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15장 1절~12절
열매를 맺기 위해서는 토양이 중요하며 예수님은 열매 맺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나
열매 없음은 세상에서 불에 타 버리는 존재가 되는 것과 같다고 말씀하십니다. 주님 안에 거해야 열매를 맺게 되며 열매 맺는 것은 중요한 주제로 성경에 자주 기록됩니다. 열매 없는 삶은 세상에서 사라지고 결국 불에 타 버리는 존재가 되며 열매 맺음을 통해 복을 누리고 하나님의 삶에서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마태복음 21장에서 예루살렘 성에 입성하시며 열매 없는 무화과나무를 통해서 열매 없는 삶을 풍성하게 사는 이스라엘 민족에게 문제를 제기하십니다. 열매 없는 삶은 예수님과 우리의 관계가 끊어지고 영원히 저주받는 것을 의미하며 우리의 삶의 현실을 의미합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열매 없는 삶을 채워주시고 변화시켜 주십니다. 우리가 주님과 연합하고 성령과 교제할 때 열매 맺음이 이루어지고 떨어지지 않고 거하며(remain) 가지치기 하는 것(prune)이 있어야 합니다. 세상의 바람이 불어도 예수님과 연합하면 떨어지지 않고 주변 정리를 잘하여 가지치기를 할 때 좋은 열매를 맺게됩니다.
<명성특별새벽>
Our big plan is not to bear more fruit, but to bear the fruit of the Holy Spirit when we live in the Lord and prune the wrong tr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