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이 홈피에 와 보면 나만 형제들과 따로 노는 듯 하네.병두 추도문에 오늘 첨 읽어 봤고 댓 글도 나만 달지 않아 여러가지로 죄책감도 들고 그렇네.형수님 챙기는 것도 나는 단지 아내한테 전화 드려 봤나 물어보는게 전부였다. 정말 내가 사가지가 없었네. 반성하고 앞으론 좀 더 성의를 갖고 챙기도록 힐게.
첫댓글 이 홈피에 와 보면 나만 형제들과 따로 노는 듯 하네.
병두 추도문에 오늘 첨 읽어 봤고 댓 글도 나만 달지 않아
여러가지로 죄책감도 들고 그렇네.
형수님 챙기는 것도 나는 단지 아내한테 전화 드려 봤나 물어보는게 전부였다. 정말 내가 사가지가 없었네. 반성하고 앞으론 좀 더 성의를 갖고 챙기도록 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