-2055
계좌번호 : 351-0148-6547-03(농협 정옥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