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9일 시황. 월가 거물들의 투자 효과에 상승
◎ 해외 증시
주요 기술주 반등, 지분 투자 관련주 오르며 상승
에너지, 임의 소비재, 기술주 등이 지수 견인
엔비디아, 마이크론 등 반도체주 오르며 나스닥 영향
엔비디아, 메타 협력 발표 긍정적 영향
몇 년간 수 백만대 블랙웰, 루빈 GPU 구매 합의
AI 칩 구매 의지가 여전히 강하다는 점 확인
그간 'AI 피해주'들 낙폭이 과도했다는 분석도
기업들 펀더멘털을 무시한 낙폭이었다는 의견
국제유가가 큰 폭으로 오르며 에너지주 강세
반스 부통령. 이란과 큰 합의 이루지 못해
이란 측이 핵심 요구 사항 '레드라인' 다루지 않아
여전히 군사 행동 가능하다는 발언에 유가 상승
러시아 우크라이나 회담도 난항
젤렌스키. 러시아가 의도적으로 협상 지연 시킨다고
주요 거물들의 지분 매입 소식에 관련주 강세
뉴욕 타임즈. 버크셔 해서웨이 매수 소식에 강세
510만주, 3.5억달러 규모 순매수했다고 보도
마이크론. 데이비드 테퍼 추가 매수 소식에 상승
테퍼는 한국 ETF도 1.8억달러 규모 신규 매수했다고
빌 애크먼의 추가 매수 알려진 아마존도 반등
웨스턴디지털. 샌디지크 지분 매각 소식에 상승
지분 정리로 약 32억달러 자금 조달했다고
글로벌 페이먼츠. 예상 상회한 가이던스 제시에 급등
모더나. FDA, 독감 백신 수정안 검토한다는 소식에 급등
팔란티어. 미즈호에서 중립에서 매수. 목표 195달러
주가 하락 과해. SW 업체 중 성장, 마진 확대 압도적
FOMC 의사록. 연준 관심이 고용에서 인플레로 이동
대부분 참석자. 인플레 목표로 가는 속도, 시기 불확실
거의 모든 참석자 고용 하방 위험 더 높아지지 않아
관세 영향은 올해 줄어들 것으로 예상
일부는 기술 개발에 따른 생산성 향상이 물가에 도움
몇몇 위원들 인플레 진정시 추가 금리 인하가 적절
몇몇은 인플레가 높게 유지되면 '양방향' 검토 시사
금리인상 시나리오도 가능하다는 의견으로 추정
전체적으로 알려진 수준이라 금리, 증시에 영향 제한적
다만 연준 인사들 의견이 각각 갈리고 있다는 점은 주목
S&P500 지수 기술적으로는 100일선 부근에서 반등
SIA Wealth. 11월 이 후 100일선은 중요한 지지선
이 선 무너진다면 투자 심리 더욱 위축될 것
이번 역시 일단 100일선이 지지선 역할을 하는 모습
미국, 글로벌 증시 대비 1995년 이 후 최악의 연초
올해 -1% 가량 하락. 세계 증시 지수는 +8%
관세, 그린란드 등 지정학 문제가 투자자들 움직였다고
미국 주식이 다른 나라 밸류 보다 부담이 크다는 점도
PER 기준 전세계 시장 보다 40% 가량 높다고
1월 산업생산 전월 대비 0.7% 증가. 예상 0.4% 상회
12월 내구재 수주 -1.4% 감소. 예상 -2.0 보다는 선방
◎ 주요 지표
달러인덱스 97.7 (+0.59%)
국제유가 65.48달러 (+5.05)
변동성지수 19.62 (-3.3%)
10년물 금리 4.08%
MSCI 한국지수 +1.75%
야간선물 %