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회와 식구들 (114) 제2장 통일교회 제3절 통일교회의 사명 5) 지상천국건설
③ 조국광복을 이루어야 할 통일교회
우리 통일교회가 통일이라는 명사를 들고 나온 것이 무엇 때문이냐? 내 개체의 복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마음에 있는 일편단심의 소원이 무엇이냐? 조국광복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소망하던 조국, 예수 그리스도가 소망하던 조국, 성신이 소망하던 조국, 역사적인 수많은 우리의 선조들이 소망하던 조국, 그 조국이 내 중심에 자리를 잡게 하고, 그 조국을 이루기 위해서 하나님이 닦아 나온 길을 위해 충성을 하고, 효성을 할 수 있는 개인과 효성을 할 수 있는 가정과 효성을 할 수 있는 종족과 효성을 할 수 있는 민족을 어떻게 세워 놓느냐? 이것이 현하의 통일교회 사명입니다. (155-215)
통일교회는 뭘하자는 거예요? 무엇을 통일하자는 거예요? 통일 종교니 종교를 통일하자는 거예요. 그래서 뭘하자는 거예요? 조국광복을 하나님의 이름으로, 지구성의 조국광복을 하나님의 이름으로 하자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인은 선교사면 벌써 그 나라에 뼈를 묻어야 한다는 걸 알고서, 뼈를 묻을 것을 각오하고 가는 겁니다. 가 가지고 그 민족에, 그 나라에 있어서의 조국창건을 위한 부분적인 사명을 담당해 가지고 군과 도와 행정조직도 거꾸로 편성해 온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는 어디까지 갔느냐 하면 말이예요, 앞으로 세계에 정치하는 녀석들이 우리 손을 거치지 않고는 해먹지 못하는 시대권에까지 지금 올라오고 있다는 거예요. 지금 수가 자꾸 생겨나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늘과 땅이 통일된 그런 원칙에 의해 가지고 헌법을 갖지 못했어요. 대한민국의 헌법에 하나님의 이름으로 하늘나라의 헌법과 지상의 이상천국을 중심삼은 통일세계의 기준을 거느릴 수 있는 그러한 법에 일치될 수 있는 내용이 없어요. 일치될 수 있는 내용으로 되어 있지를 않아요. 하나님이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우리는 그러한 사명을 짊어지고 있는 거예요. 우리의 정착지는 지구성이예요. 우리의 형제는 50억 인류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합동결혼식을 하는 것입니다. 사랑의 줄을 어디든지 더 먼 곳에 닻을 내리기를 원하는 것이 인간의 욕망이예요. 그것이 하나님이 원하는 것이예요. (148-1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